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윤리적 소비 세상을 바꾸는 착한 거래

박지희 , 김유진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0년 02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205579(8996205575)
쪽수 24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와 우리, 지구 모두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의 개념과 사례를 정리한 개론서 『윤리적 소비』. 이 책은 소비가 더 이상 개인의 행복을 지키는 도구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안녕을 지키는 도구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소비자는 이제 윤리적 소비자로,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 진보적 개혁 운동가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문은 공정무역과 공정여행을 비롯해 자연보호까지 아우르는 윤리적 소비의 정의와 역사, 그리고 실제와 미래를 총망라해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지희

저자 박지희는 이제 막 서른 줄에 접어들었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호기심을 보이고 순정만화나 트렌디 드라마에 열광하는 것을 보면 정신세계는 여전히 10대에 머물러 있다. 세계 평화와 모든 이의 행복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원대한 꿈도 품고 있다. 어릴 적 꽂힌 기자질에 발을 담근 뒤 맛본 일그러진 사회의 모순,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데는 펜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믿음 때문에 회의감도 종종 느낀다. 하지만 착한 소비에 있어서만큼은 자신의 펜이 조금이라도 힘을 발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경향신문사 사회부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는 산업부에서 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저자 : 김유진

저자 김유진은 사회과학을 전공한 전직 기자 아니랄까봐 매사를 일단 삐딱하게 보는 습성이 있지만, 알고 보면 대책 없는 낙관주의자. 세상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을 좋아하며, 착한 소비가 진정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딜 가도 아는 사람을 닮았다는 말을 듣는 특색 없는 외모도 친근함의 다른 뜻이라고 제멋대로 해석한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사회학을 공부한 뒤, 경향신문사 사회부와 국제부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하버드 케네디스쿨 공공정책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아시아의 국제이주와 인권, 사회적 기업 등에 관심이 많으며, 삶과 유리되지 않는 공부를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작은 포부다.

목차

프롤로그 : 윤리적 소비의 유토피아

제1부 윤리적 소비란 무엇인가?
1장 윤리적 소비의 정의

쇼핑의 정석│합리적 소비의 가면│소비를 몰아내라?│착한 소비│지갑의 힘을 믿어라

2장 윤리적 소비의 역사
원조 대신 무역을│소비자의 깨달음│기업들도 반성을│어떻게 실천할까?│소비자 운동에서 사회 변혁 운동으로

제2부 환경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
1장 우리가 모르는 ‘식품의 여행’

지구 반대편에서 온 포도│식품에도 마일리지를│푸드 마일리지와 탄소 배출량│생활 속의 탄소 발자국│푸드 마일리지의 함정│과연 우리나라는?

2장 동물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의 우주 비행을 위하여│동물 실험의 잔혹한 이면│동물 실험의 오만│동물의 안녕을 위해│우리나라의 사례

제3부 인간을 위한 윤리적 소비
1장 모든 어린이는 존엄하다

나이키의 추락│소비자가 뿔났다│소비자가 움직이다│어린이 노동, 그 질기고 오래된 병폐│해결의 실마리│어린이를 넘어 인간으로│‘혁명’이 지나간 자리│보이콧의 한계│누가 누가 보이콧?

2장 제3세계 농부들에게 희망을 주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커피, ‘공정’의 옷을 입다│도약의 주춧돌을 놓다│퍼져 나가는 공정무역│손에 잡히는 변화│공정무역의 의미와 한계│뿌려지는 희망의 씨앗들

제4부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윤리적 소비
1장 인간의 얼굴을 한 ‘착한 돈’

돈. 돈. 돈.│화폐의 근원으로 돌아가다│레츠, 새로운 실험│번지는 지역 화폐와 그 한계│우리나라의 지역 화폐, 한밭 레츠

제5부 문화와 윤리적 소비
1장 진정한 여행을 맛보다

여행은 힘이 세다│패러다임을 뒤집은 여행│현지에 돈이 돌아가게 하다│문화와 환경을 올바르게 대접한다│책임여행의 종착점은?│한국도 이제는 ‘공정여행’의 시대

2장 삶의 속도를 늦추다
그곳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슬로시티의 출현│속도에 눌리지 않는 달팽이처럼│왜 느림인가│느림의 철학을 산다│느림 이후에는 무엇이 있나│한국의 슬로라이프 운동

제6부 윤리적 생산
1장 윤리적 투자자가 윤리적 기업을 만든다

남아공의 변화를 이끈 숨은 주역│투자, 남아공을 뒤흔들다│다른 투자의 출현│사회 책임 투자의 전략들│사회 책임 투자의 역사와 발전│사회 책임 투자를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막 오른 한국의 사회 책임 투자

2장 윤리적 소비를 넘어 윤리적 기업으로
존슨앤존슨의 위기 극복│윤리적인 기업이 환영받는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확산된다│떠오르는 사회적 기업│한계와 전망│오늘의 한국에서는

부록_관련 도서
부록_관련 사이트

출판사 서평

-합리적 소비를 넘어 윤리적 소비로!
-국내 최초로 ‘윤리적 소비’의 개념과 사례를 정리한 개론서
-공정여행, 공정거래, 윤리적 생산, 지역화폐,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푸드 등 ‘윤리적 소비’의 이론과 실제를 망라한 이론과 실천의 가이드북

“윤리적 소비가 세상을 바꾼다!”
공정무역에서 공정여행까지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소비 이야기

바쁜 하루 가운데 잠시 짬을 내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는 조금이나마 피로를 풀어주는 오아시스라 할 만하다. 그러나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한 잔의 커피에 스트레스 해소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며칠 전에 홈쇼핑에서 공정무역 커피를 판매예정이라는 광고를 보고 관심이 가서 읽게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즐겨 마시지만 딱히 특정 브랜드를 고집하는 편이 아니라서 사실 브랜드자체에 무감각했던 게 사실인데 이 책을 보니 '공정무역'과 보다 나은 소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커피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국제 시장에서 심각하게 왜곡돼 있단다. 세계적으로 원유에 이어 가장 교역량이 많은 것이 바로 커피라고 한다. 커피는 현재 50여... 더보기
  • 배부른 소크라테스 kw**om | 2010-06-2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이책은 마치 여기저기 기사들을 짜집기 해놓고 있는 것 같다. 정확하지도 않은 막연히 인터넷이나 다른 언론 매체들을 통해서 말이다. 이 책에서 예를 드는 윤리적인 기업들도 실제로는 다르다. 한마디로 그냥 기사들을 잘 짜집게 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이책을 읽은 지 좀 되서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난다.) 합리적 소비가 왜 잘못된 것인가? 돈한푼 아끼려 1원이라도 저렴한 것을 구매한 사람들은 비윤리적 소비란 말인가? 그리고 물건 구매시 제품 겉표지에만 써있는 글들을 막연히 100% 믿으란 말인가?..   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