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잠꾸니 루미. 2: 바다 속 도시

한가을 지음 | 김석류 그림 | 엔블록 | 2008년 01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500원
    판매가 : 7,650 [10%↓ 8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047728(8996047724)
쪽수 290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의 꿈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인간의 꿈은 위대하며 어려울 때 큰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그 꿈을 소중히 할 줄 알고 인내심을 갖고 정성스레 가꾸고 돌보는 사람에게만
꿈은 제 본 모습을 드러내준다. 미래에 큰 꿈과 목표를 지닌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소중히 가꾸고 돌볼 수 있게 만드는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동화이다."
_<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제3회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작가들이 호흡을 맞춘 장편 환상동화 『잠꾸니 루미』제2권 "바다 속 도시"편. 동화에는 세 종족이 등장한다. 인간이 낮 동안 꾸는 백일몽, 곧 사람의 희망이나 계획, 이상, 욕망, 포부 등과 관계된 종족은 꿈꿈족이다. 인간이 자면서 꾸는 꿈과 관계된 종족은 잠꿈족이다. 그리고 인간의 잠꼬대와 관계된 종족은 잠꼬대족이다.

저 깊고 깊은 바다 속엔 사람 각자의 꿈 정보로 이루어진 지적 생명체 꾸니들이 산다. 그러나 세상에서 자신의 꾸니를 만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어느 날, 아빠가 이상하게 생긴 괴물고기를 잡아온다. 정체불명의 괴물고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괴물고기는 해부대로 옮겨지지만 사람들은 정체를 밝힐 수 없다. 며칠 후 아빠가 잡아온 것과 같은 괴물고기들이 죽은 채 바닷가로 수없이 떠밀려온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엔 빅뱅바이러스가 나돈다.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앓던 사람들은 절제할 수 없는 식욕에 시달리다 커다란 검정 볼링공처럼 변하는 것이다. 장박사와 함께 죽은 괴물고기들을 살피던 시원은 바닷가에서 어린 괴물고기를 만난다. 시원은 아무도 모르게 자신의‘잠꿈’정보로 이루어진 루미를 어항에 키운다. 장박사와 과학자들은 인간들 사이에 일어난 사태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루미는 잠꾸니들의 바다 속 도시 루앙과 관계가 있을 거라 말하는데….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동화는 세 종족과 인간에 관한 이야기가 글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그림 작가의 그로테스크한 이미지, 독특한 캐릭터 등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를 통해 지구의 생태와 환경에 속한 모든 생명체들은 하나이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목차

잠꾸니 루미2 <바다 속 도시>
1.한밤의 불청객
2.루앙으로 가는 길
3.수십만 마리의 정어리
4.미스터 피치와 미스 새침
5.위기의 엄마
6.미스터 피치의 추억과 수면 항해
7.새벽의 습격
8.세 개의 기둥 섬
9.바위 공으로 된 문들
10.텅 빈 도시
11.목을 베는 시계탑
12.튜브 속 탈출
13.하늘을 뒤덮은 괴풍선
14.붉은남작의 성
15.꿈 풀이를 둘러싼 다툼과 꿈이 머무는 곳
16.얼음의 도시
17.친구들을 만나다
18.위기에 처한 비앙키의 계획

출판사 서평

“나의 꿈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저 깊고 깊은 바다 속엔 인간 각자의 꿈 정보들로 이루어진
지적 생명체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의 운명은 사람들 각자의 꿈에 달려 있다

제3회 수상 작가들이 호흡을 맞춘 장편 환상동화

1.대상과 소재,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
초등학교 3, 4학년 이상이면 세대와 연령을 불문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편 환상 동화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겐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그림들로 구성돼 있다.
동화에는 세 종족이 등장한다. 인간이 낮 동...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띠- 띠- 뜨르르-띠-" "커-컥-커컥-" 이상한 전자음과함게 시작되는 '잠꾸니 루미'는 1권을 읽지 않았음에 불구하고 긴박하고 상황이 복잡하리라는 것을 충분히 예상하게 한다.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잠꾸면서 일어나는 일들일까? 아님 어던 요정들의 세계가 펼쳐질까? 책표지에 나온 루미의 얼굴이나, 돼지가 날개 달고 갑옷병사를 태우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책의 내용을 상상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루미를 찾아시진의 방으로 찾아온 이상한 나라의 외계인들, 그들은 인간의 뇌를 스캔하고  기억을 옅... 더보기
  •     루앙을 찾아나서는 루미의 이야기로 끝으로 1권 사라지는 사람들이 끝이 났다. 이야기가 시작되려고 하니 끝나버려서 아쉬웠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서 잠꾸니 루미의 두 번째 이야기 바다 속 도시 책이 손에 들어오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위기의 연속인 루미의 이야기가 계속 진행이 되었는데 아쉽게도 이야기는 3권으로 이어진다. 2권에서 이야기가 끝날 줄 알았는데 한 권을 더 읽어야 한다니 기대가 되는 점도 있지만, 빨리 이야기의 끝을 볼 수 없어서 아쉽다.(사실 2권의 마지막 부분을 읽을 ... 더보기
  • 잠꾸니 루미2 lh**19 | 2008-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2. 바다 속 도시    2권에서는 잠꾸니 루미가 바다속에 있는 잠꾸니들의 도시인 루앙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1권에서는 잠꾸니 루미의 탐색?전으로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이 담긴 책이라면 2권에서는 한층 더 발전된 안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빠져들어가는 잠꾸니 루미.   루미는 칠흙같이 어두운 바다 속에서 길을 헤메다가 우여곡절 끝에 정어리떼를 만나게 되고 그중에서 일곱개의 점을 가지고 있는 미스터 피치와 눈이 가느다란 정어리 미스 새침을 ... 더보기
  • 바다속 도시로 고~~고~~ ba**828282 | 2008-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바다속 루앙을 찾아나선 루미.. 그러나 루미를 기다리는 수많은 난관과 시련들... 그것을 극복해 나가며 고향인 바다속 도시 루앙을 씩씩하게 찾아가는 이야기로 이번 2권은 시작한다...1권을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터라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딸 환호성을 질렀다....   시험이 아직 안끝난 시점이라서 그림의 떡이었지만 시험이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잡고 읽었던 책이다..그 만큼 궁금하고 얼마나 읽고 싶어 안달이었는지..  벌써부터 3권을 기다린다... 더보기
  • '먹이사슬의 제일 위쪽은 인간이라지. 하지만 그때문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것은 아니 라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일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이 만물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라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