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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 세상이 내 집이다 모두가 내 친구다

김은지 , 김종현 지음 | 이야기나무 | 2012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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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2학기 대학교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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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037828(8996037826)
쪽수 280쪽
크기 130 * 18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이 내 집이고, 세계가 모두 친구가 되는 ‘카우치서핑’ 여행기!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는 돈과 시간이 없어도 세계 여행이 가능한 ‘카우치서핑’ 여행법을 소개한 책이다. 숙박비로 고민하던 미국의 한 대학생이 현지 대학생들에게 무료 숙박을 부탁한 것으로 시작된 ‘카우치서핑’은 여행에서의 ‘숙소’ 문제를 해결해주는 새로운 여행법이다. ‘카우치서핑은’ 기본적으로 모든 서비스가 무료이며, 자발적인 교류로 이루어진다. 이 책에서는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준다. 화려한 관광지를 단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생활하는 이 여행법은 여행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놀라운 순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이를 통해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세우는 계기를 마련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여행이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삶의 활력과 영감을 얻는 것이다. ‘카우치서핑’은 여행자와 타인이 다채롭게 공존하는 여행 방법으로, 세상 모두가 친구가 되고 세상 모든 곳이 집이 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추억을 ‘나눔’하고, 여행을 ‘공유’하는 ‘카우치서핑’을 통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성장하고 있는 청춘들의 빛나는 순간을 만나본다.
▶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은지

저자 김은지는 누군가 만들어 놓은 길을 가기보다 내가 직접 길을 만들면서 살아가고 싶은 20대. 서강대에서 화학공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삼성토탈 수출팀에서 2년 반 동안 석유화학 수출 업무를 담당했고, 김종현을 만나 벤처기업을 함께 운영했다. 이성보다 감성, 계획적이고 틀에 박힌 여행보다 의외성과 낯섦을 주는 여행을 좋아한다. 세상에는 쉬운 것보다 어려운 일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서 인생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낙천주의자. 현재는 카우치서핑으로 가끔 여행을 떠나면서 원하는 삶과 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대기업 직원 시절, 파트너로 처음 만난 김은지와 김종현은 벤처기업 ‘PLUIE(플뤼에)’를 창립해 얼마 전까지 공동 운영했다. 사무실 한 켠을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카우치서퍼들에게 내어주고, 때로는 스스로 카우치서핑으로 여행을 떠나며 발견한 소중한 경험과 카우치서핑의 매력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저자 : 김종현

저자 김종현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K네트웍스에서 2년간 석유화학수출 일을 했다. 지금은 ‘PLUIE’라는 벤처회사에서 사업과 카우치서핑 호스트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카우치서핑 호스트가 되면서 3개월 만에 비행기 표 한 장 사지 않고 이탈리아, 일본, 벨기에, 말레이시아,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여행은 어디를 가서 무엇을 보느냐보다, 누구를 만나고 어떤 추억을 공유했느냐로 기억된다는 것을 깨닫고 막연한 여행애호가에서 적극적인 여행실천가로 진화 중이다.

목차

ㆍ프롤로그
돈과 시간이 있어야 떠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ㆍ머리말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ㆍ시작하기
카우치서핑(CouchSurfing)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ㆍ우리의 카우치서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01. 김은지의 카우치서핑 이야기_관찰자가 아닌 여행자가 되고 싶다
02. 김종현의 카우치서핑 이야기_내가 원하는 진짜 내 모습과 만나고 싶다

ㆍ사무실에 앉아 세계를 여행하다
01. 우리의 첫 카우치서핑 게스트가 찾아오다!_이자벨
02. 기쁘다, 미남 오셨네!_시모네
03.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잘하는 독일인 친구_미셸
04. 우리는 비슷한 청춘을 앓고 있다_샤론

ㆍ카우치서핑의 첫 번째 매력_ 돈에 구애받지 않고 떠날 수 있다!
01. 500만 원으로 6개월 동안 유럽을 여행할 수 있을까?_서주형
02. 돈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면 인생이 가벼워진다_브루노
03. 여자가 무전여행이라니, 위험하지 않을까?_김윤진

ㆍ카우치서핑의 두 번째 매력_ 현지인의 생활과 문화를 깊숙이 체험할 수 있다!
01. 경찰관 청년이 아프리카에서 카우치서핑으로 살아남기_최재훈
02. 인도네시아 한류 팬들의 달콤 쌉싸름한 환대_체미
03. 패키지 여행과 배낭여행에서 얻을 수 없는 여행 3.0을 체험하다_이동익

ㆍ카우치서핑의 세 번째 매력_ 내 인생을 바꾸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01. 카우치서핑의 정신을 ‘집밥’(소셜 다이닝)에 적용하다_박인
02. 세계문화유산 찾아 떠나기, 내 꿈에 뮤즈가 되어준 사람들_박은수
03. 내 최고의 스펙, 카우치서핑 경험으로 여행사에 취업 성공_이보경

ㆍ에필로그
우리가 사는 세상은 생각보다 아름답다!

ㆍ부록
01. 전 세계의 베스트 호스트를 소개합니다!
02. 카우치서핑 초보자를 위한 사용방법 상세 가이드

출판사 서평

돈과 시간이 없어도 세계 여행이 가능한 나눔과 공유의 여행 3.0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고 혁신적인 신(新)인류의 여행방식, 카우치서핑!

◎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를 향한 손미나 작가의 추천 메시지

카우치서퍼들의 생생한 여행체험은 여행고수라 자부하는 내게도 신선한 설렘을 준다.

안 떠나는 것이 아니라 못 떠나는 청춘들을 위한 새로운 여행법, 카우치서핑을 아시는지? 어쩌면 이젠 ‘돈과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라는 말은 게으르고 비겁한 자들의 설득력 없는 변명이 될 지도 모른다.
- 의 작가 손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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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     이 책을 만나기전까지 솔직히 카우치서핑(CouchSurfing)이 있는지 그게 뭔지도 몰랐다. 여행이라고 하면 제돈내고 가거나 아니면 워킹홀리데이로 가든지 그런 보통의 방법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카우치서핑(CouchSurfing)이란 무엇일까?   카우치 서핑(CouchSurfing)이란 오픈 마인드로 시작한 범세계적인 여행 공동체이자, 새로운 형식의 사회 운동이다. 카우치서핑(CouchSurfing)이란 영어의 소파(Couch)와 서핑하기(Surfing)의 합성어로,... 더보기
  •  카우치 서핑! 단어가 낯익다. 언젠가 '타이카페 스토리'라는 대만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삶과 여행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었던 괜찮은 영화였다. 그 영화 속에서 카우치 서핑을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진짜 저런게 있는 건가? 한번 알아봐야지!' 생각하고는 금세 잊고 말았다.     전 세계를 여행한다는 것은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로망일 것이다. 아직도 떠나지 못하고 있는 난 어... 더보기
  • 제   목 : 카우치서핑으로 여행하기 지은이 : 김은지 김종현 출판사 : 이야기나무   "카우치서핑은 오픈 마인드로 시작한 범세계적인 여행 공동체이자, 새로운 형식의 사회 운동이다. CouchSurfing이란 영어의 소파Couch 와 서핑하기의 합성어로, 소파에서 소파로 이동하며 지속하는 여행을 의미한다" -p41   카우치서핑? 이건 또 뭐지?? 뭔가 독특하고 특별한 여행 방법임을 감지하고 바로 책을 끌어안았다! 아.... 여행하는데 있어서 이런방법도 있었구나.. 단지 자... 더보기
  •   이 작고 얇은 책 한 권 속에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세상이 가득 담겨 있을 줄이야. 그동안 수많은 테마의 여행책을 읽어왔기에 웬만한 여행패턴은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나..이런 여행이 가능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무슨 여행이냐...바로 세상의 여행자를 내 집에 재워주고 나도 다른 나라에서 같은 방법으로 낯선 현지인의 집을 빌려서 숙박을 하는 방식이다. 물론 전혀 모르는 외국인을 내 집에 재운다는 사실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고, 말도 잘 안 통하는데 괜한 부담을 가질 수도 있겠... 더보기
  • 이렇게 트랜디한 책을 만나면 반가와 몸서리가 쳐진다. 세상이 내 집이다, 모두가 내 친구라고? 언젠가 이렇게 쿨한 여행방법이 나타날 것같았다. '로맨틱 홀리데이'라는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 둘이 서로의 집을 바꾸어 휴가를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저거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과 아주 유사하게 자기의 쇼파를 내어 줄테니 언제라도 와서 묵다 가라는 카우치서핑여행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책 읽는 중에 카우치서핑 홈페이지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했다. 또 책에서 소개된 500만원으로 6개월간 유럽여행하고온 서주형씨 블로그도 들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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