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아웅산 수치의 평화

아웅산수치 지음 | 이문희 옮김 | 헤잉텟 그림 | 공존 | 2007년 10월 1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그레이/네이비/카키 3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초등학습] 계산력. 연산력. 독해력 이벤트
  • 인문교양 메인이벤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그레이/네이비/카키 3종, 포인트 차감)
  • 유리컵&티코스터 증정 월간 생활책방 6월호
  • 경제경영, 부자의 생각은 당신과 다르다
  • 2018 운전면허 시험 EVENT
  • [초등학습] EBS 만점왕 2학기 EVENT
  • 퀴즈응모 1천원혜택, 이달의 추천 새책 구매시 트래블노트 선택(택1), 댓글참여 시그니처향 추첨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894514(8995894512)
쪽수 331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tters from Burma/Aung San Suu Kyi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유와 평화를 빼앗긴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고요한 외침을 들어라!

자유와 평화를 빼앗긴 노벨평화상 수상자 아웅 산 수 치의 고요한 외침, 『평화』. 노벨평화상은 노벨상 중에서 가장 영예롭다. 그런데 노벨평화상을 받고도 아직까지 평화를 되찾지 못했을 뿐아니라, 남편의 임종을 지키는 등의 자유도 빼앗긴 수상자가 있다. 바로 199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아웅 산 수 치'다.

이 책은 이런 저자의 하나뿐인 수필집으로,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은 물론, 버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로서의 삶과 생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일상생활 속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군부독재 아래에 놓여진 버마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의 암담한 상황을 구체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소개하여 평화에 대한 열망을 고스란히 전한다

제1부에서는 버마 국민이 군부독재로 인해 받는 슬픔과 아픔 등을 보여준다. 제2부에서는 군부독재 아래에서 마음의 평온이라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와 버마 국민의 심정 등을 드러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버마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저자의 명확한 민주주의적 정치관 등을 들려준다.

Tip!
『평화』는 저자 아웅 산 수 치가 첫 번째 가택 연금이 해제된 1995년 1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에 <버마에서 온 편지>라는 이름으로 연재된 내용을 모은 것입니다. 저자는 지금도 군부독재 아래에서 가택 연금에 처해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아웅산수치

저자가 속한 분야

아웅산수치 지은이 아웅 산 수 치(Aung San Suu Kyi)

1945년 6월 19일 버마 양곤에서 독립운동 지도자인 아웅 산 장군과 랑군종합병원 수간호사인 마 킨 찌 사이에서 셋째이자 고명딸로 태어났다. 두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따라 인도 델리로 가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철학, 정치학,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 국제연합에서 일하다가 영국인 마이클 에어리스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그러고 나서 일본과 인도에서 학술 활동을 하다가 1988년 귀국하여 버마 민주화 운동을 이끌며 야당 및 민주 세력을 망라한 민족민주동맹(NLD)을 창설하고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1989년 이후 거듭된 가택 연금으로 12년 넘게 갇혀 지냈지만 조국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은 계속해 왔다. 1991년 군부 독재에 맞서 비폭력 항거를 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2004년에는 ‘제5회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나 연금 상태라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라프토 인권상, 사하로프 인권상, 유네스코 인권상 등도 수상했다. 저서로 『공포로부터의 자유』, 『희망의 목소리』, 『버마의 아웅 산』 등이 있다.


옮긴이 이문희

춘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희망의 힘』, 『부와 권력의 대이동』, 『부를 실천하라: 프랭클린 생의 지혜』, 『지친 영혼을 위한 달콤한 여행 테라피』, 『떠도는 혼』, 『죽음』, 『쓰레기 소탕 대작전』, 『개인적이고 사회적이며 생물학적인 자살의 이해』, 『커피 위즈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부 평화, 버마에서 길을 잃다
새장 밖의 어린 새들 / 여덟 번째 겨울 / 코코 아일랜즈의 빛과 어둠 / 인세인 교도소의 비극 1 / 인세인 교도소의 비극 2 / 캥거루 재판 / 7월, 역사의 분기점 / 한밤의 손님 점검 / 종교의 부자유 / 치솟는 물가, 추락하는 밥상 / 주변머리와 과외 수입 / 찻값에서 물벼락으로 / 아름다움과 추함 사이에서 / 생명 탄생의 이면 / 무상이 아닌 무상

2부 깊은 어둠 속의 작은 평화
따마냐 가는 길 1 / 따마냐 가는 길 2 / 따마냐의 거룩한 스승 / 따마냐에서의 깨달음 / 스승의 가르침 / 공작과 용 / 양곤의 크리스마스 / 구름 뒤의 태양 / 독립기념일다운 공연 / 휴일 풍경 / 민족 통합의 춤 / 힘겹고도 즐거운 한 주 / 물 축제 1 / 물 축제 2 / 물 축제 3 / 감시와 통제의 설날 / 우기의 추억 / 진정한 친구 / 주말을 추리 소설과 함께 / 소통의 대가

3부 잃어버린 평화를 찾아서
지붕 고치기 / 8-8-88 / 반체제자의 다당제 민주주의 / 전당대회를 열다 / 나의 동지들 1 / 나의 동지들 2 / 위대한 정신 / 파시즘에 맞서라 / 민주주의에 투자하라 / 다시 생각하는 ‘민주주의’ / 폭풍의 중심에서 / 폭풍 속의 정상 근무 / 봉쇄와 해제의 반복 / 국민과 함께하는 투쟁 / 공인된 폭도들의 습격 / 파시스트 디즈니랜드

에필로그
옮긴이 후기

출판사 서평

매년 10월 초ㆍ중순은 노벨상의 계절이다. 노벨상 중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은 마지막에 발표되는 평화상이다. 그런데 노벨 평화상을 받고도 아직까지 평화를 되찾지 못한 채 자유마저 빼앗긴 인물이 있다. 바로 아웅 산 수 치(Aung San Suu Kyi)이다.
아웅 산 수 치는 버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로서 버마 국민들의 정신적 지주이다. 하지만 1989년 이래 며칠부터 몇 년까지 수없이 거듭된 가택 연금으로 12년 넘게 갇혀 지내 왔다. 1991년에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나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남편과 아들들이 대신 수...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태영호
    18,000원
  • 조지 레이코프
    11,700원
  • 김웅
    13,500원
  • 박한식
    15,120원
  • 장강명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태영호
    18,000원
  • 조지 레이코프
    11,700원
  • 문재인
    30,600원
  • 장강명
    14,400원
  • 국세청
    2,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