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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웹 2.0시대의 기회)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 2006년 01월 20일 출간
시맨틱 웹(웹 2.0시대의 기회)
  • 정가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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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527627(8995527625)
쪽수 367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웹 2.0 가이드. 이 책은 IT 칼럼니스트이자 김중태 문화원 원장인 저자가 쓴 것으로 PC 잡지와 언론 매체를 통해 썼던 칼럼들을 모아서 출간했다.

이 책은 현재의 국내 IT 환경에 대한 고찰과 미래에 대한 통찰 그리고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이 제시하는 비전과 기회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 IT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시맨틱 웹』에서는 시맨틱 웹의 진행과정, 정보의 생성과 배포, 활용까지의 여정, 시맨틱 웹의 현재, 유비쿼터스와 시맨틱 웹의 결합, 움직이는 시맨틱 웹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IT기업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쇠락하고 있는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내용까지 광범위하게 기술하고 있다.

☞ 시맨틱 웹(semantic web)이란 차세대 웹을 일컫는 용어로 웹의 국제표준화 기구인 W3C (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사용하는 공식 명칭.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중태 저자 소개
김중태(김중태 문화원 원장)

지은이 김중태 원장은 10년 전에 ‘김중태의 통신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며 국내PC통신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한 PC통신 전문가다. 이후에도 여러 권의 인터넷 관련 서적을 출간했으며 국내 저자로는 처음으로 블로그문화를 다룬 서적인 ‘나는 블로그가 좋다’를 출간하고 올바른 블로그문화 보급에 노력하고 있는 문화운동가이기도 하다. 이는 지난 15년 동안 한글사랑 운동을 비롯하여 IT컬럼니스트로 올바른 통신문화를 이끌고자 노력한 사실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지은이의 홈페이지인 ‘김중태컴퓨터문화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된 적이 거의 없는 내용으로 IT종사자에게도 생소한 내용이다. 때문에 이 책이 국내에 시맨틱웹을 소개하는 최초의 책인 셈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책이 단지 시맨틱웹의 소개로 끝나기를 바라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이 올바른 웹 철학과 시맨틱웹 철학을 전파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김 중 태
- 1965년 6월 태어남.
- 서강대 국문학과 졸업
- 현, 김중태문화원 원장. IT컬럼니스트, 강사.
- 홈페이지: 김중태문화원(http://www.dal.co.kr)
- 낸 책: ‘나는 블로그가 좋다’ ‘리눅스 줄게 웹호스팅 다오’ ‘자바스크립트 이야기’ ‘누구나 할 수 있는 PC통신과 인터넷’ ‘김중태의 통신이야기’ ‘컴퓨터의 도’ ‘하드웨어 팔만대장경’ 외 다수.

목차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을 소개하며

1장 철학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

지난 3년 변화는 너무 빠르게 찾아왔다
준비는 느리지만 변화는 빠르다
행복한 철학은 행복한 기술과 문화를 만든다
공개와 공유는 웹의 기본 철학이다
웹은 엔트로피 감소에 기여하는 친환경 자원이다
웹 엔트로피 줄이기



2장 시맨틱웹으로 가는 길

하이퍼링크에서 웹까지 이어진 열정과 노력
시맨틱웹은 단순링크에서 정보링크로의 변화이다
시맨틱웹과 웹2.0의 차이


3장 시맨틱웹의 진행 과정

XML을 기반으로 한 시맨틱웹의 구조
온톨로지(존재론)로 인공지능의 기초를 다진다
'마이크로 콘텐츠' 시대. 정보 기록 단위는 작아지고 있다
숨은자료의 양과 정보의 질은 비례 관계이다.
시맨틱웹의 기반 기술과 현재 진행 현황


4장 정보의 일생 : 생성, 배포, 활용까지의 여정

문서 구조는 정보 문서로 변화 중
검색 엔진의 발전 과정과 이에 따른 문화의 변화
검색 영역의 확대 : 개인 검색부터 모든 지식 검색까지
콘텐츠 생성 과정의 변화
콘텐츠의 배포와 수집은 방문하는 형식에서 구독하고 편집하는 형태로 변화한다
콘텐츠의 활용은 읽기에서 관리를 거쳐 공유로 변화하고 있다



5장 RSS로 풀어 보는 시맨틱웹의 현재

생활 속에 파고든 똑똑한 비서 RSS
RSS의 역사와 다양한 형식
RSS 구독기 프로그램과 블로그라인스
블로그와 먼거리댓글, RSS, 메타사이트의 관계
RSS 사용 현황과 철학적 문제
RSS의 기술적 문제와 해결 방향
2차 인터넷 격전지로 변하는 RSS 시장



6장 꼬리표(TAG)와 자료 재활용

꼬리표는 자료 평가와 재활용을 돕는다
폴더 방식에서 레이블 방식으로 변화한 구글 지메일
소셜북마크인 델리셔스로 본 공용꼬리표
플릭커와 같은 공용꼬리표 사이트가 뜬다
꼬리표 기능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7장 웹 사이트 접근의 새로운 혁명 Ajax

비동기 자바스크립트 XML 기술이 뜨고 있다.
구글맵스, 지메일, 개인화에 적용된 Ajax
Ajax로 구현한 쇼핑몰의 미래
플래시나 액티브엑스를 대체하는 Ajax
넷플릭스와 아마존 A9으로 확산되는 Ajax



8장 유비쿼터스,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내가 우주의 중심이자 기술의 중심인 유비쿼터스
멀티미디어, 게임도 플랫폼 프리 시대로 변화
상상대로 이루어지는 유비쿼터스와 시맨틱웹의 결합
위치검색, 지역정보 기술과 결합하는 유비쿼터스
스마트태그는 자동화의 기본 요소이다
IP와 무선 대역폭의 자원 문제와 해결책
오디오캐스팅과 움직이는 1인 방송국
VOIP 기술이 지구촌을 더욱 가깝게 묶는다



9장 사람 관계와 권력, 언론의 변화

모르는 사람과의 새로운 만남, 소셜네트워크
지식을 매개로 한 익명 커뮤니티 시대가 열린다
블로그와 실명, 익명, 필명의 관계
가족 관계는 해체에서 집합으로
언론 권력의 변화를 이끌어낸 블로그와 RSS
국민 참여를 이끌고 권력 분산화를 이끄는 시맨틱웹



10장 경계는 무너지고 개념과 기술은 확장된다

브라우저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불여우
그리스몽키, 사이트와 브라우저의 경계를 무너뜨리다
인터네은 PC 시대의 변화를 요구한다



11장 움직이는 시맨틱웹

모든 기기가 시맨틱웹과 결합되는 세상
휴대폰에 들어가는 시맨틱웹 기술
제품에서 서비스로 가야 한다



12장 시맨틱웹과 미래 사회

시맨틱웹이 제공하는 정보보호와 보안
광고 형태의 변화와 광고 주도권의 이동
아마존의 RSS를 통해 살펴본 쇼핑몰의 시맨틱웹 활용
노령화 사회, 친환경 사회를 위한 준비



13장 시맨틱웹을 준비하고 있는가?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지켜야 살아남는다
표준을 지키는 것이 기술력이다
시맨틱웹을 준비하는 기업이 3년 후를 잡을 것이다



시맨틱웹 소개를 마치며



부록 1 : 시맨틱웹 정보 사이트


부록 2 : 시맨틱웹(웹2.0) 관련 사이트



색인

책 속으로

이처럼 인류의 생활과 문화를 크게 바꿔놓은 웹이 최근 들어 ‘시맨틱웹’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웹은 처음 등장할 때 모습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초기 웹은 단순한 하이퍼링크 기능의 구현에만 목표를 둔 웹으로 대량의 정보를 자동화 처리하는데 최적화된 웹은 아니다. 초기에는 웹이 구현한 하이퍼링크 기술만으로도 혁명적이었고 충분했지만 웹이 보급되고 유통되는 정보의 양이 늘자 초기 웹의 링크 기술만으로 감당하기가 점차 힘들어졌다. 그래서 좀더 인공지능화 되고 대량의 정보를 컴퓨터나 프로그램끼리 자동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웹이 진화하고 있다”


‘시맨틱웹’이나 ‘웹2.0’은 그 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된 적이 거의 없는 내용일 뿐만 아니라, IT종사자에게도 생소한 용어이다. 심지어 해외에서도 이 주제를 다룬 책이 최근에야 겨우 몇 권 출시된 것이 전부일 정도로 새로운 분야다. 이런 생소한 분야를 지은이 김중태씨는 이미 일 년 전부터 컴퓨터잡지와 기타 매체에 컬럼으로 장기 연재하며 누구보다 앞서 관련 기술과 문화를 소개했다. 그리고 그 동안 연재한 내용을 보완하고 엮어서 낸 것이 바로 이 책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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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기술에 관한 논문을 번역하면서 관련 지식이 없어서 엄청 애를 먹었었는데, 우연히 'semantic'이라는 생소한 용어에 대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서 읽어 보았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현대인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도구가 된 웹과 인터넷, 그리고 관련 기술들에 대해 (그 방대한 분량과 전문용어들을) 쉽게 풀이해놓아서 개념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웹과 인터넷이라는 용어를 혼동해서 사용하면서 그 차이점조차 몰랐었는데, 이외에도 RSS, 시맨틱, Ajax등 새로운 기술들에 대... 더보기
  • 김중태, <시맨틱 웹> ed**ao | 2006-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06년 12월 9일 읽음     그저 습관적으로 당연히 여기던 인터넷을 낮설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책을 발견하고 흥미로와 빌려왔다. '철학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휩쓸려 모든 것이 변화하는 지금, 기술이 변화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오히려 철학이 기술의 향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전에 읽었던 리프킨의 <바이오테크 시대>가 떠올랐다.  ... 더보기
  • 우리나라 검색 1위는 몇년간 부동의 네이버가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전세계 시장에서 검색 1위는 구글이 차지하고 있는 현실이다.   구글은 구글검색, 구글 맵, 애드센스 등의 새로운 신기술을 전세계 웹사용자에게 전파하는 등 웹에 관한 신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어 전세계 IT개발자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가 되었다.   이에 반해 네이버는 국내의 1위라는 현실의 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네이버만의 독창적인... 더보기
  • 얼마전부터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웹 2.0이라는 것이 있었다. 사실 오래된 일이라고 하지만 그닥 관심이 별로 없던 나에게는 그냥 공허한 외침처럼 들렸다. 그러다가 얼마전 사내세미나가 있었는데 첫눈의 장병규 대표를 초청해서 웹 2.0과 검색이라는 주제로 1시 30분짜리 짧은 세미나가 있었다. 사내세미나가 그렇하듯이 귀찮고 별로 관심도 없던거라서 심드렁 했었는데 막상 시작된 세미나를 들으면서 갑자기 귀가 번뜩이고 눈이 번뜩였다. "웹 2.0이 이런거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면서 두려워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나 ... 더보기
  • 시맨틱 웹... 그리고 철학 jm**4so | 2006-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웹개발종사자인 저로서는 많은 생각과 함께 미래에 대해 멋진 기대를 하게끔하는 책이었습니다. 의욕이 샘솟았다고나 할까요.... 책의 마지막즈음에 '새로운 기술보다 중요한 바른 철학, 행복한 철학에 대한 이야기다.' 라는 작가의 코맨트가 있는데 과연 내 자신은 바르고, 행복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가 궁금해지더군요.   내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아주 조금이나마 가질 수 있었던 것과 새로운 웹환경에 대해 기술자로서 필요한 올바른 시각을 주었던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좋은 책이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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