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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는다 독서본능 문정우 기자가 만난 울림 있는 책

문정우 지음 | 시사IN북 | 2013년 04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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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973142(8994973141)
쪽수 440쪽
크기 152 * 25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말할 수 없이 귀한 책들의 이야기!

독서본능 문정우 기자가 만난 울림 있는 책 『나는 읽는다』. 이 책은 《시사IN》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독서여행’, ‘독서본능’이란 이름으로 3년 넘게 저자가 연재해온 글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가슴 속 물음표 하나하나에 책들이 달려와 주석을 달고, 현장 취재 경험이 보태져 완성된 저자의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이 아닌 책에서 발견해낸 세상에 벌어지는 많은 일에 대한 해답을 마주하게 된다.

저자의 마음속 물음표에 피와 살을 보태주었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두 100여 편의 책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것만 안다면 책 한권을 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 지식과 정보의 정수를 빠트리지 않고 소개했다. 저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상실, 뒤틀림, 인간, 행성 등 네 가지 분야로 글을 고루 배분하였고 길고 짧은 글을 교차로 담아 같은 분량의 글을 계속 읽는 지루함을 덜고자 했다.

저자소개

저자 : 문정우

저자 문정우는 어려서 아버지가 자전거에 소년소녀 세계 문학전집 100권을 싣고 삽짝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책과의 사랑이 시작됐다. 책방 주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아직 그 꿈을 완전히 접지는 않았다. 시사주간지 기자가 돼 현장을 돌아다닌답시고 책과는 담을 쌓고 지내다 《편집국장의 편지》를 쓰면서 그동안 얼마나 생각 없이 살아왔는지 인정하고 다시 책을 손에 잡을 수밖에 없었다. 《시사IN》에서 출판 사업을 맡아 독자에게 책 판매를 강권할 목적으로 ‘독서여행’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3년을 넘겼다(지금은 ‘독서본능’). 서평도 아니고 칼럼도 아닌 기묘한 글을 쓴다는 눈총을 받는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문화 쪽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글에 장식이 없다는 이상한 믿음을 갖고 있다. 29년차 기자이며 《시사IN》 편집국장을 지냈다.

목차

머리말 내 마음속 물음표에 피와 살을 보태준 책들

제1부 상실

‘독재자의 딸’이라 부르지 마라
재난은 천국으로 가는 열쇠
솔직히, 한국 사회는 망해간다
미꾸라지 떼를 쫓는 메기의 착각
경제와 민주화는 합성 불가
‘1퍼센트’는 정말 두렵지 않은 걸까
미국 대통령들이 총 맞은 것처럼
정치 검사에게 최적화된 생태계
비단신 신고 춤추는 얼간이
노동자여 그대의 죄는 자존심이다
초국적 자본의 국가 습격 사건
군대가 외면해온 인간의 마음
모두 네 잘못이라는 가해자의 속삭임
세종인들 대필 편한 줄 몰랐을까
화나서가 아니라 화를 내지 않아서 도는 거죠
당신은 ‘나무 인형’ 언론인이 아닌가
선생 노예가 학생 노예를 키운다

제2부 뒤틀림

백의민족에게도 감추고 싶은 비밀은 있다
쇠장갑을 끼고 돌아온 애덤 스미스의 손
조선인 군무원과 민간인 사찰 피해자의 눈물
우리 삶을 뒤바꾼 ‘살인의 기술’
컴퓨터는 컴퓨터일 뿐, 오해하지 말자
고향이 격하게 그리운 ‘아랍 당나귀’
무지와 무능을 감춰주는 옷
월드컵이 어째서 남아공에서 열렸지?
《위키리크스》라는 거울에 비친 거대 언론
아나키스트 반란의 조짐이 보인다
달걀로 바위를 부숴버린 선생님들
눈알도 못 굴리고 오줌도 지리면서
성능 좋은 엔진에 허접한 브레이크
죽도록 즐기느라 고통스러운 세상
나 오늘 멘붕 ㅋㅋㅋㅋㅋ
남북한과 일본 모두에게 ‘불편한 진실’

제3부 인간

저주 받은, 혹은 축복 받은 성격은 없다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인간은 달린다
연애 지침서는 쓰레기통에 꽂아라
아내(남편)라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추할 때
죽이고 강간하는 데 능한 자들의 후손
물질의 지배를 받아들인 시대의 저주
어리석고 덜 떨어진 우주의 중심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는 것만 믿고
약해서 악해진다는 만델라의 외침
네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뜨거운 흰 쌀밥에 버터를 비벼보셨나요?
하하, 어디 한번 신을 믿어볼까나

제4부 행성

재앙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원자는 왜 작아져야만 했을까
지진과 경제위기에 작용하는 ‘같은 원리’
화성 표면보다 모르는 지구의 열 길 바다 속
닭의 목을 비틀어도 멸종시계는 돈다
생명을 돌려줄 테니 홍수를 내놔라
촛불 소녀의 기도와 아마존의 눈물
코끼리들이 앓는 지독한 정신질환
《서유기》는 판타지 원조가 아닌 리얼 다큐
‘입 진보’는 금반지 끼고 캔맥주 마신다
커피 잔 속에서 요동치는 세계화 태풍
책장을 덮고, 내 세계는 변했다

함께 읽은 책

출판사 서평

칼럼도 아닌 것이 서평도 아니고
너는 누구냐?

칼럼도 아닌 것이 서평 같지도 않고.
보기 드문 형식의 글을 묶은 책이 나왔다. 저자의 경험과 세계관, 그리고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 글의 뼈대를 이룬다는 점에서는 칼럼에 가깝다. 하지만 글에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온기를 불어넣는 것은 오로지 책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서평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리라.
이 책의 제목은 《나는 읽는다》, 시사IN북이 펴냈다. 저자는 《시사IN》 초대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29년차 현역인 문정우 기자이다. ‘편집국장의 편지’로 독자의 사랑을 받...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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