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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유사종교 반일 민족주의를 말한다

최길성 지음 | 타임라인 | 2020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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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627861(8994627863)
쪽수 312쪽
크기 149 * 210 * 23 mm /51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제의 유산과 친일의 반석 위에 한국인이 건설해 온 대한민국 75년

한국인의 반일감정의 기원과 그 성격에 대해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고찰, 분석한 에세이집. 실증적 연구와 식민지기를 겪은 또 다른 국가 또는 사회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일제 식민지기에 대한 한국인들의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이해와 통설에 이의를 제기한다. 또한 현대 한국의 건국과 이후 산업화와 고도성장의 밑바탕에는 조선총독부가 시행한 국리민복의 통치 전략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볍씨 품종 개량과 우량 볍씨 보급 사업, 어업 증진, 각종 산업시설과 인프라 조성 등의 배경을 통해 밝히고 있다.

‘들어가는 말’을 포함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식민지기와 근대에 대한 왜곡과 오해, 그리고 자기기만으로부터 비롯하는 반일 민족주의의 위선적 실체와 폭력성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위선과 폭력성은 ‘친일’, ‘친일파’를 끊임없이 가공해 냄으로써 자기 존재감과 위상을 가공해 온 반일 민족주의자들의 야만적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대만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만주 같은 식민지 경험 국가나 사회와 우리의 일제 식민지기와 비교해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의 위선과 허구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하게 될 것이다.
▶ 『 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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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판 머리말
2020년 개정판에 붙이는 글

들어가는말
포스트 콜로니얼post colonial
식민
식민지 민족 이동
귀환 이동(return migration)
친일과 반일의 대립

제1장 항일과 반일
일제 잔재 청산
전국민을 항일 운동가로 만들기
항일과 반일
반일과 혐일嫌日
식민지 잔재와 민족주의
독립기념관
잔학상의 전시
결코 비판받을 수 없는 한국

제2장 해방 전의 반일
지식인의 친일화
한국 지식인의 친일
가미카제 돌격대의 유서

제3장 ‘일본 놈 앞잡이’
일본 마을의 탄생
어업의 발전
비상시국

제4장 전후 처리
일본인의 퇴거
신사神社의 파괴
학교 봉안전奉安殿 파괴
사쿠라(벚꽃)도 싫다
적산가옥 차지하기
마을에서의 친일과 반일
일본인과 친한 사람들
긍정적 평가
부정적 이미지
일본인은 섹스 애니멀

제5장 대통령 박정희의 친일 정책
생가를 찾아서
대통령 박정희에 대한 재평가
일본을 모델로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의 기원
‘국민교육헌장’과 ‘가정의례준칙’
볍씨 품종 개량과 보급 사업
지방개량운동
농촌진흥운동
농촌진흥운동의 평가
새마을운동과 농촌진흥운동
박정희의 정책 모델은 일본

제6장 일제 청산의 폭력
언어 폭력
식민지 건축
대통령 김영삼의 철거 계획
풍수로 날조된 반일감정
단맥斷脈 설화의 허상
파괴 과정
풍수적 풍설로서의 여론
미신 타파 정책

제7장 기독교의 반일
국가와 기독교
기독교의 수용
재일 한국 기독교
한일 교회의 상호협력
신흥 종교

제8장 민족주의와 반일
왜놈 설에서 우리 설로
북한에서도 음력설로
해방 전의 민속학을 식민지주의로 비판
부락제가 일제에 의해 단절되었다는 담론

제9장 식민지의 비교
싱가포르의 관광버스
식민지 역사
시내 정기 관광버스
식민지 유적지 관광
래플스(Sir Thomas Stanford Raffles, 1781?1826)
싱가포르 함락
대만의 식민지
대만만요슈(臺灣萬葉集)
구 만주의 식민지
연변대학의 박창욱 교수
일본해日本海의 표기 문제
사할린의 식민지
북한의 반일감정
평양대회 참가기
국가별 보고
일본 수상의 신사참배

맺음말
참고문헌

책 속으로

P. 20 식민지를 의식하지 못한 채 조선 땅에 건너와 일상의 삶을 살던 보통 일본인들의 충격이야말로 말할 수 없이 컸다. 그들은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이렇게 갈라서야 하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반 서민층의 일본인들은 식민지를 거의 의식하지 않고 한국인과 함께 살고, 또 헤어졌던 것이다. 비교적 온화한 관계를 유지하고 살다가 해방이 되자 일본인과 한국인은 서로 적대 관계가 되었다. 종래 일본인 지배자와 한국인 피지배자의 관계였음이 드러난 것이고, 그것이 일본의 패전으로 한국인 승자와 일본인 패자의 관계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가공된 거짓말!

일본에 대해 결코 변하지 않는 한국인의 이율배반적 감정,
객관과 주관적 해석 사이에 갇힌 식민지기의 진실과 왜곡을 재조명함으로써
반일 민족주의의 유사종교적 속성과 그 야만성을 파헤친 문화인류학 보고서!

2020년 현재 한일관계는 최악의 상태에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늘 그랬듯이 한국인은 그 이유를 과거사를 반성하고 사죄하지 않는 일본, 일본인들의 문제 때문이라고 습관처럼 말한다. 물론 습관성 거짓말이다. 일본은 1965년 수교협상 과정부터 시작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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