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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사마키 다케오 지음 | 김정환 옮김 | 정성헌 감수 | 더숲 | 2013년 12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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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2021.11.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418650(8994418652)
쪽수 208쪽
크기 145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面白くて眠れなくなる地學 / 左卷健男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재밌어서 밤새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지구 이야기’, ‘기상 이야기’, ‘우주 이야기’ 3부로 구성하여 가까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표면, 지구 내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권뿐만 아니라, 멀리는 모든 인류의 관심사인 우주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기상이변, 지진, 태풍 등 우리 일상생활과 친근한 내용들도 설명하고 있어, 지구과학에 흥미를 못 느끼던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목차

감수의 글
머리말

Part 1. 역동적인 지구 이야기
아틀란티스 전설은 진실인가 / 세계는 원래 하나였다? / 지질학의 보물창고 아이슬란드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가 아니다? / 히말라야 산맥은 지금도 높아지고 있다? / 화산 활동은 마그마의 성분에 따라 달라진다 / 화산을 사랑한 우체국장 / 땅속에 묻혀 있다고 모두 화석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지구는 거대한 자석이다 / 지구의 자극은 역전되고 있다 / 대량 멸종은 어떻게 일어났을까 / 적도까지 얼어붙는 ‘전 지구 동결’ 가설의 충격

Part 2.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기상 이야기
욕조의 물을 빼면 물은 어느 방향으로 소용돌이칠까 / 태풍은 왜 매년 비슷한 시기에 올까 / 저녁놀이 아름다우면 다음날은 맑다? / 제트 기류가 운반한 비밀 병기 / 산 정상에서 과자 봉지가 부풀어 오르는 이유 / 높이 올라가면 태양과 가까워지는데 왜 추운 걸까 / 더운 여름에도 우박을 조심하세요

알면 더욱 신기한 기상이야기

Part 3. 자꾸만 들어도 신기한 우주 이야기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었다? / 갈릴레오가 망원경으로 본 우주 /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 / 지구와 금성의 운명을 갈라놓은 것 / 달은 지구와 형제였다!? / 별똥별을 확실히 볼 수 있는 비결 / 태양은 영원히 불타오를까 /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된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살게 될까

맺음말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세계 최고봉으로 유명한 에베레스트(티베트명 초모랑마)의 높이는 8,848m로 알려져 있다. 이 8,848m라는 수치는 ‘지구 중심으로부터 에베레스트 정상까지의 거리’에서 ‘지구 중심으로부터 에베레스트가 위치한 지점의 지오이드(geoid, 지구상에서 해발고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가상면으로, 평균 해수면을 잡아 육지까지 연장해 실제에 가깝게 지구의 모양을 나타낸 것-옮긴이)까지의 거리’를 뺀 값이다.
지구에는 8,000m가 넘는 높이의 산과 1만 m가 넘는 깊이의 해구 등 거대한 지형의 기복이 있다. 또한 지각 구조의 밀도가 균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에서 20만부 이상 판매, 국내에서도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시리즈!
일선 교사와 학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지구과학’편, 마침내 출간
알쏭달쏭한 지구과학의 기본개념과 필수지식들이 쏙쏙!

지구과학 공부를 어려워하고 가장 암기할 게 많은 과목으로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구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높여주는 『재밌어서 밤새읽는 지구과학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20만 부 이상 판매되고, 국내에서도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어 일선 교사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시리즈의 네 번째 과학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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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창시절 교과목으로 배웠을 때 이후로는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지구과학... 학교에서 배울 당시에도 참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했던 과목으로 기억되는데 지구과학이 밤새워 읽을 정도로 재미있다니... 제목때문에 의아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야기,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상 이야기, 그리고 신기한 우주 이야기 이렇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파트마다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주제들을 다채롭게 담아내고 있어서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 더보기
  • 어린 시절 아빠에게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선물받았을때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우주의 신비 속으로 빠져들어 천체 망원경도 구입했었다. 현미경에 이어 두 번째로 구입한 나만의 과학기구였는데, 그렇게 보면 내가 학창시절에 생물과 지구과학을 좋아한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검색을 해보니 아무래도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는 수학, 화학, 물리, 지구과학으로 끝날 거 같아 아쉽다. 사실 생물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리즈가 다 나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내 머... 더보기
  • 지구를 환경과 생물로 구성된 하나의 유기체, 즉 스스로 조절되는 하나의 생명체로 소개한 이론이 있다. 그 이론은 지구를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로 지칭하면서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지구를 말하는, 1978년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러브록이 <지구상의 생명을 보는 새로운 관점>이라는 저서를 통해 주장한 이론인 '가이아이론'이다. 아마도 당시 과학계의 새로운 흐름이었던 신과학((New Age Science), 즉 기계론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지구를 하나의 탐구와 개발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던 서구적 과학관에서... 더보기
  •   책 제목이 '재밌어서 밤새읽는 지구과학 이야기'라고 되어 있는데 과학 서적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요즘 밤새야 되는 일인데도 자꾸 졸려서 밤새지 못하고 잠의 유혹에 빠져드는 내 자신을 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된 이 책은 말 그대로 하루밤을 꼬박 새워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무척 흥미있고 지적 호기심을 계속 만족스켜서 권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지구 과학이라는 말 그대로 우리가 사는 태양계의 행성 지구에 관련된 여러가지 재미나고 과학적인 이야기들을 싣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치 가이아 이론의... 더보기
  • 왠지 끌리는 제목이다. 꽤 재미있게 읽었지만, 손을 뗄 수 없어서 밤샐 정도는 아니고 사실 나는 끝부분에는 살짝 졸았다-ㅋ   과학 과목 중에서는 생물 다음으로 좋아했던 것이 지구과학이었다. 또 한때 대기과학과에 몸담고 있었던지라, 여차했다면 내 전공이 될 뻔한 분야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학창시절에 배운 내용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면서 당시에는 완전히 이해를 못하고 그냥 주입식으로 암기했던 부분까지 속시원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 유익했다. 학생 때 이런 쉽고 재미난 지구과학 책을 읽었다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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