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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식물의 거의 모든 것

자연은 우리의 집 1 | 양장
마이클 홀랜드 지음 | 하미나 옮김 | 필립 조르다노 그림 | 너머학교 | 2020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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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407845(8994407847)
쪽수 128쪽
크기 214 * 267 * 16 mm /590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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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4 * 267 * 16 mm / 590g
제조일자 2020/11/30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너머학교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너머학교 / 02-336-5131 ~ 02-335-3366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물 교과서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는 식물의 다채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과 함께 들려주는 책이다. 생태학자이자 20년 넘게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쳐 온 저자의 다정하고 친절한 설명과 도형들을 기발하게 조합하여 풍부한 색감으로 향기가 날 듯 생생하게 그려낸 그림은 독자들을 순식간에 식물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고, 또 늘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아 식물의 존재나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 식물이 이산화탄소와 물, 그리고 햇빛을 붙잡아 만드는 당분은 지구 에너지 망의 가장 기초를 이룬다. 이때 나오는 산소가 없으면 호흡이 불가능하고, 생물의 진화 자체가 불가능했음을 이 책은 찬찬히 들려준다. 몇 번의 대멸종에도 살아남았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할지, 열대부터 사막까지 다양한 환경, 때로는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의 전략은 영리하고 놀랍다. 씨앗 상태로 1년이나 바다에 떠서 여행하기도 하고, 몇 년 동안 바짝 말라 있다가도 물 몇 방울이면 순식간에 푸르게 변하여 씨앗을 퍼뜨리는 불사초, 열대의 너무 많은 수분을 떨어뜨리기 위해 잎에 구멍을 내는 몬스테라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반려 식물이라는 단어가 생길 만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기후 위기 앞에서 환경 생태 교육이 절실한 요즘 이 책은 충실하고 매력적인 식물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다.

“풍성한 정보와 눈부신 색으로 가득찬 이 교과서는 자라나는 자연학자들에게
초록이 무성한 세계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해 줄 것이다.(하략)” - Kirkus Review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는 사람들이 이 고마운 초록 이웃, 식물에 기대어 살아 왔음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음식과 약, 옷과 신발, 집은 물론 운동과 그림, 악기 등 여가 생활, 신약과 연료, 귀금속 발굴, 오염 지역 정화 등 첨단 연구 성과도 흥미진진하다. 글과 그림을 즐기다 보면 식물과 함께 하는 푸르른 미래를 위해서 농사를 위해 숲을 없애거나 DNA를 변형시키거나 멸종시키기도 하는 무리한 행동을 당장 멈추고 식물을 존중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집에서 학교에서 식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와 다양한 실험들이 있어 즐기면서 과학적 관찰력을 키우게 도와준다.
‘자연은 우리의 집’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너머학교 기후 환경 시리즈로, 이 책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바퀴부터 플라스틱까지 발명이 바꾼 역사와 환경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1부 식물에 관한 모든 것

2부 식물의 세계

3부 아침부터 밤까지

4부 식물은 능력자

용어 사전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매일매일, 온갖 방법으로 우리는 식물을 사용해요. 음식부터 자동차, 약, 옷까지 식물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지요. 이 책도 식물로 만들어졌어요. 그것도 여러 종류의 식물로요! 겉표지와 속지는 자작나무와 소나무를 가공한 펄프로 만든 종이이고, 글자와 그림은 콩과 아마인유가 든 잉크로 인쇄했어요._10쪽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O₂)가 만들어져요. 사람들이 들이쉬는 산소예요. 그러니까 식물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 없어요! 식물도 살아가려면 산소가 필요해요. 산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 식물이 만든 달콤한 영양분을 분해하는 데 쓰여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채롭고 영리한 식물의 특성과 생존 기술부터 첨단 과학에서의 활약까지

저자 마이클 홀랜드는 20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식물을 가르치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식물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할까?’를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과 글에는 그 고민과 경험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다정한 말투와 정확하면서도 직관적인 비유를 담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다.
1부에서는 식물의 생태 특성, 각 부분의 고유한 역할부터 잎에서 광합성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꽃이 어떻게 번식하는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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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데... ic**oad | 2020-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조카도 보고 나도 보고... (아닝가?) 나도 보고 조카도 볼겸 그림도 직관적이고 색감도 확 뜨이길래, 그리고 무엇보다도 식물에 관한 책이라 구해서 읽었다. ㆍ 너무 많지 않은 식물과 식물계의 생태, 인간의 활용과 유익한 상식적인 정보, 예쁜 그림과 예쁜 다윈(!) 등이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지만 생태주의와는 거리가 있는 몇몇 설명과 초등 저학년이 유의미한 정보로 인식하기 애매한 내용들이 다소 눈에 띈다. ㆍ 이를테면 식물의 인공 교배를 설명하기 위해 '개'를 예시로 든다거나 후쿠시마 방사능을 제거하는데 해바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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