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창조적으로 분노하라

로다 바루크 , 이디스 그롯버그 , 수잔 스텃먼 지음 | 조자현 옮김 | 예인 | 2011년 09월 20일 출간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82166(899438216X)
쪽수 264쪽
크기 152 * 206 * 20 mm /3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reative Anger: Putting That Powerful Emotion to Good Use/Baruch, Rhod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분노는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이자 강력한 창조 에너지다!

『창조적으로 분노하라』는 미국의 저명한 세 명의 심리학자들이 집중적으로 분노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분노를 창조적인 에너지로 길들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들은 분노란 감추어야 할 나쁜 감정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뇌 속에 자연적으로 설계된 반응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갖가지 창조적 화풀기 방법과 이를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분노 앞에서 어떻게 화를 풀 것인지 전략을 살펴보고, 부부와 연인, 친구, 직장 등등 일상적으로 맺고 있는 관계에서 화를 푸는 전략 역시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로다 바루크

저자 로다 바루크(Rhoda Barch)는 심리학자. 하버드경력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지워싱턴 공공보건대학 내 예방 및 지역보건학과로 통합된 IMHI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다트머스대학 경력개발원의 총책임자를 역임했고 CNN 자회사 방송사인 보스턴의 WCVB 채널 5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미국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창조적 분노(RETHINK) 워크숍을 주최하고 있다.

저자 : 이디스 그롯버그

저자 이디스 그롯버그(Edith H. Grotberg)는 심리학자. 조지워싱턴 공공보건대학 교수로 예방 및 지역보건학과 강의를 하고 있다. 동 대학 내 IMHI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후생성 산하 아동, 청소년, 가족 행정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회복탄력성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심리학자협회 회원이자 국제 심리학자협의회 전직 회장을 지냈다. 또한 미국 전역을 돌며 창조적 분노(RETHINK) 워크숍을 주최하고 있다.

저자 : 수잔 스텃먼

저자 수잔 스텃먼(Suzanne Stutman)은 정신과의사이자 과거 IMHI의 과거 총책임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미국케이블방송사 TBS, NBC, MTV, 폭스뉴스 등 미디어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유엔미디어범죄예방회의의 미국 대표를 지냈고 WHO 산하 범미보건기구와 손잡고 폭력예방국제회의를 조직하기도 했다. 다른 두 공저자들과 함께 현재 창조적 분노(RETHINK) 워크숍을 주최하고 있다.

역자 : 조자현

역자 조자현은 국민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 모은다』,『이런 팀장 1명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 『협상과 설득, 그 밀고 당기기의 심리학』,『 영리하게 일하라-일 잘하는 기술 12가지』, 『더 석세스』, 『이모셔널 다이어트』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당신의 화는 창조적인가

제1장 화, 참지 말고 풀어라!
분노라는 감정은 아무런 죄가 없다
화가 나는 건 사실 자신이 만들어낸 생각 때문이다
화를 섣불리 다스리면 인생까지 파괴될 수 있다

제2장 화만 잘 내도 몸이 건강해진다
분노는 건강한 에너지다
분노의 두 얼굴, 울화병과 카타르시스
불같은 성미의 다혈질들을 위한 분노 처방전
분노를 창조적으로 이용하라

제3장 화날 때 나타나는 신호들을 잡아라!
화가 끓어오르는 순간 내 몸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관찰하라
잘못 건드리면 ‘뻥’ 터지는 시한폭탄 같은 욕구들
누구나 ‘욱’하는 순간이 있다
화가 났을 때 곧장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유머만큼 분노를 효과적으로 분출시키는 방법은 없다
당신의 화가 내보내는 신호는?
이미 폭발해버린 분노 이렇게 수습하라

제4장 화를 잘 내려면 생각을 바꿔라!
생각을 바꾸면 화내는 방식도 달라진다
‘다 너 때문이야!’라는 생각
분노가 생사람 잡을 때
화를 내면 떡이 하나 더 생길까?
나는 약자다, 그래서 화낸다?
나는 절대 욱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
‘감정이나 기분 따위가 뭐 중요한가’라는 생각
무조건 긍정적으로 예측하라
싸움도 창조적이면 괜찮다

제5장 타인의 분노에 창조적으로 대응하라!
타인의 분노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화가 난 사람을 진정시키는 특효 처방
경청: 귀 기울여 들어주기만 해도 화가 풀린다
공감: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이해 못할 일도 없다
측은지심: 존중과 신뢰만으로도 화가 풀린다

제6장 사랑과 분노: 사랑 싸움은 정말로 칼로 물 베기일까?
충족되지 못한 갈망들이 쌓여 분노가 된다
사랑에서 비롯된 실망과 두려움이 분노의 씨앗이다
사랑 싸움도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분노는 행복을 위한 서곡이다
콩깍지가 벗겨지는 순간 다툼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랑에 대한 환상을 조금씩 덜어내라
사랑은 힘 겨루기가 아니다
불만을 쌓아두지 마라
해묵은 분노가 터질 때
체면 때문에… 비겁한 분노

제7장 가족과 분노: 식구끼린데 ‘버럭’하면 좀 어떠냐고?
엄격한 가정이 아이의 분노를 키운다
자신의 두려움을 숨기기 위해 자녀를 꾸짖는 부모
가족이 남긴 상처가 훨씬 더 깊다
가족이라는 한배를 탄 감정 공동체
화가 난 아이들에게 너무나 무심한 어른들
알쏭달쏭 ‘미운 세 살’이 짜증내는 데도 다 이유가 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분노도 달라진다

제8장 직장과 분노: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직장 스트레스 피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직장 내 스트레스 이렇게 예방하라
정당한 분노라면 참지 마라
불필요한 감정 싸움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
걸핏하면 화내는 동료는 이렇게 도우라
화가 났을 때 똑똑하게 항의하는 법
직장 내 악당에게서 지혜롭게 탈출하라
성차별 받았다면 이렇게 분노하라

제9장 친구와 분노: 제대로 화낼 수 없다면 우정도 없다
평생 친구는 싸움 없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진짜 친구라면 ‘적’이 되기를 두려워 말라
누가 과연 진정한 친구인가?

제10장 화를 행복 에너지로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앵거
분노의 독을 빼는 용서의 힘
용서하고 화해하길 참 잘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을 조심하라
누가 먼저 용서를 구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분노한 자신을 용서하고 죄책감에서 빨리 벗어나라
용서의 위력은 진심에서 나온다
용서는 위대한 일에 매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크리에이티브 앵거에 성공적으로 도달했는가?

책 속으로

자신이 화가 났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화가 났다는 건 무언가 잘못되고 뒤틀렸다는 말이고 시급히 이 문제를 해결하여 평안을 되찾으라는 뜻이다. 그러니 분노한 이때를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화가 난 자신을 자책하는 것도 좋지 않고 화나지 않은 척 위선 떠는 것은 더더욱 나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자신이 화가 났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p.21

분노를 있는 그대로 토해내는 사람만큼이나 위험한 사람은, 누가 봐도 화난 게 분명한데 정작 본인은 아니라며 끝끝내 오리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분노를 억누르는 사람은 날뛰는 말(馬) 위에서도 정신을 똑바로 차린 처음이자 마지막 사람이 될 것이다.”(쇼펜하우어, 『세상을 보는 방법』 중에서)

“오늘은 절대 화내지 말아야지. 짜증도 내지 말아야지. 후회할 만한 일은 하지 않겠어.” 아침마다 이런 다짐을 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화내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가? 미친 듯 폭발하는 것까지야 간신히 참았다 해도 나중에 괜한 사람 붙잡고 화풀이 하지는 않았는가?
오늘도 치미는 화를 참지 못하고 또다시 어설프게 폭발해버린 당신. 하지만 그런 자신을 탓할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주영
    14,400원
  • 이서윤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김미경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서윤
    14,40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김미경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도리스 컨스 굿윈
    24,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