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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블랙 앤 화이트 45 | 양장
우타노 쇼고 지음 | 권남희 옮김 | 비채 | 2012년 12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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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43792(8994343792)
쪽수 296쪽
크기 144 * 198 * 20 mm /3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春から夏,やがて冬 / 歌野晶午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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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노 쇼고가 선보이는 다층적 미스터리!
제146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우타노 쇼고의 작품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데뷔 이래 정교한 밀실트릭과 허를 찌르는 반전을 내세워 ‘본격’과 ‘미스터리’에 천착해온 작가가 이번에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 ‘우타노월드 제2막’이라 할 만한 새로운 지평을 선보인다.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의 편집자와 오랜만에 콤비를 이룬 작품으로 알려져 출간 전부터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상처를 지닌 두 이방인, 슈퍼마켓 보안요원 남자와 좀도둑 여자의 만남. 오십대의 중년 남성 히라타 마코토는 불의의 사고로 고등학생인 딸을 잃고, 그 여파로 아내마저 잃었다. 대형 슈퍼마켓의 보안책임자인 그는 어느 날 붙들려온 허름한 차림의 여성이 죽은 딸과 나이가 같다는 것을 알고 관용을 베풀어 준다. 그 일을 계기로 계속되는 그녀와의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펼쳐지는데….

목차

늦겨울 _ 007
하루카 _ 037
초봄 _ 061
에리코 _ 119
흐린 봄날 _ 135
청풍 _ 217
스에나가 마스미 _ 227
가을 _ 265

옮긴이의 말 _ 289

책 속으로

히라타 마코토平田誠의 ‘히라’는 평범을 뜻한다. 그는 자조하듯이 어릴 때부터 기억을 더듬었다.
이 흔해빠진 성은 그가 태어나 자란 지역에 특히 많아서, 초중고를 통틀어 반에 반드시 한 명 이상의 히라타가 있었다. 이름도 그의 세대에는 지극히 흔한 편이어서 ‘眞‘ ’信’ 등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똑같은 이름까지 포함하면 한 반에 몇 명이나 있었고, 어떤 때는 히라타 마코토가 두 명이던 적도 있었다. 이름이 평범하니 체격도 보통, 살집도 보통, 특별히 잘하는 과목도 없고 못하는 과목도 없는, 자기소개하기가 아주 난감한 학생이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본격 추리소설'의 공식을 뛰어넘는 '우타노 쇼고'만의 신경지
뫼비우스의 띠를 닮은 절망과 구원의 다층적 미스터리!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각종 미스터리 차트를 석권하며 ‘신본격미스터리’의 대표기수로 떠오른 작가 우타노 쇼고! 데뷔 이래 줄곧 정교한 밀실트릭과 허를 찌르는 반전을 무기로 ‘본격’과 ‘미스터리’에 천착해온 작가가 이번에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 ‘우타노월드 제2막’이라 할 새로운 지평을 선보인다. 제목은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상처를 보듬고 삶을 그러안은 두 이방인, 슈퍼마켓 보안요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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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라타 마코토平田誠의 ‘히라’는 평범을 뜻한다. 그는 자조하듯이 어릴 때부터 기억을 더듬었다. 이 흔해빠진 성은 그가 태어나 자란 지역에 특히 많아서, 초중고를 통틀어 반에 반드시 한 명 이상의 히라타가 있었다. 이름도 그의 세대에는 지극히 흔한 편이어서 ‘眞‘ ’信’ 등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똑같은 이름까지 포함하면 한 반에 몇 명이나 있었고, 어떤 때는 히라타 마코토가 두 명이던 적도 있었다. 이름이 평범하니 체격도 보통, 살집도 보통, 특별히 잘하는 과목도 없고 못하는 과목도 없는, 자기소개하기가 아주 난감한 학생이었다. 자... 더보기
  •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bw**08 | 2017-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히라타 마코토平田誠의 ‘히라’는 평범을 뜻한다. 그는 자조하듯이 어릴 때부터 기억을 더듬었다. 이 흔해빠진 성은 그가 태어나 자란 지역에 특히 많아서, 초중고를 통틀어 반에 반드시 한 명 이상의 히라타가 있었다. 이름도 그의 세대에는 지극히 흔한 편이어서 ‘眞‘ ’信’ 등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똑같은 이름까지 포함하면 한 반에 몇 명이나 있었고, 어떤 때는 히라타 마코토가 두 명이던 적도 있었다. 이름이 평범하니 체격도 보통, 살집도 보통, 특별히 잘하는 과목도 없고 못하는 과목도 없는, 자기소개하기가 아주 난감한 학생이었다. 자... 더보기
  • 누구에게나 한 번쯤 되돌리고 싶은 시간이 있을 것이다.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다른 인연과 다른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 싶은.... 우타노 쇼고의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의 주인공 히라타 마코토는 대형슈퍼의 보안담당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30대로 보이는 한 여자가 빵 세 개, 주먹밥 두 개, 종이팩에 든 커피우유와 주스를 훔친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평소처럼 경찰서에 넘기지 못하고 그녀를 그냥 보내주게 된 것은 그녀의 주민등록증을 보고 난 뒤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공부하러 갔다가 자전거를 타고 집... 더보기
  • 봄에서여름이윽고겨울 ic**l94 | 2013-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제목에서부터 쓸쓸함을 자아내는 우타노 쇼고의 작품을 읽었다. 가을을 없애고 이윽고 겨울이라...     새하얗고 순수한 거짓과 어두운 진실 중,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추리소설 작가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우타노 쇼고의 새로운 작품이다. 다층적 미스터리의 구성을 지닌 이 소설은, 급박한 전개와 스릴감으로 무장했던 전편에 비해 다소 차분하지만 강한 흡입력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히라타 마코토는 지방 대형마트의 보안책임자로서 특별할 것 없이 일상을 보내는 한 50대 남성이다. 그는... 더보기
  • 146회 나오키상 노미네이트 그 여자의 차가운 냉소가 뜨거운 헌신이 된 순간, 그 남자의 이글거리는 분노는 서늘한 복수를 낳았다.새하얀 거짓을 꾸미는 것과 암암한 진실을 밝히는 것, 둘 중 무엇이 해피엔드일까!    지방의 대형마트의 보안책임자 '히라타' 먹을것을 훔친 한 여성을 붙잡았지만 신분증을 본 순간 풀어주고 만다. 바로 17살에 뺑소니로 죽어버린 딸 '하루카'와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이었던 것이다. 남루한 옷차림에 동거남에게 맞고사는 여자 '스에나가 마스미'   우연한 계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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