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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달

꿈공작소 2 | 양장
와다 마코토 지음 | 김정화 옮김 | 와다 마코토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03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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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212128(8994212124)
쪽수 40쪽
크기 182 * 257 * 15 mm /35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ぬすまれた月/和田 誠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누가 달을 훔쳐 갔을까?

일본에서 1963년에 첫 출간되어 50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받아 온 그림책 『도둑맞은 달』. 늘 우리 곁에서 밤하늘을 밝혀 주던 달을 인간이 가지려고 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달을 너무 사랑한 어떤 남자는 달을 따와 혼자 감상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마침내 그는 긴 사다리로 달을 따와서 상자에 보관하고 혼자 감상하면서 기뻐한다. 이 광경을 몰래 지켜보던 도둑은 그것이 큰 보물인 줄 알고 남자가 잠든 사이 달을 훔쳐온다. 하지만 마침 그믐달이라서 아무것도 없는 상자를 열어본 도둑은 달이 든 상자를 버린다. 이때부터 달의 수난이 시작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과학적 상상력과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담은 이 그림책은 1998년 다시 복간되어 일본에서 플라네타리움(천체 운행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전국에 상영된 바 있다. 이야기와 함께 달이 왜 커지고 작아지고 왜 사라지는지, 과학적 설명 또한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옛날부터 사람들은 밤하늘의 달을 보고 여러 가지 상상을 어떻게 했는지, 온 세상 사람들이 함께 보는 달의 이름은 각 나라마다 어떻게 부르는지 등의 유용한 정보도 담았다.

상세이미지

도둑맞은 달(꿈공작소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와다 마코토

저자 와다 마코토는 그림책 작가.

이 그림책은 1963년에 첫 출판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제 갓 첫발을 내딛은 일러스트레이터였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1988년에 천체를 주제로 삼은 플라네타리움(planetarium) 프로그램 기획에서 이 책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재출간되어 일본 전국에서 플라네타리움(planetarium)으로 상영되었습니다. 상영 효과를 고려하여 배경을 모두 검은색으로 했지만 그림책으로도 독특한 재미가 드러난 것 같아 아주 만족합니다. 이 그림책은 우주 계획조차도 미국과 소련이 서로 다투던 냉전시대를 모티브로 평화를 나타내고자 그린 것입니다. 비록 냉전은 과거의 일이 되었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이 이야기가 여전히 통용되는 전쟁과 위험한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 와다 마코토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도둑맞은 달' 외에 '우리는 친구'와 '무슨 한자가 좋아?'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정화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어린이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폭풍우 치는 밤에', '여우의 스케이트', '별똥별아 부탁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달을 내버려 둬!
이 들려주는 평화를 위한 메시지

1. 누가 달을 훔쳐 갔을까?
달을 너무 사랑한 어떤 남자는 달을 따와 혼자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마침내 그는 긴 사다리로 달을 따와서 상자에 보관하고 혼자 감상하면서 기뻐한다. 이 광경을 몰래 지켜보던 도둑은 그것이 큰 보물인 줄 알고 남자가 잠든 사이 달을 훔쳐온다. 하지만 마침 그믐달이라서 아무것도 없는 상자를 열어본 도둑은 달이 든 상자를 버린다.
이때부터 하늘에서 모든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던 달의 수난이 시작된다.

2.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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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264 《도둑맞은 달》  와다 마코토  김정화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2010.3.30.   밤하늘에 올려다보는 별은 아주 먼 곳에서 아스라이 먼 옛날에 보낸 빛이라고들 합니다. 빛걸음으로 본다면, 아니 이 푸른별에서 짠 셈길로 보자면 그러하겠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빛걸음이 아닌 빛넋으로 본다면 어떨까요? 오늘 우리는... 더보기
  • 달을 보며 어릴적 토끼가 방아를 찧고 있다고 들려주던 우리 어릴적 옛이야기와는 달리, 요즘은 달에 관한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 그림책도 많이 눈에 띈다. 그런데 그림책 속의 달은 여러 모습으로 등장을 하긴 하지만, 대부분 달에 얽힌 설화나 창작으로 구성된 이야기 위주로 전개되는 책이 대부분인 듯 하다.   그런데, 이 책은 참 많은 이야기와 지식, 그리고 메시지를 담은 구성으로, 하나의 그림책 속에 많은 생각들이 담겨 있어서 흥미롭다.   <도둑맞은 달>은 제목처럼 달이 도둑을 맞는 이야기다. ... 더보기
  • 도둑맞은 달 ba**828282 | 2010-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밤 하늘에 외로이 떠있는 달을 보며 우리 인간들은 참 많은 상상과 꿈을 그리며 동경을 하곤 합니다..그런 달을보며 우리 인간들은 달 정복 이라는 야심찬 꿈을 꾸며 달에 우주선을 타고 탐험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 인간들에게 동경의 대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달..그런 달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 이 <도둑맞은 달>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합니다..이 책은 일본에서 굉장히 유명하다는데 전 잘 모르고 있었나 봅니다..ㅎㅎ이 책은 1963년에 첫 출간이 되었다가 1998년에 다... 더보기
  • 도둑맞은 달 ba**y1220 | 2010-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달을 볼수 있어요 한번도 달이 우리 곁에서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한번도 상상한 적이 없기에 도둑맞은달이 책은 정말 색다른 느낌의 책인것 같아요 달의 무늬가 있어서 아이들 호기심으로 밤하늘의 달을 모면서 오늘은 어떤무늬가 있는지 유심히 관찰하기도 합니다 달 어려나라에 불려지는 언어도 알수 있어 더욱 좋아하네요 우리딸은 아라비아어(까마르)가 좋다고 하네요 저는 러시아어 (루나)... 더보기
  • 도둑맞은 달 ne**moon | 2010-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이 도둑맞은 달이랍니다.  하늘에서 밤을 비추어 주어야 할 달을 도둑맞았답니다.  뭔가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 책은 원래 1963년에 쓰여진 책이라고 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책은 1998년 일본에서 한 행사 중에 상영하기 위해서 바탕을 검은 색으로 처리한 책이랍니다.  그 덕분인지 깔끔한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썼을 당시에는 미소 냉전시대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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