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휴먼 스케일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207414(8994207414)
쪽수 272쪽
크기 150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휴먼 스케일』은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교차하는 세대들이 지녔던 사고 체계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그들이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와 2014년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살핀다. 이 책은 일민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 [다음 문장을 읽으시오](2014. 6. 26~ 9. 21)와 연계, 기획된 공동 출판으로 풍성한 시각자료를 수록했다.

상세이미지

휴먼 스케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나무는 『한겨레』 기자. 1976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03년 『한겨레』에서 기자 일을 시작했고 사회부 법조팀, 주말섹션 esc, 등을 두루 거친 뒤 지금 토요판에서 글을 쓴다. 늘 관심은 사람이었다. 성인이나 악마는 심심해서 관심 없다. 문제적 인간에 흥미를 느낀다. 맥주 문화사 『인생, 이맛이다』(2010)와 전두환 전 대통령을 다룬 『아직 살아있는 자 전두환』(2013)을 썼다.

저자 : 김형진

저자 김형진은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2006년 워크룸을 열어 지금껏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2007), 『펭귄 북디자인 1935~2005』(2010)이 있다.

저자 : 노정태

저자 노정태는 자유기고가이자 번역가. 『논객시대』 (2014)를 비롯해 『무엇이 정의인가』 (2011, 공저), 『싸우는 인문학』(2013, 공저) 등의 책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 『아웃라이어』(2009), 『마이크로스타일』 (2011), 『진보의 몰락』(2013),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2103) 등이 있다. 2014년 현재 비정기 문화 잡지 『도미노』 편집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저자 : 박해천

저자 박해천은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 1971년생 디자인 연구자로서 『인터페이스 연대기』(2009), 『콘크리트 유토피아』(2011), 『아파트 게임』(2013)을 썼다.

저자 : 배홍철

저자 배홍철은 신문박물관 연구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하였고, 일제강점기 풍속 검열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도시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대 예술과 외설의 사회사를 다룬 논문(2013)이 있다.

저자 : 복도훈, 윤원화, 현시원

저자 : 복도훈
문학평론가. 『1960년대 한국 교양소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으며, 2007년 현대문학상(평론)을 수상했다. 평론집으로 『눈먼 자의 초상』(2010), 『묵시록의 네 기사』(2012)가 있으며, 『성관계는 없다』(2005)를 공역했다. 요즘에는 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와 국내외 과학소설을 즐겨 읽으며, 이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저자 : 윤원화
번역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예술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아트인컬처』, 『도미노』, 『DT』 등의 매체에서 미술, 시각문화, 미디어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이테크네』(2004, 공역), 『컨트롤 레벌루션』(2009), 『청취의 과거』(2010), 『광학적 미디어』(2011) 등이 있다.

저자 : 현시원
독립 큐레이터. 이미지와 미술에 관한 글을 쓴다. 학부에서 국문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했다. (2013), <잭슨 홍 개인전 13 Balls>(2012), <남화연의 Closing Hours>(2012), <천수마트 2층>(2011) 등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2013년 11월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전시 공간 시청각(audiovisualpavilion.org)을 열어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 『사물 유람』(2014), 『디자인 극과 극』(2010)이 있다.

목차

서문 - 다음 문장을 읽으시오 / 김태령
기획의 글 - 휴먼 스케일 / 박해천

조선의 랍비들 : 함석헌, 안호상, 박종홍 / 노정태
인간의 생산 : 국민, 시민, 소비자 / 윤원화
김종필과 그의 시대 : 건국신화 없는 건국 세대 / 고나무
‘조국근대화호’에 승선한 젊음 : 박정희와 1960년대 교양소설 / 복도훈
『부초』라는 닻 : 정병규와 1970년대 / 김형진
세상의 모든 ‘읽었다’ : 어떤 세대의 독서 경험 / 박해천 편집
노래, 국가와 나를 잇는 최소한의 매뉴얼 / 현시원
1964년, 佛蘭西식 이층 주택 / 박해천
인간 의지를 향한 신뢰의 기록, 인문학박물관 / 배홍철

책 속으로

세 명의 철학자, 사상가, 종교인들은, 이런 비유가 용납된다면, 조선 민족의 랍비였다. 근대와 함께 출현한 대중들에 비해 그들은 지적으로 우위에 있었다. 그런데 세상이 통째로 변해버렸으므로, 말하자면 그들은 폴란드의 독립을 위해 자신이 발견한 원소를 폴로늄이라 이름 붙인 마리 퀴리 같은 경로를 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안호상, 박종홍, 함석헌은 모두 세계 전체의 변화를 목도하며, 발칵 뒤집힌 세상 속에서, 갑자기 태어난 대중을 총체적으로 이름 짓고 또 이끌어야 했다. (노정태, 35쪽)

군사독재기의 반정부 투쟁이 ‘시민’의 투...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세기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휴먼 스케일의 서사
1933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난 김상철 씨는 서울로 이사 와 종로구 효자동에 거주하며 창신소학교, 서울중학교를 다녔다. 6ㆍ25 이후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1960년대 동화통신사 외신부 기자와 주한 미8군사령부 통역사로 활동하다 1977년 브라질로 이민을 떠났다. 그가 바라본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세계관을 지녔으며, 무슨 생각으로 이 땅을 떠났을까.
이 책 『휴먼 스케일』은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교차하는 세대들이 지녔던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