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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나무

앤 타일러 지음 | 공경희 옮김 | 멜론 | 2012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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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75348(8994175342)
쪽수 392쪽
크기 140 * 205 * 30 mm /48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tin can tree / Tyler, A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저자 앤 타일러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작가이자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다. 또한 1989년 퓰리처상을 받고 1991년 국내에서 출간되어 50만 부가 팔린 《종이시계》작가이다. 『깡통나무』는 앤 타일러의 두 번째 작품으로 1965년도에 출간되었다. 내용은 하나로 길게 이어진 집, 세 채의 세 가족이 펼치는 세 가지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하고 서로 방해하고 또 적응하고 포기하고 그리고 아침에 다시 시작하는지, 앤 타일러만의 눈부신 문체로 청순한 사랑과 지긋한 형제애, 다정한 이웃사랑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다.

목차

1~15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사람들이 어떤 일을 겪을지 말하기 어렵지. 이제는 깨닫지도 못하는 것 같아. 언젠가 자기가 죽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 이제는 죽음 앞에서 슬퍼하지도 않아. 동작을 멈추고 곰곰이 생각할 때,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니까….” 앤슬이 말했다. - 44~45p

“별것 아니야. 하지만 그들은 내가 늙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게 하는 거잖아. 그들은 내가 죽어간다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은데도). 나를 기억할 거리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지. 하지만 사진은 한 가지 면일 뿐이지, 그린 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사진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사람들의 지긋한 사랑법을
퓰리처상 수상작가 ‘앤 타일러’가 눈부신 문체로 들려준다

저자 앤 타일러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작가이자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미국 문단의 대표 작가이다. 또한 1989년 퓰리처상을 받고 1991년 국내에서 출간되어 50만 부가 팔린 《종이시계》작가이다. 이 책은 앤 타일러의 두 번째 작품으로 1965년도에 출간되었다. 내용은 하나로 길게 이어진 집, 세 채의 세 가족이 펼치는 세 가지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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