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독일 현대사 1871년 독일제국 수립부터 현재까지

양장
디트릭 올로 지음 | 문수현 옮김 | 미지북스 | 2019년 10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8,000원
    판매가 : 34,200 [10%↓ 3,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7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42982(8994142983)
쪽수 852쪽
크기 161 * 231 * 63 mm /13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History of Modern Germany / Orlow, Dietric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두 번의 통일, 제국과 공화국 사이를 오간
근현대 독일에 관한 거의 모든 역사

이 책은 지금껏 국내에 소개된 다양한 독일 역사서와 비교할 때 가장 정통적인 서술 방식을 따라, 전통적인 의미의 이야기식 역사 대신 독일의 국내 정치, 외교관계, 사회경제적 상황, 문화를 네 축으로 삼아 각 시대의 독일사를 풀어내고 있다. 독일 근현대사는 각각 두 번에 걸친 통일과 세계대전 등 세계를 뒤흔든 주요한 사건들과 비스마르크, 힌덴부르크, 히틀러, 토마스 만, 마를레네 디트리히, 아데나워, 호네커, 귄터 그라스, 메르켈 등 다채로운 빛을 발했던 인물들이 펼쳐 보이는 파노라마다.

국내외 정치, 경제, 문화에 근거한 서술 방식이 일견 진부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도, 오히려 지루함 대신 차곡차곡 잘 정리된 서가에서 지적 향연을 누리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것은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충분히 부각되고, 매우 복잡한 사회적 갈등 구도와 다양한 사회 세력들이 등장하는 독일 근현대사가 응집력 있는 역사 드라마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역사적인 디테일에 대한 지은이의 해박한 지식은 때로 유머와 위트를, 때로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더하게 한다.

목차

서문

1장 건국세대 1871~1890년
사회의 기본 구조|문화투쟁|사회경제적 발전|사회입법과 반사회주의자법|외교관계|시대의 종언과 비스마르크 해임|주요 인물

2장 빌헬름 제국 1890~1914년
정당, 로비 단체, 애국 단체|정치적 이슈와 인물들|경제발전|문학, 예술 그리고 사회|외교관계|1차대전 전야의 독일|주요 인물

3장 1차대전 1914~1918년
전쟁 발발|군사적 전개|국내 정치|전쟁과 사회|결론|주요 인물

4장 혁명, 인플레이션 그리고 폭동 1918~1923년
혁명|바이마르헌법|베르사유조약|경제적, 사회적 문제|반혁명|외교관계|결론|주요 인물

5장 빛 좋은 개살구 바이마르공화국 1924~1930년
이루기 어려운 합의|경제적, 사회적 양상|바이마르 문화|외교관계|경제 붕괴와 의회민주주의의 종식|주요 인물

6장 권위주의에서 전체주의로 1930~1938년
신보수의 통치|나치의 권력 장악|통폐합|외교관계|결론|주요 인물

7장 정복, 죽음 그리고 패배 1938~1945년
나치 총통국가|승리와 몰락|유럽에서의 나치 지배|홀로코스트|경제와 사회|제3제국의 종언|주요 인물

8장 연합군의 콘도미니엄 1945~1949년
독일의 저항|연합국의 비전과 계획(1941~1945년)|제3제국의 유산|배상과 경제 회복|탈나치와 재교육|행정, 정치, 문화생활의 복원|냉전과 분단|결론|주요 인물

9장 독일연방공화국(서독) 1949~1990년
아데나워 시기(1949~1963년)|권력 교체(1963~1974년)|문화와 사회|불안한 1970년대와 1980년대|결론|주요 인물

10장 독일민주공화국(동독) 1949~1990년
생존을 위한 모색|1960년대의 동독|문화와 사회|호네커 체제의 동독(1971~1989년)|결론|주요 인물

11장 통일 이후의 독일 1990년~현재
정치적 국면|선거|경제적, 사회적 전개|외교정책|통일 이후 독일 사회|문제와 전망|주요 인물

12장 결론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19세기 초 결국 ‘독일’이 된 영토는 1871년 수립된 독일제국과도 달랐고, 오늘날 우리에게 친숙한 독일연방공화국과도 전혀 닮지 않았다. 19세기 대부분의 시기에 독일은 당대의 한 정치가가 말한 것처럼 “지리적 표현”에 불과했다. (...) 독일의 지형은 독일인들에게 나라 안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북부, 동부, 서부의 국경에서도 어떠한 물리적 장벽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여행뿐 아니라 팽창과 침공도 쉽다는 것이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었다. (13쪽)

6년 이내에 영국 해군에 의해 탄생한 드레드노트급의 새로운 전함이 과거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잘 정리된 서가를 연상시키는 근현대 독일 이야기
이 책은 독일의 국내 정치, 외교관계, 사회경제적 상황, 문화를 축으로 근현대 독일사를 정밀하게 풀어내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정치사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독일제국과 바이마르 시기의 국내 정치에서 자유주의 세력과 보수주의 세력, 중앙당과 사회주의 세력 등 네 정치 세력 간의 복잡한 관계가 어떻게 변주되었는지, 기민련/기사련, 사민당, 자민당, 녹색당 등 다양한 정당들이 서독의 의회민주주의를 공고히 만들어가는 과정과 사통당이 동독 사회 전반을 장악해가는 동시에 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독일 통일이 프로이센을 주축으로 1871년에 완성된 가운데 현재의 독일은 영토나 ‘독일’이라는 단일 국가 정체성이   비스마르크의 통일부터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디트릭 올로의 ‘독일 현대사’는 표지부터 현대 독일의 기원을 1871년으로   전제하고 최근까지의 역사를 서술한 역작이다. 물리적으로 저서의 두께만 해도 법전과 같이 800페이지가 넘고 전형적인   편년체적 시선으로 시간 순으로 정치, 경제,... 더보기
  • 독일..... ch**stmas0 | 2019-1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보다도 독일은 나에게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고도 의미가 크다. 지대하다. 지난 1989년부터 벨기에에 살면서 독일을 몇 백번도 더 넘게 다녔다. 아니 살다시피 했다고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나는 독일에 머무는것을 좋아했고 또 사랑했다. 특히 남쪽 검은숲 자락의 아름다운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사람살기 그지없이 좋은 곳이다. 검은숲 속은 두 말 할 것도 없고 프라이부르크 근교의 보봉(Vauban)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곳이 아닐 수 없다. 독일이라는 나라는 정말 아름답고도 건강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