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천관율의 줌아웃 암울하고 위대했던 2012~2017

천관율 지음 | 미지북스 | 2018년 05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42791(8994142797)
쪽수 372쪽
크기 143 * 207 * 26 mm /49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데이터 저널리즘의 선구자 <시사IN> 천관율 기자가 목격한
가장 암울하고 가장 경이로운
한국 사회의 결정적 분기점에 관한 이야기

최대한 멀리서, 최대한 다른 시야로 보여주는 천관율만의 시대 줌아웃

보수의 몰락과 촛불체제의 탄생.
지난 10년의 복기로부터 보수는 재건의 선례를 배울 수 있을까?
진보는 같은 함정에 빠지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까?

“한국 보수는 왜 권위주의로 미끄러졌나? 이것은 박근혜라는 기괴한 지도자의 일탈인가, 한국 보수 전체의 속성인가? 진보는 한동안 왜 속수무책이었나? 그리고 어떻게 힘을 되찾았나? 2016년 대분기 이후 유권자 지형은 진보 우위로 재편되었나? 이제 냉전적이고 권위적인 전통 보수가 다시 다수파로 돌아올 길은 막혔는가? 만약 그렇다면, 보수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우리 시대를 압축해 보여주는 27편의 기사를 모으고 새로 쓴 글을 덧붙여 책으로 엮었다. 기사는 2009년부터 2018년 사이에 작성되었지만, 책이 집중하는 시기는 2012~2017년 5년, 가장 암울하고 가장 위대했던 그 5년이다. 이 경이로운 시기를 통과한 우리는 이제 민주정의 주권자가 된다는 게 얼마나 두근거리는 경험인지를 알아버렸다. 우리가 이 놀라운 2016년 겨울 이전으로 돌아갈 방법은 없다.

목차

프롤로그 - 보수의 몰락과 촛불체제의 탄생

1부 촛불체제의 탄생
광장의 촛불, 6월혁명을 완결시키다
탄핵안 가결, 그 막전막후
우리는 이미 촛불체제를 살고 있다

2부 보수는 어디로
40년간 반복돼온 박근혜의 용인술
한국 보수의 국가 포기 선언
국가도 기다리라고만 할 것인가
메르스로 드러난 한국 의료 시스템의 민낯
자유주의의 적이 된 자유주의자들
어떤 민주주의의 시간
굳게 잠근다고 풀릴 문제인가
새 시대의 첫차가 출발했다

3부 진보가 지나온 터널
그곳에선 모두가 노무현이었다
노무현의 균형 VS 이명박의 선택과 집중
진보는 악마에게 진 것이 아니다
야당에는 왜 게임의 규칙이 없는 걸까
오바마의 조용한 전략
안철수의 정치 혐오
안철수는 베버를 잘못 읽었다
삶을 갈아넣은 한국 진보 정당사

4부 공정의 역습
인제는 돌아와 국가 앞에 선 일베의 청년들
그들을 세금 도둑으로 만드는 완벽한 방법
숙련 해체의 시대, 연대는 가능할까
여자를 혐오하는 남자들의 탄생
기념비가 될 그 화요일의 강남역
도널드 트럼프, 우리가 알던 정치의 종말
좌파적 가치가 극우의 의제로 돌변하다
공정의 역습

에필로그 - 연대를 위하여

책 속으로

책에 실린 27편은 모두 최선을 다해 줌아웃을 시도한 결과물이다. 책으로 묶인 기사들을 다시 읽으면서, 이 책이 다루는 시기가 얼마나 경이로운 분기점이었는지 새삼 느낀다. 우리는 이제 민주정의 주권자가 된다는 게 얼마나 두근거리는 경험인지를 알아버렸다. 우리가 이 놀라운 2016년 겨울 이전으로 돌아갈 방법은 없다. (21쪽)

“우리는 이미 ‘촛불체제’를 살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에 실린 여러 기사들은 결국 이 기사에 도달하기 위한 긴 과정이었는지 모른다. (61쪽)

“봉쇄론의 가정은 북한 정권이 비현실적으로 합리적...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가장 최근 우리가 겪은 거대한 분기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은, 우리가 지나온 거대한 분기점에 대한 이야기다. 한국 보수는 왜 몰락했을까? 그리고 촛불 이후 한국 사회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 이행하게 될 것인가? 데이터 저널리즘의 선구자 천관율 기자는 이 책에서 지난 10년을 복기하며 우리에게 열린 미래를 조심스레 조망한다.
『천관율의 줌아웃』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2016년 겨울 광장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주권자들이 수행한 고도의 전략과 인내, 위대한 승리의 순간을 확인한다. 국민은 원했던 대로 자격 미달의 통치... 더보기

북카드

1/14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ϻ 천관율 기자의 글을 묶은 이다. 엄청난 변화를 경험한 최근 5년, 그 순간 어떤 관점으로 시대의 흐름을 바라보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때로는 기자의 예측이 맞았고 때로는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흐름을 읽으려는 노력이 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