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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1929-1933

양장
밀턴 프리드먼 , 안나 J. 슈워츠 지음 | 양동휴 , 나원준 옮김 | 미지북스 | 2010년 0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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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42043(8994142045)
쪽수 327쪽
크기 160 * 230 * 30 mm /66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great contraction, 1929-1933 / Friedman, Milt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고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분석한 1929~1933년 대공황『대공황, 1929~1933』. 1963년에 출간된 밀턴 프리드먼과 안나 슈워츠의 <미국화폐사, 1867~1960년> 가운데 제7장「대공황, 1929~1933」을 같은 제목의 단행본으로 묶은 2008년판을 완역한 책이다. 경제학 분야에서 고전의 반열에 오른 <미국화폐사, 1867~1960년>은 경제학의 여러 분야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서는 그 중 1930년대 대공황이라는 20세기의 경제적 대사건을 다루고 있다. 특히 거시 경제를 운영하는 데 통화 공급의 안정적인 조절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1930년대 대공황의 과정과 그 속에서 중앙은행이 펼친 정책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프리드먼은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대공황을 심화시켰다고 주장하면서, 경제학에서 왜 통화 이론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보여준다. 대공황에 대한 이러한 설명은 당시에 지배적이던 해석과 대비되며, 화폐적 현상을 부차적인 것으로 치부하던 경제학계에 통화 및 금융 부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오늘날에도 프리드먼의 이론은 각국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을 시행하는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목차

새로운 머리말_안나 제이콥슨 슈워츠
논평_벤 S. 버냉키
소개의 글: 2007년의 관점에서 본 대공황_피터 L. 번스타인

대공황, 1929~1933년

옮긴이의 말
용어 정리
1차 사료
도표 출처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분석한 1929~1933년 대공황
“중앙은행이 대공황을 키웠다!”

밀턴 프리드먼을 케인즈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로 만든 『미국화폐사, 1867~1960년』의 백미 『대공황, 1929~1933년』. 이 책은 밀턴 프리드먼이 왜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대공황을 심화시켰다고 주장하는지, 그리고 경제학에서 왜 통화 이론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고전이다.
2008년 금융 위기를 1930년대 대공황에 빗대어 향방을 주장하는 최근의 흐름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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