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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 투자수익률 774% 세계 1위의 개인투자자가 말한다

크리스 카밀로 지음 | 차백만 옮김 | 한빛비즈 | 2012년 05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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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20331(8994120335)
쪽수 268쪽
크기 153 * 224 * 20 mm /43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ughing at Wall Street/Camillo, Chr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투자전문가와 펀드매니저의 말을 무시하라!

『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는 세차, 피자배달, 갭 매장에서 옷을 정돈하던 일을 하던 평범한 직장인 출신인 저자가 2007년부터 2010년까지의 단 3년 동안 주식시장에 2만 달러를 투자하여 자산가치를 100배가 넘는 200만 달러로 불릴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주변을 관찰하여 투자의 기회를 찾고, 찾은 투자의 기회를 검증하는 것이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개인투자자로 성공하는 투자기법의 핵심이다. '투자의 기회는 어떻게 찾는가?', '투자의 기회는 어떻게 검증하는가?', '투자자금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투자수익은 어떻게 극대화할 것인가?' 등 저자는 자신이 경험하고 검증한 다양한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다루는 투자기법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정을 돌보면서 남는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투자하는 보통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기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소개하는 투자기법을 익힌다면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개인투자자로서 재정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상세이미지

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 카밀로

저자 크리스 카밀로는 전문투자자가 아닌 아마추어 개인투자자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투자성과를 올린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금융위기가 포함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774.22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2010년 세계 최대의 성과추적 서비스인 코베스터닷컴에서 기관투자자를 포함한 40만 개의 투자 포트폴리오 중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최근에는 시장조사 기관의 임원으로 근무했었고, 그 전에는 세차, 피자 배달, 그리고 갭 매장에서 옷을 정돈하는 일도 했다. 지금은 텍사스에서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차백만

역자 차백만은 미국에서 10년간 머물면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귀국한 뒤 안철수연구소, CJ푸드시스템 등에서 전략기획과 신사업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네트워크 속의 유령》, 《넷 마피아》, 《전략의 제왕》,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이코패스 테스트》가 있다.

목차

서문
저자의 글

01. 12살 소년, 주식에 눈 뜨다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 | 묻지마 투자

02. 고장 났으면 고쳐라

기술적 분석 : 역사는 결코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되풀이되지 않는다 | 기본적 분석 : 누군가의 쓰레기가 다른 이에겐 보물이 될 수 있다 | 잘못된 두 개의 투자전략을 합친다고 좋은 전략이 되는 것은 아니다

03. 투자전문가와 증권분석가의 말을 무시하라

증권전문가의 역사 | 401K 퇴직연금제 월스트리트에 중독되다 | 불행을 가장한 행운 : 운좋게 월스트리트 직장을 피하다

04. 오랜 습관을 버리면 숨은 돈이 보인다

투자재원 만들기 | 나는 어떻게 OPM을 마련했는가 | 내 금고함 | 금고함과 빅머니를 구분하라

05. 투자자의 안경으로 주변 둘러보기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스스로 운을 창조하는 방법 | 쓸모없는 정보를 투입하면 쓸모없는 정보만 나온다 : 불완전한 정보는 불완전한 의사결정을 낳는다 | 정보를 이용한 차익거래 : 더 나은 정보는 투자성공으로 이어진다 | 투자자의 안경 | 관찰

06. 재무지식은 없어도 된다

투자가설 세우기 | 가설 검증하기 | 판을 뒤엎는 정보

07. 영리한 증권분석가를 이기는 법

월스트리트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08. 대중의 힘을 활용하라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하라 | 정보발굴 : 볏짚에서 바는 찾기 | 투자자 소셜네트워크 | ‘새로운 골드러시’에 대비하라 | ‘코피티션’ | 모터오일과 종목 선택의 상관관계 : 대중의 지혜란 무엇인가

09. 투자수익 극대화 방법

투자경로1 : ‘주식매입’ | 투자경로2 : ‘투자자산을 슈퍼사이즈로 불리기’ | 판을 뒤엎을 정보가 부정적일 경우 | 고수익에는 고위험이 따른다

10. 정보 차익거래 투자자의 삶

11. 성공사례


관찰의 위대함 | 수술의 생리 | 디즈니의 요술 | 아는 것에 투자하라 | DNDN해적

부록
주식투자 게시판으로의 초대

책 속으로

투자자의 안경으로 주변 둘러보기 中

정보불균형이 발견되면 주식을 매수하고, 정보불균형이 해소되면 주식을 매도하는 과학적 투자방법을 나는 ‘정보 차익거래’라고 부른다. 나는 중고품을 구매하는 얼리버드 시절에는 주로 남성용 제품들을 대상으로 차익거래를 했다. 왜냐하면 중고품의 가격은 대체로 안주인이 매기는데, 여성들은 남성용 제품에 대해 잘 몰라서 헐값을 책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반대로 투자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유달리 중년남성들이 많다. 따라서 주식시장에서 정보불균형은 여성이나 청소년과 관련된 여성용품, 또는 십대용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투자전문가와 펀드매니저의 말을 무시하고
개인투자자의 안경으로 주변을 둘러봐라

투자수익률 774%
세계 1위의 개인투자자가 말한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카밀로는 증권거래인도, 증권분석가도, 펀드매니저도 아닌 아마추어 개인투자자다. 그렇다고 그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니다. 세차, 피자배달, 갭 매장에서 옷을 정돈하던 일을 하던 평범한 직장인 출신이다.

그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금융위기였다는 2008년이 포함된 2007년부터 2010년까지의 단 3년 동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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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은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미래를 보는 혜안이다. 멀리 볼 필요도 없이 바로 내일 벌어질 일들만 알아도 투자라는 것은 이미 투자가 아니다. 하긴, 굳이 투자라는 이름을 붙힐 필요없이 모든 사람은 미래를 보고 싶어한다. 로또를 사려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내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듯 하다. 어느 누구도 공평하게 미래를 볼 수 없다는 것이 세상이 발전하는 원인이 될 것이다.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이나 직장을 다니며 투자를 ... 더보기
  • 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     - 나는 이 투자재원을 빅머니 계좌라고 불렀다. 그리고 월스트리트의 관행을 따라 나는 빅머니 계좌에 들어 있는 모든 돈을 차입금을 의미하는 OPM이라고 이름 붙였다. OPM은 원래 남의 돈을 뜻하는 Other People's Money의 약자이다. 하지만 월스트리트가 말하는 OPM과 달리, 내 빅머니 계좌에 들어있는 OPM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수중에서 나온 돈이다. OPM은 평상시라면 써버렸을 돈이지만 대신 미래의 투자가치를 위해 절약해둔 돈을 말한다. &nbs... 더보기
  • 이 책의 저자는 2006년 8월부터 2010년 4월까지, 자신이 직접 운용한 자산의 가치가 83,752달러에서 2,388,311달러로 774% 증가함으로써 세계 1위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그의 투자수익은 말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행동으로 보여준 결과물이다.   "당신이 말로만 떠든다면 의심할지 몰라도 당신이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믿을 것이다"  - 루이스 카스    저자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법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MBA 학위나 전문적인 투자지식도 필요하지 않고, 일... 더보기
  • 기술 분석이나 가치분석이 아닌 주변 실생활을 주의깊게 관찰하여 정보 불균형의 발견하여 투자하여 수익을 거둔 저자의 투자 방식을 소개 한 실용적이며 실제 도움이 될 이야기를 담은 책. 각종 차트 분석 같은 이론적인 기술적 분석도 아니고, 기업의 재정상황과 그 밖의 모든 측면을 분석해서 기업의 시장가치를 결정하는 기본적 분석도 아닌 정보불균형이 발견되면 주식을 매수하고, 정보 불균형이 해소되면 주식을 매도하는 정보 차익거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원제는 'Laughing at wall street'(월 스트리트를 비웃다)... 더보기
  • 주식을 사려면 마트에 가라 <크리스 카밀로 지음, 차백만 옮긴, 한빛비즈 냄>  원서 : Laughing at Wall Street: How I Beat the Pros at Investing (by Reading Tabloids, Shopping at the Mall, and Connecting on Facebook) and How You Can, Too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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