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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윤광준의 명품인생

윤광준 지음 | 그책 | 2011년 02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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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40134(8994040137)
쪽수 251쪽
크기 142 * 196 * 20 mm /3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장, 오늘부터 행복하자!

윤광준의 명품인생 에세이『마이웨이』. 몰두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실천하는 사진작가 윤광준의 진솔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사진을 하나로 엮어냈다. 고집스럽게 삶에 몰두하는 윤광준의 이야기를 통해, 바쁘고 여유 없어 미루어 놓았던 나만의 삶을 찾을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행복을 찾아 스스로 움직이는 윤광준의 진솔한 에피소드와 삶의 성찰이 빛나는 이야기를 하나로 버무려냈다. 이야기 곳곳에 감성적인 사진을 수록해 감성을 더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어려울 때, 행복해지고 싶을 때 한번쯤 펼쳐보면 좋을 비기들을 담아냈다. 윤광준은 감정과 욕망에 따라 오늘을 소중하게 가꾸라고 조언하며,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게 우리의 삶이라고 말한다. 그는 하고 싶은 일과 충만한 시간으로 삶을 채우면서 오늘 하루를 소중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광준 저자 윤광준은 사진 프레임의 1mm도 아무렇게나 잘라내지 않는다. 사진가의 20년 노하우를 담은 『잘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오디오와 사랑에 빠져 펴낸 『소리의 황홀』은 오디오 애호가들의 필독서가 된 지 오래다. 중년층을 위한 행복론이라 할 『내 인생의 친구』로 꽃중년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더니, 아날로그 취향의 명품을 모은 『윤광준의 생활명품』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다. 누구나 자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꿈꾸지만, 삶은 언제나 폭폭하다. 그런 당신을 위해 윤광준이 또 한 번 희망을 얘기한다. 『마이웨이: 윤광준의 명품인생』은 바쁘고 여유 없어 미루어놓았던 나만의 삶을 앞으로 당겨준다. 재미와 즐거움을 교주로 모시는 그의 선동은 불쾌하거나 허황되지 않아 안심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1. 어둠은 언젠가 반드시
어둠엔 반드시 끝이 있다
날아가는 공엔 골대가 필요하다
의지와 열정의 순도
지금 이 순간이 정점의 토대다
삶은 죽음 옆에서 숨 쉬는 것
花開富貴, 꽃 피는 부귀영화
거대한 태양을 가린 작은 달
웃으면서 나눠주기
개펄에 자빠지며 잡은 숭어의 맛
금기는 깨뜨릴수록 좋다

2. 결국 치열한 것만이 남는다
사소한 욕망과 사이좋게 지내기
파격이 만나게 해준 천상의 음악
카메라타
미치는 행복은 미쳐야 안다
결국 치열한 것만이 남는다
가난한 명품주의자의 명품인생론
어쩌다 마주친 이상향을 대하는 자세
꽃 핀 초원이 아름다워 감탄한다
놀이를 멈춘 인간은 쓸쓸하다
코피 섞인 커피의 맛

3.절실한 욕망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평범과 후회의 맛
절실한 욕망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확실한 죽음이 아닌 가능한 삶을 택하라
가장 공평하고 가장 불공평한 규칙, 시간사용법
우리를 이끄는 것은 사랑
열정이 습관이 될 때 나타나는 것
삶은 누구에게나 무겁다
가능한 꿈, 자신만의 꿈을 가져라

4. 행복해지고 싶다면
갓 태어날 때와 같은 마음으로
운치와 품격, 생활의 친구들
식탁에 깔린 하얀 테이블보
스스로 타오른 불이 멋지다
시간 앞에선 경건하기
즐거운 삶을 위한 자양분
꽃이 피니 찬란하고 바람 불어 신선하다
날짜를 채우니 반달이 보름달이 되더라
진작 재미있게 살 것을
걱정이 밥 먹여주진 않는다
기쁨이란 정신이 좀 더 높은 상태로 옮아가는 것
부드럽게 서로를 어루만지자
교감, 온 마음으로 영접하는 것
극한으로의 달리기
봄꽃은 오직 봄에 피어날 뿐이다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모든 것은 지나가버린다

책 속으로

부귀만 생기면 그때부터 행복할 수 있다는 논리는 과연 실현 가능할까. 행복도 연습을 통해 커지는 재능이다. 꿈의 모습과 내용을 스스로 그려야 한다. 행복의 실현을 위해 부귀가 필요하고 세상의 힘이 더해져야 더 큰 완성을 이룬다. 허겁지겁 부귀만을 쫓는다고 꿈과 행복이 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이란 부귀보다 삶의 내용에 더 크게 좌우된다.
_ 中

작가의 수입이란 사실 쥐꼬리만 하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니 명품 옷이나 가방 같은 것은 없다. 작업실을 화려하게 꾸미지도 않는다. 치장에 들일 돈은 더더욱 없다. 현실의 나는 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늘,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최근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과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페이스북(facebook)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 친구들은 ‘늘 나보다 더’ 행복해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우리는 나와는 달리 남들은 완벽하게 살고 있다고 자주 착각한다. 타인의 행복을 과대평가하는 인간의 습성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인간관계가 점점 더 확장돼가는 요즘, 사람들은 ‘행복’이란 단어를 비교라는 틀에 가둔 채 ‘박탈감’과 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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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광준이라는 작가는 잘 몰랐다. 다만, 빨간 색으로 된 표지와 그 위에 오래된 듯한 활자체로 써 있는 '마이 웨이'란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다. 누구나 꿈꾸는 마이 웨이.. 프랭크 시나트라의 명곡을 떠 올리게 하는 책 제목.. 과연 이 책의 내용도 그 노래와 비슷할까란 호기심이 잔득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노래와 책이 무척 잘 어울릴 것 같다. 누구나 성공적인 인생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다만,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틀릴 것이다. 경제적인 성공도 있을 것이고, 정신적인 성공도 있을... 더보기
  • 마이웨이 ho**73 | 2011-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너무나 거창하지 않으면서 깊이있는 삶을 느끼는것 디지털 보다 아날로그적 사고로 삶을 사랑하고 신비롭고 진정숨겨진 보물을 찾아나서듯 그냥 일상 적인 아주평범한 삶보다 좀더 신선하고 의미를 찾아나서 그것에 미치듯이 온갖 몰입을 하는것이 명품인생이 아닐까요 나또한 보이차 와 클래식 음악에 요즈음은 섭취하여 휴일을 보내고 있다 음반을 소장하고 계신분들의 배려로 참좋은 명곡들을 감상하는데 나눔의 묘미또한 새롭습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 것들도 숨겨진 묘미가 끝에가서야 드러나는 법이다 이러한 명품인생을 찾아 즐기기 위해... 더보기
  • 마이웨이 me**7 | 2011-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 책 <마이웨이 - 윤광준의 명품인생>을 읽게 된 것은 아마도 제목에 있는 명품인생이라는 단어때문이 아닐까 싶다. 요즘 누구나 명품백 하나 안가진 사람이 없다는 말을 하면서 소비를 부추기는 실태인데다, 신문이나 TV의 광고만 봐도 명품 슈즈니, 명품 옷이니 하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런 명품들을 걸치고 사는 사람은 과연 명품인간인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다들 명품에 목매있지만, 자기 인생이 명품인가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보는 사람은 그중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싶다. 겉에 걸친 것보다 자기 속이 더 중요할... 더보기
  • 명품이라는 단어는 요새 사치와 연결되어진다.소위 몇몇 비싼 브랜드 제품들에 열광하는 풍토에서 명품은 사치로 연결되어 생각된다.윤광준의 명품인생 <마이웨이>라는 제목을 보고, 스스로 명품인생이라 칭하는 작가의 배짱에 놀라웠다.거창한 타이틀과 달리 책은 참 소박하였다.사치와는 거리가 먼, 그 스스로 칭한 가난한 명품주의자에 어울리는 책이었다."명품의 가치와 의미는 물질이 아닌 정신 영역에 있다"난 이 문장에 공감한다.아무리 비싼 명품도 용도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명품이 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작가 윤광준은 자신... 더보기
  • 마이웨이 ch**aland | 2011-04-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진작가 윤광준의 명품 에세이. 이 책의 제목처럼 따라다니는 설명이다. 사실 나는 사진작가 윤광준을 잘 모른다. 그래서 그가 말하는 명품인생이라는 것이 어떠한 기준점을 갖고 있고 어떠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우선 '명품'이라는 말이 주는 선입견과 편견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누군가가 사진작가 윤광준의 에세이라면 추천할만하다라는 말을 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이 조금 남아있기는 했지만 그들이 말하는 명품에세이를 한번 읽어보자 싶었다. 그런데 윤광준의 마이웨이라는 에세이를 읽으며 내가 갖고 있는 명품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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