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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를 할머니라 부르지 말고 윤순이 할머니라 불러라! 경쟁에서 승리하는 창의적이고 강한 가정교육

송현 지음 | 티움 | 2016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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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59109(8993959102)
쪽수 288쪽
크기 148 * 210 * 20 mm /4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얘들아, 나를 할머니라 부르지 말고 윤순이 할머니라 불러라!]는 송현 시인의 어머니가 했던 가정교육에 대한 기억이고 그 가르침이 자신의 삶 속에 어떻게 자리했는지를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쓴 에세이이다. 따라서 그동안 이래라 저래라 하는 교육서에 식상한 독자들이라면 새롭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가르침은 ‘윤순이 할머니’의 가르침처럼 예사롭지 않고 커다란 울림과 임팩트가 전해진다.

목차

차림
머리말 “어린이의 최대 적은 어머니이다.” 그러나 가정교육을 잘하면 무죄이다
1장 주체성과 정체성이 인간의 최우선 덕목이어야 한다.
"나를 할머니라 부르지 말고 윤순이 할머니라 불러라"
"이 손은 귀한 사람이 될 손이다."
"김구선생 어머니와 내 생각은 전혀 다르다!"
"이것은 상이다, 상을 받아라!"
"네가 내 오바 주머니에 손 넣는 것을 보았다!"
"니는 에미를 눈으로만 보냐?"
"사람에게는 돈보다 더 귀한 게 있다."
“거지 노릇을 하더라도 당당하게 해라.”
"사내가 여자에게 원한 살 일은 하면 안 된다."
"공부 좀 못해도 좋다. 건강하기만 하면 효자다."
주체성과 정체성이 인간의 최우선 덕목이어야 한다.
2장 피카소의 모조 그림과 우리나라 어머니들
"부모는 자식의 혀끝과 붓끝으로 만든다."
"니는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사람 일, 알 수 없다. 그러니 너무 장담하지 마라"
"세상 사람이 다 화투를 쳐도 니는 안 된다!"
"손님 열 명이 오면 라면 몇 개를 끓이면 좋겠노?"
"니캉 내캉 같이 죽자, 농약 어딨노?"
"니 입만 입이가!"
"밥은 밖에서 먹더라도 잠은 반드시 집에서 자거라"
"죽으면 썩어질 몸인데 왜 몸을 애끼나?"
피카소의 모조 그림과 우리나라 어머니들
3장 죽는 공부를 했는가, 사는 공부를 했는가?
"남의 이야기 쓰지 말고 니 이야기를 써야지"
사내는 X은 백근 입은 천근이라야 한다!"
"어디 안 아프냐?"
“니 에비 닮지 말고!”
물에 빠진 한 사람 구하는 것보다 물에 안 빠진 수많은 사람을 구해야지!"
"산목숨 함부로 죽이지 마라!"
"말 잘하면 약장수, 듣는 것을 잘해야 한다."
"책은 소중한 것이다. 절대로 책장을 접지 마라"
죽는 공부를 했는가, 사는 공부를 했는가?
4장 “애비야, 집에 가서 같이 살면 안 되냐?”
불교 TV 녹화장이 눈물바다가 된 까닭
"니 에미가 한 음식이다, 처먹기 싫으면 말아라!"
“그만 일에 찔찔 짜고 우나? 에미가 죽어도 울지 마라"
"왼손잡이는 병신이다"
"새벽 국밥 나올 때까지 있지 마라."
"야, 이늠아! 날 샌지가 언젠데, 너만 자빠져 자고 있나!"
"세상 사람들 자기 일 바빠서 아무도 니 바지가랭이에 관심 없다."
"그렇게 게으르면 빌어먹기 늦었다"
"니보다 못난 놈과 놀지 말고 니보다 잘난 놈과 놀아라."
"시끄럽다, 다시는 그딴 소리 하지마라!"
"뼛골 빠지게 농사 안 짓는 지금 네가 더 좋다"
애비야, 집에 가서 같이 살면 안 되냐?

출판사 서평

--종전의 가정교육은 동물원 사자를 키우는 것이라면 이 책은 야생 사자를 키우는 법이다.

종전의 가정교육 서적들은 죽은 지식을 달달 외우는 학자들이 쓴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런 책들은 정육점의 고기를 먹고 안일하게 사는 동물원의 사자를 키우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은 지식만 달달 잘 외워서 출세하여 안락한 삶을 사는 사람을 동물원 사자라고 하면 야생의 사자는 야생에서 직접 사냥을 하면서 당당하게 사는 진짜 사자를 말한다. 야생 사자는 죽은 지식만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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