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여행산문집

이병률 지음 | | 2012년 07월 01일 출간

Klover 평점18명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7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9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28488(8993928487)
쪽수 232쪽
크기 130 * 210 * 20 mm /5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병률의 ‘사람, 인연, 그리고 사랑 이야기’

이병률 여행 산문집『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시인이자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구성작가였던 이병률이 《끌림》에 이어 두 번째 여행 에세이로 돌아왔다. 여행을 하며 느꼈던 감성적인 사진과 글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이 책에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호기심과 ‘사람’을 기다리는 쓸쓸하거나 저릿한 마음을 만나볼 수 있다. 목차도 페이지도 순서도 없이 마치 여행을 떠났다 돌아오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그가 생각하고 느꼈던 기록들을 오롯이 담아냈다. 길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 그리고 사랑의 여행 이야기를 만나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여행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이지만, 여행에 대한 정보나 감상 대신 '떠남' 자체의 흔적을 투명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또한 목차도 없고, 페이지도 매겨져 있지 않다. 그냥 스르륵 펼쳐보다가 맘에 드는 장에 멈추면 그곳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 맨 뒷장부터 거꾸로 읽어나가도 좋다.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홀연히 떠나는 여행과도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병률 저자 이병률은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좋은 사람들」, 「그날엔」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바람의 사생활」「찬란」등과 여행산문집 「끌림」이 있으며,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병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
7년 전 처음 『끌림』이 출간되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에 우리는 늘 목이 말랐다. 당시만 해도 여행지의 단순 정보를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나열한 여행서 시장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감성 충만 여행산문집 『끌림』. 그때부터 낭만에 몹시도 목이 말랐던 청춘들은, 책장마다 모서리를 접어두고 표지가 낡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그 이후, 서점의 여행서 코너에는 여행지에서의 보고 듣고 먹은 것의 기록에 새로운 감성을 입힌 여행산문집이 지금까지도 늘 넘쳐난다. 평생교육원과 사설 교육기관 등에서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좋아해요 qo**009 | 2017-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표지 색감이 ㅋ ㅣ ㅇ ㅑ... 이 책의 이야기나 사진들이나 여행병을 도지게 하기엔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 아주 그냥 떠나고 싶다. 이건 동경인지, 그 맛을 앎에서 오는 것일지..   저 눈밭에 가만 서서 한 곳만 보다가 돌아오고 싶다.       + 정말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의 하나. 덮어주는 사람...덮어준다라니. 감탄이 나왔다. 그의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움에. 저렇게 이타적인 그 사람이란, 한 생이 어땠을까 감히 떠올려본다. 늘 배려... 더보기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sj**58 | 2017-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믿고읽는 이병률의 여행 산문집이죠 예맨에서의 일화가 왠지 인상에 남더라구요.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면서 낯선 곳에서의 사람냄새나는 생활을 조금이나마 엿본 기분입니다.이 산문집은 여행산문집이면서도 시간이나 공간이 모호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어느곳에 발자취를 남겼는지, 그곳에 대한 애틋하고 아련한 추억도 보이지만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사람이나 계절, 때로는 감정에 대한 단상들이 시간에도 바래지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있을것만 같아요.작가의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담아온 여러가지 사진들도 함께 엮... 더보기
  • 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 더보기
  • "삿포로에 갈까요." 이 말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 이병률 작가의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를 읽기 전까지 내게 있어 '바람이 분다'라는 구절은 폴 발레리의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가 반사적으로 튀어나오게 만드는 문장이었다. 수십년을 그렇게 바람이 불면 살아야하고, 살기 위해 먹어야 하고 잠을 자야했던 내게 느닷없이 바람분다고 달달한 연애감정이 반가울리 없었다. 살아야만 하는 것과 누군가를 애틋하게 그리워하는 것은 공존할 수 없다고 어리석게 생각해왔었는지도 모른다. 2016년 10월. 그나마도 며칠 남지 않... 더보기
  • 책장을 펼치고 맨 앞에서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시작부터 뭔가 한 방 맞은 느낌.유명한 책인데, 산문집 자체를 잘 안 봐서 이 책도 우연하게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작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느낌의 산문집이 참 매력 있긴 하지만, 여행 산문집도 참 매력적이다.우리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 이외의 것들을, 작가도 신기하고 충격적이고 때론 찡하기도 한 경험을 나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페이지도 없고 어느 곳을 여행해서 쓴 내용인지도 잘 안 나와있지만,너무 예쁜 사진들과 아름다운 글,그리고 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최연정
    15,300원
  • 홍유진
    16,920원
  • 전상현
    16,020원
  • 정숙영
    16,920원
  • 조슈아 포어
    26,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임경선
    13,320원
  • 최연정
    15,300원
  • 정숙영
    16,920원
  • 요시모토 바나나
    11,700원
  • 조슈아 포어
    26,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