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돌고래를 부탁해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1
베아테 될링 지음 | 강혜경 옮김 | 청어람주니어 | 2011년 01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12470(8993912475)
쪽수 225쪽
크기 152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이들은 학교를 지킬 수 있을까?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사고력을 선물하는 「청어람주니어 고학년 문고」 제1권 『돌고래를 부탁해』. 독일 태생의 동화작가 베아테 될링의 장편동화다.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에 아이들을 참여시킨다. '레오', '플로라', '요한'은 운동장에 놀이 숲뿐 아니라,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에 다니고 있다.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먹는다. 큰 도시 학교처럼 컴퓨터와 인터넷도 없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학교를 사랑하고 있다. 어느 날 다음 해에 들어올 신입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교가 폐교된다는 말을 듣고 말았다. 슬픔에 잠긴 아이들은 사랑하는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비밀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를 지키기 위해 항의서를 쓰는 등 가능한 모든 노력을 동원하여 분투하는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고 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코니와 에릭과 화해를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도 따뜻하게 그려나간다. 아이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방법도 배워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목차

뗏목을 지켜야 해
오리 배설물 사이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화상을 입은 돌고래
이상한 소문이 돌다
교내 회의가 열리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학교
코니의 실종사건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르다
마구간에 갇히다
그들만의 비밀 프로젝트
오두막에서 울린 총소리
쉽게 하나가 되는 법
이대로 끝난 걸까?
귀를 잡아당기면 안 돼요!
결전의 날이 오다
돌고래를 부탁해

책 속으로

플로라가 말했다.
“항의서나 쓰자.”
사실 레오는 글을 쓸 기분이 전혀 아니었다. 요한의 간식상자를 뒤적이며 TV나 봤으면 싶었다. 레오의 성에는 TV가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플로라는 벌써 요한의 책상에서 편지지 한 장을 꺼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우리가 우리 학교를 꼭 지키고 싶은 이유:
첫째 - 우리 학교는 건강을 지켜준다.

레오가 플로라의 어깨 너머로 글을 읽었다.
“건강을 지켜준다고? 학교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왜냐하면 자연 안에 있잖아. 자동차도 별로 안 다니고. 그래서 학교에 있으면 종...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학교를 지켜내기 위한 그들만의 비밀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운동장엔 나무 위의 집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놀이 숲이 있고, 옆에는 연못이 있는 작은 시골 학교. 점심시간에 학교를 빠져나온 주인공 레오, 플로라, 요한은 자신들이 만든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새소리를 들으며 점심을 먹는다. 비록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고, 도시의 학교처럼 큰 과학실도 없지만,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학교를 사랑한다. 뗏목을 타고 연못을 건너 자연 속에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이런 특별한 학교가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언젠가 EBS 10부 다큐에서 영국의 한 학교가 소개된 적이 있다. 바로 "서머힐 학교"이다. 아이들은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공부를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조차 스스로 정한다. 하지만 졸업 전까지 계속해서 놀기만 하는 아이들은 없다. 학교 주변은 아이들이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이 되어있고 아이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 마음껏 놀고 마음껏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학교가 더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은 그저 몇몇 뿐인가보다. 입학 정원이 모자란다거나 이런 저런 이유를 대 학교를 폐교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 ... 더보기
  • 용기있게 실천하는 자만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라.     1894년 개교, 국내 최초의 근대식 초등학교인 서울의 교동초등학교가 새로이 입학하는 학생이 해마다 줄어들어서  폐교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를 올 초에 보았다.그래서 이 책의 소개말을 보았을 때 예사롭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비단 책에서만이 아니라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저출산과 농어촌지역의 인구이탈 등으로 인한 초등학교의 폐교는 더이상 낯선 문제가 아니게 되어 버린 것이다.실제로 <돌고래를 부탁해>라는 책 또한 전체... 더보기
  • 돌고래를 부탁해  - 학교 지키기 프로젝트.....   - 저 : 베아테 될링- 역 : 강혜경- 출판사 : 청어람주니어사실 돌고래를 부탁해..라는 제목 때문에....동물 사랑 이야기... 정도로 생각했다.하지만 책을 들여다보니... 나의 생각이 전혀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레오, 요한, 플로라 세 아이의 학교 지키기 프로젝트 이야기다.레오, 플로라는 여자아이들, 요한은 남자 아이다.세 아이는 가정환경, 성격, 성적 등을 떠나서 너무나 친한 친구들이다.이들의 관심사는 코니와 에릭 패거리들로부터~ 뗏목지키기였다.고생... 더보기
  • 우리 학교를 부탁해 yo**lee01 | 2011-03-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시내 중심으론 아이들이 몰리고, 외곽 학교엔 아이들이 없어 가끔은 학부모들이 불안해한다. 학생이 너무 없어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가 폐교 되는 게 아닌가 하고. 그런데 돌고래를 부탁해를 만나보니 소극적인 걱정만 하던 우리 모습이 조금 부끄러워졌다. 자연이 가득한 학교의 좋은 점들을 교육청에 알리며 학생이 없어 폐교될 위기에 놓인 학교를 살려내려는 레오, 프로라, 요한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만났기 때문이다. 물론 사건의 발단은 학교 폐교가 아니었다. 단순히 요한의 돌고래 튜브가 에릭이 던진 담배에 찢어지는... 더보기
  • 학교 살리기 대작전 jj**63 | 2011-0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부터 십여 년 전 국도변에서 다시 한 번 버스를 타고 내려서 한참을 걸어야 내가 근무하는 학교가 있었다. 학년당 열명 안팎의 소인수 학급으로 겨우겨우 버티어 나가는 지경이었다. 눈이 오면 버스가 들어가지 않아서 고생은 해야 했지만 근무하는 동안 순수한 아이들과 멋진 풍경이 있어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학교이다. 하지만 지금은 통폐합되어 학교가 없어지고 말았지만......    『돌고래를 부탁해』  나무위에 있는 작은 집이 시선을 끈다. 궁금증을 안고 책 속으로 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