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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구멸망

나미키 신이치로 지음 | 오경화 옮김 | 코리아하우스 | 2009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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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769197(8993769192)
쪽수 235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2012年地球は滅亡する! / 竝木伸一郞/著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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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구멸망>은 인류의 마지막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의 논리대로라면 2012년 12월, 인류는 멸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단순히 ‘끝’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인류멸망’이라는 섬뜩한 단어 속에는 한 세계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우려와, 새 세계가 시작되는 것에 대한 동경이 함께 담겨있다.

목차

서장_ 운명의 날

제1장_예언
- 돌연 역사의 어둠 속으로 사라진 마야 문명인은 외계인이었나?
- 시간의 순환으로 한 마야의 역법? 2종류의 시간 단위란?
- 인류의 멸망을 예언한다는 ‘슈퍼넘버’란?
- 영국의 미스터리 서클에 나타난 마야력 ‘라마트’는 인류 멸망의 조짐인가?
- 멸망 개시의 신호는 2012년의 금환식이다! ‘종말의 날’의 시작이 다가온다?

제2장_코드
- 저주받은 왕릉에 숨겨진 기묘한 ‘숫자’의 미스터리란?
- 의문의 종교집단 힉소스와 왕릉에 숨겨진 숫자의 진상은?
- 투탕카멘의 무덤에 있는 숫자는 인류 멸망의 예언을 가리키고 있다
- 2012년의 태양은 중세 극대기(그랜드 극대기)를 초월하는 극대기에 들어간다!
- 과학자가 경종을 울리는 태양 활동기의 절정에 가리키는 조짐이란?
- 태양풍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송전선망이 다운된다
- 인류의 위기는 예언뿐만 아니라 펜타곤에서도 ‘빙하기’의 도래를 예측하고 있다
- 이것이 2012~2020년에 일어날 세계 각지의 기후 변동 시나리오다!
- 미국은 인류 멸망의 위기에 대비한 프로젝트를 진행시켰다

제3장_행성X
- 대홍수, 대지진, 화산의 분화? 최근 몇 년, 명백히 자연계의 사이클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 지구에 접근하고 있는 ‘미지의 거대 천체 X’는 진짜로 존재하는가?
- 태양계에 미지의 천체(행성)이 존재하고 있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제10행성’ 존재설
- 적외선 천문 관측위성 ‘IRAS'가 발견한 천체는 제10행성이었다!?
- 다수의 천문학자들이 관심을 가진 이론-네메시스 이론-에 기록된 충격적인 사실
- 재앙을 가져오는 별에 관한 기록? 그 최고(最古)의 기록은 6000년 전 수메르 문명에 있었다!
- 고대 이집트의 무덤에 그려진 의문의 천체도는 나비루의 궤도였다?!
- 천공에 나타난 미지의 ‘흉성’? 그 기록은 태고 적부터 전 세계에 남아있었다!
- 행성X의 접근으로 발생한 천재지변을 기록한 신화나 고기록들
- 재앙의 별 니비루의 접근을 알리는 섬뜩한 조짐
- 지구는 소천체 격돌의 위기에 처해있다! 연구자들의 무서운 보고

제4장_포톤 벨트
- 21세기에 돌입한 지금 지구환경은 격변? 세계 각지에서 이상 기상이 빈발하고 있다!
- 빛의 에너지(포톤 벨트)는 은하의 중심에서 탄생했다
- 마침내 밝혀지는 포톤 벨트의 정체
- 포톤 벨트 스토리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허구인가?
- 포톤 벨트와 니비루의 관계
- 은하의 중심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로 인해 태양이 폭발한다!
- 지구가 플라즈마의 바다에 돌입하는 날은 언제인가?
- ‘성서’에 기록된 유명한 한 구절 - ‘태초에 빛이 있었다…’의 진정한 의미는?!

제5장_인류 각성
- 인류는 이미 ‘정화의 시대’에 돌입했다!
- 예언을 뒷받침하는 NASA의 관측 예측
- 2008년 여름? 태양의 흑점이 사라졌다!
- 파멸을 암시하는 수많은 예언
- 멸망의 끝에서 새로운 창조가 시작된다
- 특이한 태양 활동이 낳아온 ‘신인류’

종장_징조

출판사 서평

2012년 12월 22일, 지구 멸망의 증거들

성서에는 ‘태초에 빛이 있었다.’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이 ‘빛’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와 같이 우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해석할 수도 없는 고대의 문서들, 설화들, 예언들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고 있다.
‘2012년 지구멸망설’은 현재의 인류에 버금가는 과학적 발전을 이뤘지만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져버린 마야문명으로부터 시작된다. 고대 마야의 예언대로라면 우리는 현재 ‘5번째 태양의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들은 이 ‘5번째 태양의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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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지구멸망 ye**14 | 2010-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래의 두려움과 죽음의 두려움을 주기 하지만 2012년에 세계가 멸망 하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가 새로운 변화를 걱정하면서 준비할 필요는 있을 것이라서 생각을 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 2010년을 한 달도 채 남겨 놓지 않은 요즘 핫 이슈는 2012년에 마야 문명이 남겨놓은 한 수수깨기로 많은 이야기 거리가 솟구치고 있다. 2012년과 관련된 영화 2012도 흥행을 했고, 2012년에 마야 문명이 남겨 놓은 예언들로 갖가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태다. 마야문명이 예언한 것은 2012년에는 태양의 이상 변화로 인해 지구가 멸망을 할 것 이라는 건데 요즘 관측되는 태양의 이상 변화를 과학자들은 쉽게  볼 수 있다고한다. 그 만큼 태양은 이상하고, 태양의 변화는 곧 지구의 위험을 알리고 있... 더보기
  • 지구멸망! 2009년 한반도, 아니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키워드중 하나는 바로 '2012년 지구멸망'이라는 이 짧은 문장일 것이다. 지구와 인류의 멸망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과거에도 이미 수도없이 많이 넘쳐났었다. 지구와 혜성의 충돌을 그린 영화 [아마게돈]이나 [딥임팩트]에서 부터, 지구 내부의 변화로 엄청난 재앙이 일어난다는 [볼케이노]나 [코어], 지구 온난화에 의한 새로운 빙하기의 도래를 그린 [투모로우]에 이르기까지 태양, 외부행성, 지구의 내부에서 발생가능한 지구멸망... 더보기
  • 2012 과연 le**2001 | 2009-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2012년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걱정반 근심반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식량위기등 우리의 주변은 밝은 소식보다는 어두운 소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이 불러온 것이 아닐까... 짤막하면서도 간결한 문장 읽기에는 너무나 편하고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다보니 약간 딱딱한 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마야의 예언을 근거로한 2012년 12월 지구가 멸망한다는 사실입니다. 3년동안 무엇을 어떻게 햐야 할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었고 또한 그 후의 나의 인생을 어... 더보기
  • 멸망이라고 하면 어릴 적 TV 뉴스를 통해 보던 휴거 사건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찾아보니 1992년 이었다. 1992년 10월 28일 ‘다미선 교회 휴거 사건’ ㅡ. 예수가 재림하고 그를 따르는 신도들은 하늘로 올라간다고 했던가?! 땅위에서는 적그리스도가 지배를 하고 종말이 찾아온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다. 그 때 뉴스를 통해 나오던 신도들의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하고, 그 무엇보다도 그 모습이 나에게는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느 한 장소에 모여서 어른이나 아이나, 남자나 여자나 상관없이 하늘을 향해 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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