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김성호 박사의 홍조탈출 가이드북

김성호 지음 | 예나루 | 2020년 06월 0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713282(8993713286)
쪽수 268쪽
크기 151 * 210 * 21 mm /46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대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고 알려진 홍조를 탈출할 수 있는 노하우가 책으로 묶어졌다. 수많은 사례를 통해 얻은 치유 노하우를 정리해서 펴낸 『홍조탈출 가이드북』이 그것이다. 홍조의 원인에서부터 해결책까지 담고 있어 홍조로 고통받는 분들이 홍조에서 탈출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김성호 박사(자미원 디톡스센터)가 피부 문제는 물론 화학물질과 관련된 이론을 철저히 분석해 홍조의 원인을 파악, 홍조로 고생하는 분들의 치유 사례를 담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 실제 이 책에 수록된 임상 사례들은 지난 10여 년간 김성호 박사가 치유를 도와준 사례를 모아놓은 것으로 자신의 임상 노하우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홍조에서 탈출한 분들의 경험담이 그대로 담겨 있다. 저자에 따르면 ‘너무 잘 씻어내는 클렌저’가 홍조의 주범이라고 한다. 클렌저의 주성분인 합성 계면활성제는 피부 단백질을 변성시킨다는 것이다. 피부보호막은 클렌저에 매일같이 조금씩 손상되고, 시간이 갈수록 피부가 얇아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피부보호막이 얇아지면 피부는 민감해지고, 외부 환경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호르몬 홍조, 감정홍조, 온도홍조 등도 따지고 보면 피부보호막 손상으로 인한 홍조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 저자는 피부 관리 상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의 이론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면 새로운 이론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새로운 이론은 홍조의 주원인은 ‘피부장벽 손상’이며, 해결책은 피부장벽 복원이라고 한다. 이 책은 홍조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하고, 그것이 어떤 원리에 의해 치유되었는지 과학적 근거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피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담고 있다. 잘못된 피부상식이 홍조 피부를 만드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2장에서는 구체적인 사례와 최신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잘못된 피부 관리 습관이 피부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을 공개한다. 3장에서는 피부 생리에 맞는 관리법을 소개하고, 홍조 치유를 앞당길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피부장벽 회복을 통해 홍조에서 탈출한 사례를 사진과 함께 부록으로 엮었다. 저자는 “홍조가 두려운 것은 그것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홍조를 유발하는 원인에서부터 메커니즘&해결책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목차

1 Chapter
잘못된 피부 상식 홍조는 치유할 수 없다?■14
얼굴에서 열이 난다고 모두 홍조는 아니다■17
홍조 해결의 지름길은 원인 파악이다■22
피부가 무너지면 나도 무너진다■25
피부장벽 손상이냐, 아니냐?■30
혁명적인 피부보호막 0.1mm■35
각질은 악마가 아니다■42
천연 에멀전보다 좋은 화장품은 없다■47
약산성 피지막은 세균의 작품■51
항균 제품은 피지막을 파괴한다■54
유분 과다 화장품은 피하라■57
피부 관리 상식에 속지 말라 ■61

2 Chapter
홍조를 부르는 피부관리습관
클렌징은 피부에 대한 테러다■72
합성 계면활성제 VS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78
필링과 스크럽은 피부 파괴의 특급열차■88
동상(凍傷)도 홍조의 원인이 된다■92
샴푸도 홍조의 적이다■96
레이저로 혈관을 수축시킨다?■104
레이저 시술 피부는 회복도 느리다■112
부정적인 생각이 치유를 방해한다■118
스테로이드도 홍조의 원인이 된다■121
엘리델과 프로토픽, 안면홍조의 원인■131
독성이 없는 약은 없다■137
LED 마스크는 홍조에 도움이 안 된다■141
산성수, 수소수, 알칼리수는 피하라■147
커피, 술, 담배, 운동은 홍조와 무관하다■152

3 Chapter
홍조에서 탈출하는 피부관리법

자연이 가르쳐준 세안의 비밀■158
피부보호막 재생의 메커니즘■163
비누는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169
숙면이 꿀피부를 보장한다■176
긍정적인 생각이 치유를 앞당긴다■181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184
위장 기능이 좋으면 치유가 빨라진다■192
천연의 비타민을 먹으라■196
장내 미생물 생태계 복원이 핵심이다■203

부록
홍조의 터널에서 탈출한 영웅들

홍조에서 완전히 해방될 날을 꿈꾸며■210
정말 살맛 나게 해준 자미원!■212
다른 분들의 치유 경험담이 굉장히 공감이 되더라구요■214
세상 끝날 것 같은 절망감에서 해방되었어요■216
홍조와 주사, 그 악몽에서 구해준 자미원■220
홍조가 있으면 모공이 넓어진다는 것은 거짓말■223
홍조로 인한 우울증에서 해방되었습니다■226
홍조로 인한 10년간의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229
자미원 홍조 세트 3개월 이용 후기입니다■232
홍조는 물론 블랙헤드에도 효과가 있네요■236
피부과 도움 없이도 홍조가 치유되네요■239
얼굴이 붉어지지 않으니 웃을 일이 많아집니다 ■241
피부도 살리고 이미지도 지키는 선순환을 찾았습니다■244
홍조와 트러블이 좋아지고, 코 모공도 작아지고 있습니다 ■246
코 모공이 줄어들고 있어요■248
주사 피부염으로 진단받은 상태에서 희망을 만났어요■251
19일 만에 여드름이 없어지고, 붉어짐도 좋아졌습니다■254
피부 재앙의 원인은 클렌저에 있었습니다■256
홍조는 물론 검버섯까지 없어졌어요■259
탈모병원에서도 샴푸의 계면활성제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았어요■261
홍조는 열이 솟구치는 것과 상관없더라고요■264
홍조가 없으니 정말 행복해요 ■266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홍조피부로 무던히 고생중인 분이시라면 큰 기대를 안고 읽게 되는 도서입니다. 피부질환 중에 수치스러움과 부끄러움과 얼굴 열기를 동반하는 홍조, 주사로 치료중이거나 큰 고민이시라면 제목부터가 눈에 번쩍 띄지요. 본 도서는 근본적인 원인과 스스로의 치유법이 이러이러하다는 제시를 몇 가지 해 줍니다.  몰랐던 사실이거나 기존의 잘못된 제품상식을 바로잡아 주기도 합니다.   평생을 안고 가고 있는, 있었던, 혹은 현재진행형인 홍당무피부 잘 못 알고 있던 실생활에 제품군들 알아보고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면서 도서를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