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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2: 베트남 라오스 태국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늙지않는 열정 박민우의 치열한 500일 기록 2
박민우 지음 | 박민우 사진 | 플럼북스 | 2011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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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691146(8993691142)
쪽수 300쪽
크기 153 * 224 * 30 mm /5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구를 웃게 만드는 여행자 박민우의 아시아 여행!
늙지 않는 열정 박민우의 치열한 500일 기록 시즌 TWO『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2: 베트남 라오스 태국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에 이은 박민우의 500일 간의 장기 여행을 담은 책으로, 장기여행자로 돌아선 작가가 여행에서 느끼게 되는 회의, 무기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여행의 즐거움을 찾아가는지 생생한 여행기를 담아냈다. 저자의 여정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중국, 티베트, 동남아시아, 중동 등 각 지역별 소개를 박민우 식으로 해설했다. 또한 파트마다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해설을 담아 이해를 도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서울- 중국- 동남아시아(베트남·라오스) - 중앙아시아(이름이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들)- 이란-터키-시리아- 오사카 - 서울’로 돌아오는 긴 여정은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따라서 저자는 세계가 옆 동네 같다고 말한다. 틀에 정해지지 않은 유쾌한 여행을 떠나는 저자의 길에 동참함으로써 삶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어떤 여행지도 가벼이 지나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상세이미지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2: 베트남 라오스 태국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늙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reface 작가의 글
내 친구에게 들려줄 이야기보따리

#4 당신의 예측을 무시하라! 동남아시아
Chaos 맛있는 아수라장, 베트남
잘해 줘, 베트남. 웬만하면 좋아해 준다니까
Give Up! 이길 수 없는 강적을 만났다
내겐 너무나 잔인한 당신
제목: 하노이에서 아침을, 부제: 영롱한 달걀프라이
쌀국수의 여신, 커피의 신선이 사는 도시 ‘하노이’
고물 선풍기는 탈탈탈. 마지막 쌀국수의 추억

Heaven 깊은 휴식, 라오스
Vang Vieng
Vientiane
Luang Prabang
Parkse

Ooops 잔혹극, 태국
세상 모든 여행자의 엄마 같은 곳, 카오산 로드
결백하지만 비참하게 꺼지라는 거지?
추천! 당신의 삶에 가장 빛나는 한 달을 위한 치앙마이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발급되는 쿠폰, 오토바이
진짜 공포는 3D 영화보다 비현실적이다
외로워도 아파도, 나는 달린다. 폼 나게
덩실덩실 춤이라고 추고 싶은 교통사고
붕대를 감은 미이라는 ‘빠이’를 사랑했다
친구 만나러 가는 길

#5 목숨 걸고 여행하라! 중앙아시아
Restart 그리고 다시 시작, 중국
중앙아시아를 접수할 2인조 여행단의 현재 상황
중앙아시아를 시작하는 우리의 자세
재수 없는 자여, 친구가 도와줄게

Amazing 말이 필요 없는 놀라움,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손님은 배를 곯아선 안 돼! 배부른 첫 인사
뒤로 물러 서, 형이 지켜 줄게. 위기의 카즈마
중국에서 온 여장부 피오나. 두 남자를 기죽이다
경고! 샤워하면서 소변보지 마세요
값을 후려치는 달인 ‘피오나’ vs. 공짜를 부르는 달인 ‘박민우’
프로페셔널 트레킹의 진수를 보여 주마
트레킹 비법. 등골이 휘어도 먹을 걸로 꽉꽉 채울 것
물집의 습격. 발가락은 혼수상태
악마의 저주, 유령처럼 걷다
치욕을 형벌 삼아 순례자처럼 걷기
난 돌아갈 거야. 그러니 나에게 침을 뱉으라고
고통은 나의 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어
살려 줘. 죽고 싶지 않아! 공포의 하산
벼랑 끝 선택. 물러설 곳이 없다
돌 떨어져요. 죽기 싫으면 알아서 피하세요
잘 삐치는 올란도 아저씨, 안녕

Fun 무한 쾌락, 우즈베키스탄
소문 흉흉한 우즈베키스탄, 인정머리 없는 사람들
5층 비밀의 방. 무덤 같은 곳에서의 하룻밤
지진과 더러움 중에 더 무서운 것은?
악마의 호텔에서 천사의 호텔로 탈출. 빈방이 없어?
남미의 쌍둥이 형제, 우즈베키스탄
기념품을 사기 전엔 절대 이곳을 빠져나갈 수 없어
여행자를 구원하는 이름, 바호디르
대왕 오징어가 춤추는 밤

Strange 낯선 세상, 투르크메니스탄
아니꼬우면 오지 마. 투르크메니스탄은 여행자를 박대한다?
격정의 피오나. 슈렉은 없다고!
콩닥콩닥, SF 영화 같은 밤
길바닥에서 자기 싫으면 문을 두드려
립싱크 금지, 금이빨 금지. 이상한 대통령
카메라 내놔, 이것들아. 무서운 할아버지
우리는 모두 흔들리는 촛불이다

Epilogue 나는 멈추지 않아!
To be continue 최고의 피날레를 위하여

책 속으로

중국에 이런저런 이유로 다섯 달을 머물렀다. 떠날 때가 되니 중국에 더 있고 싶어졌다. 마음을 주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다. 싫어하지나 않으면 다행일 거라 여겼던 중국은 끈질기게 나를 달랬다. 특히 거리마다 볶는 기름 냄새가 그리 좋을 수가 없었다. 볶은 음식을 삼시 세끼 공복에 밀어 넣었더니, 추위에 그 위력을 실감했다. 기름으로 코팅된 내장은 강추위 모래바람에도 끄떡없는 중국형 인간으로 나를 변모시켰다. 기껏 고품질의 지방 내장을 만들어놨더니, 베트남으로 입국해야 한다. 그게 너무 억울해서, 베트남 국경선을 바라보며 마지막 중국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박민우는 지구를 웃게 만드는 여행자다.”
〈연합르페르〉는 박민우의 글을 그렇게 평했다. ‘신이 내린 주둥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박민우가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에 이어 두 번째 긴 여행을 끝내고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를 출간했다. 5년 만이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로 승승장구(?)하던(공중파까지 진출했으니 그런 줄 알고 있음) 그가 역마살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다시 여행길에 올랐다. 그리고 500일의 긴 여행을 끝내고 다시 책을 엮어냈다.
제법 배낭여행자로서 틀이 잡힌 박민우의 두 번째 장기 여행. 과연 첫 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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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부한 먹거리, 다양한 볼거리, 따뜻한 사람들….동남아시아는 세계인들의 휴양지고 지구의 자랑이다." 저자 박민우의 말에 동감. 여행지는 언제나 사기꾼이 득실거린다. 그래서 여행지를 벗어난 일반 소시민의 정서도 담아야 한다. 그런데 저자의 하노이 여행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상식적인 쌀국수와 베트남 커피 이야기뿐이라 베트남의 겉모습만 보고 왔다고 생각한다. 라오스 여행은 몇 장의 사진과 단편적인 감상 메모들로 이어진다.  기억이 잘 안 났거나 그리 할 말이 많은 나라는 아니었던 듯.  방콕, 치앙마이, 빠이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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