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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 직관은 어떻게 우리를 창의적으로 만드는가 | 내 안에 숨어 있는 창의성과 천재성을 좇는 모험

바스 카스트 지음 |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6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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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635751(8993635757)
쪽수 248쪽
크기 152 * 226 * 19 mm /5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e der Bauch dem Kopf beim Denken hilft / Kast, B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의 비합리적인 측면에 말을 걸어라!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는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저널리스트이자 심리학자인 바스 카스트가 우리가 가진 비이성적인 힘들에 주목해 쓴 책이다. 저자는 우리의 창의성이 숨어버린 것은 우리가 의식적 이성을 너무나 강하게 믿고 의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에 그동안 이성에 가리고 억눌려 발현되지 못한 무의식과 직관, 감정의 탁월한 능력들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비이성적 측면이 직관과 무의식, 감정이 우리를 어떻게 이롭게 하며,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잠재능력을 어떻게 끌어낼 수 있을지 추적했다.

저자는 직감, 무의식, 감정의 영역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사례들을 들려주며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더불어 이성이 우리가 믿는 것만큼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고 말하며 직감과 무의식, 감정에 따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선택의 결과를 보장한다는 논쟁적인 연구결과를 보여준다. 이성보다 직감이, 의식보다 무의식이 우리의 진정한 욕망을 반영한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책은 창의성이란 이미 우리 모두에게 내재되어 있는 것이며, 단지 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무의식과 직관에 귀 기울이고, 거기서 나온 생각들이 이성에 닿을 수 있도록 감정에 충실한다면 우리는 누구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감정, 당신의 직관, 당신의 무의식과 당신의 ‘창의적 힘들’에게로 나아가는 이 흥미로운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지금부터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시작하기로 한다. 이것은 자아에게로 가는 여행일 뿐 아니라 작은 세계 일주이기도 하다. 오늘날 학자들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충격적인 현상을 연구하고 있는 과학 실험실로 들어가는 여행이니까. 그리고 그 충격적인 현상이란 바로 당신이다. 이 여행에서 당신은 대부분 더 어둡고 더 조용하고 더 적막한 자아의 영역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감정, 당신의 직관, 당신의 무의식과 당신의 ‘창의적인 힘들’에게로 다가갈 것이다.

상세이미지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relude. 우리 안의 창의성과 천재성을 좇는 모험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특별한 재능
이성의 스위치를 끄는 순간 생기는 일
생각하려면 느껴야 한다
당신의 비합리적인 측면에 말을 걸어라

1막. 직관이 우리를 이롭게 한다
두 여자 중 누구를 택할 것인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라는 느낌에 대하여
더 많은 분석이 더 나은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가슴에게는 머리가 모르는 정보가 많다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조건
지금 그 느낌을 믿을 수 있는가
잠재의식은 우리를 어떻게 조종하는가
Brain talk talk. 나도 모르게 무언가가 머릿속으로 들어온다면

2막. 무의식이 우리의 잠재능력을 일깨운다
당신의 욕망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야기를 들려줘.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줄게.”
이미지가 불러내는 나의 숨어 있던 소망
언어 자아가 좋아하는 것, 경험 자아가 좋아하는 것
권력의 동기는 나쁜 것인가
내가 알아채지 못한 나를 알아보는 법
중요한 결정일수록 이성을 믿지 마라

Interlude. 감정의 짧은 역사
칸트의 변심?
스스로 행동하는 인간의 탄생
의심하고 질문하는 인간의 시대
“이성은 감정의 노예일 뿐이다.”
정서 혁명의 시작
감정은 삶의 목표를 선사한다
머릿속 이퀄라이저
창의성과 천재성에 대하여

3막. 진정 새로운 것은 어떻게 탄생되는가
남다른 심리와 감정 세계
직관적으로 계산했던 천재 수학자
반쯤 미친 것은 미친 것이 아니다
Brain talk talk. 창의성의 촉진제, 양극적 사고
내 마음의 청소부와 작별하라
세련된 광기의 탄생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바라보는 방식

4막. 천재성은 우리 모두에게 숨어 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천재성은 무엇일까?
누구에게나 특별한 재능이 있다
보는 대로 믿는가, 믿는 대로 보는가
언어를 잃어버리고 예술가가 된 사람들
우리 안에 있는 천재성이 발현되기 위하여

Note

책 속으로

생각하려면 느껴야 한다
1980년대만 해도 학자들이 생각하는 자아는 이성과 관련된 것에 한정되었다. ‘인지 혁명’이 일어나던 그 당시 대부분의 학자들은 우리의 두뇌를 컴퓨터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인간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비유하였다. 컴퓨터만 이해하면 우리 인간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컴퓨터에 두뇌를 비유하면서 우리는 이성적 자아상을 더욱 키웠다. 따지고 보면 컴퓨터의 특징은 그것의 심오한 감정이나 감각, 직관이나 존재하지 않는 그 밖의 비이성적인 힘들이 아니라 정확히 그 반대의 것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 안에 숨어 있는 천재성과 창의성을 좇는 모험

이 책의 저자 바스 카스트는 우리가 가진 비이성적인 힘들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 그는 그동안 이성에 가리고 억눌려 발현되지 못한 무의식과 직관, 감정의 탁월한 능력들을 찾아 떠난다. 우리 안에 숨겨진 창의성과 천재성을 지닌 자아를 찾는 그의 여행은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을 찾으려는 독자들에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김학진 |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 개 요

직관, 우리 안의 창의성과 천재성을 깨우는 마법

여기 하나의 가설이 있다. 점점 더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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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뇌의 놀라움과 신비로움은 여러 권의 책을 접하면서 더욱 경이롭다고 느끼게 만든다. 의학이나 과학이 아닌 심리학이나 자기 계발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더욱 그러하게 만들었다. 성공이나 처세에 관한 책은 인문학 책과는 거의 상관이 없을 거란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말하자면 잡식성을 가진 내 독서 취향 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읽어본 결과다. 결국 뛰어난 재능을 가졌어도 성공하는 사람의 비결은 따로 있다 소린데... 바로 뇌와도 연관이 있다. 뇌는 인체의 운동신경에도 간섭... 더보기
  •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 kk**dol8 | 2017-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성과 감정, 직관이 요구되는 스포츠가 바로 야구이다. 정확한 데이터에 의해 야구 감독은 매순간 선수를 기용하고, 투수를 투입하면서, 때로는 변칙적인 작전과 대타기용을 통해 야구경기를 펼쳐 나간다. 하지만 야구 경기에서 정규 시즌이 아닌 한국 시리즈나 국제 경기에서 야구 감독은 데이터보다 직관을 우선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에서 데이터와 이성적인 판단에 의하자면 이승엽 선수는 기용되지 않는게 옳다. 하지만 김인식 감독은 낮은 타율의 이승엽 선수를 계속 경기에 투입하였으며, 이승엽 선수는 4강전에서 일본투수 이와세 히토... 더보기
  • 표지에서는 '직관'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지만, 책 안에 담긴 내용은 직관에 대해서라기보단 감각과 감정에 대해서라고 해야 더 적합하겠다. 흔히 이성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이고 무엇보다 사람을 사람되게 하는 것이라고 인식한다. 그리고 이성의 적을 감정으로 본다. 이 책은 그러한 인식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이성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며 감정은 이성의 적도 아니라고. 오히려 감정은 인간이 더 정확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에 필요한, 이성의 파트너이며 심지어 이성이 하지 못하는 '창의'의 세계를 여는 문이라고 주장한... 더보기
  •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 st**4s | 2017-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느낌 중심적이라고 한다면 과학도에 가까운 나에게 있어서 정말로 낯선 단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의 제목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이다와 표지에서의 '직관은 어떻게 우리를 창의적으로 만드는가'를 보자마자 직관적인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 만큼 직관이란 어떤 아이디어를 만드는 가장 근본이 되기도 하고 이 직관이 없으면 어떠한 일을 할 때 판단과 분별력 또한 잃어버리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사람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결과부터 판단이 ... 더보기
  • 살다보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다. 분명 이건 아니라는 느낌은 있는데 조리있게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 '무엇'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느낌, 직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느낌을 무시하지 말라고 한다. 직관은 어떻게 우리를 창의적으로 만드는지, 이 책《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를 읽으며, 내 안에 숨어 있는 창의성과 천재성을 좇는 모험을 해본다. 당신의 감정, 당신의 직관, 당신의 무의식과 당신의 '창의적 힘들'에게로 나아가는 이 흥미로운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책날개 中)   이 책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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