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아날로그를 그리다 당신은 아날로그가 있습니까? 잔잔하게 스며드는 추억으로의 여행

연시리즈 3
유림 지음 | 유림 사진 | 행복우물 | 2020년 05월 2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7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525793(899352579X)
쪽수 232쪽
크기 138 * 188 * 16 mm /2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름다운 사진들과 펼쳐지는 추억에 대한 소 고. 공중전화, 필름카메라, 라디오, 음악감상 실, LP판, 손편지, 첫사랑, 그리고종이 위로 번지는 빛과 시간들. 아날로그 감성으로 그 려나간, 잊혀진 것들에 대한 아름다운 재현
2020년 〈여성조선〉에 인기리에 연재된 글과 사진들.

사라진 것들을 추억하는 일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어딘지 닮아있다. 이미 쓸모없어진 것들 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소환시켜주는 사물들은 왠지 모를 위로를 전해준다.
여기, 사라져서 이제는 만나 보기 힘든 사물과 공간들-공중전화, 필름카메라, 라디오, 손편지, 음악감상실, LP판, 폐역-을 홀로 찾아다니는 한 작가가 있다. 그녀의 눈은 예리하며 따뜻하다. 잊혀진 사물들과 공간들을 찾아 아름다운 빛으로 재현해낸다. 잔잔히 스며드는, 추억으로 여행과 위로가 필요하다면, 당신의 기억 속에서 잠들어 있던 '아날로그를 그려'볼 것을 조용히 권해 본다.

상세이미지

아날로그를 그리다(연시리즈 3)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온기
#2 화평동
#3 우물 있는 집
#4 첫눈이 내리면
#5 진실한 한 문장
#6 잃어버린 이름
#7 편지
#8 달동네
#9 어른들의 맛
#10 별이 빛나는 밤에
#11 흑백사진
#12 심지
#13 안부
#14 단발머리
#15 삼킬 수 없는 것들
#16 뒷모습
#17 기억해줄래
#18 포장마차
#19 가장 따뜻한 한끼
#20 영정사진
#21 상처와 흉터
#22 타임머신
#23 충무로
#24 둥근 밥상
#25 동치미
#26 능내역
#27 약주
#28 그들이 사는 세상
#29 노잣돈
#30 아름다움에 대하여
#31 공든 탑
#32 아픈 손가락
#33 검은 색
#34 마법의 성
#35 고독에 대처하는 자세
#36 낭만에 대하여
#37 애물愛物
#38 연緣
#39 아버지와 단팥빵
#40 물거품
#41 클로버
#42 빚쟁이
#43 맛있는 기름
#44 마포대교
#45 목마
#46 변명
#47 황금 레시피
#48 제자리

추천사

이병일(시인)

이 시대에 다시 위로를 주는 아날로그 감성,
우리 안에 숨어있던 따뜻한 추억들과
잊혀질 뻔한 삶의 결들을
아름다운 빛과 글로 담아냈다.

책 속으로

몇 십 분마다 판을 갈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을 감수하면서도 LP 음악을 즐겨 듣는 이유는 아날로그 음원만의 매력 때문이다. 지글거리는 먼지 소리도 이따금 같은 자리를 맴돌며 투닥거리는 바늘 소리도 음악이 된다.

어떤 이의 기억은 찌든 얼룩처럼 지우려 할수록 자꾸만 번져버린다. 어떤 이의 기억은 숨처럼 평생을 함께 드나든다. 누군가를 떠나며 남긴 나의 기억은 어떤 것들이었을까.

90년대 후반, 동인천역 부근에는 ‘심지’라는 음악감상실이 있었다. 좁은 계단을 힘겹게 올라 4층에 들어서면 쿵쾅거리는 사운드와 함께 심장도 요동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유림 작가의 책은 처음 읽어 보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어우러진 작가의 단상들이 읽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작가가 드러내는 옛 이야기들과 거기 담긴 속내에서 깊은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심을 얘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 주는 것 같아요.    편집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짧은 문장들을 한 호흡, 한 호흡 쉬면서 넘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빽빽하게 붙은 글줄들을 읽는 것보다 더 좋네요.   이런 종류의 책이 ... 더보기
  •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게 영 불편하다. 고장이 나지 않는 한 약정기간이 지나고도 한참동안 구형을 고집하는 편인데 용량이 넘쳐 버벅거리면 그때서야 바꿔볼까 생각한다. 나는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편하고 좋다. 미처 따라가기도 버겁고 사람냄새가 적은 것 같아 아쉬워서다.   ... 더보기
  • 아날로그를 그리다 - 당신은 아날로그가 있습니까? / 유림 쓰고 찍다 / 행복우물         에세이 아날로그를 그리다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펼쳐지는 추억에 대한 소 고. 공중전화, 필름카메라, 라디오, 음악감상 실, LP판, 손편지, 첫사랑, 그리고종이 위로 번지는 빛과 시간들. 아날로그 감성으로 그 려나간, ... 더보기
  • 아날로그를 그리다 eu**ee3025 | 2020-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워낙 동물을 사랑하는 나의 눈에 유독 들어왔던 이 책은 아날로그 시대를 그리워 하는 저자 유림이 쓰고 찍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나 또한 최신가요보다 90년대 노래를 좋아하고 90년대 드라마가 TV에서 방영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욱 더 소중했고 책 중간중간 예쁜 고양이 사진 덕에 즐거웠다.       과거의 기억들을 꺼내면 아프고 두려운 기억... 더보기
  • 아날로그를 그리다 ke**006 | 2020-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공중전화,필름카메라,라디오,음악감상실,LP판,첫사랑, 손편지 종이 위로 번지는 빛과 사건들 아날로그 감성으로 그려나간 잊혀진 것들에 대한 아름다움을 재현하다 2020년<여성조선>에 인기리에 연재된 글과 사진들 책으로 만나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 세계 곳곳에 조심스레 한발씩 내딛다보니 무겁고 귀찮게느껴지던 카메라와의 동행이 행복해지기 시작한 저자가 사진비평상을 수상하였고 동아국제 사진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