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대륙에 부는 4차산업과 플랫폼 바람

유한나 지음 | 북네스트 | 2019년 08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6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409307(8993409307)
쪽수 348쪽
크기 153 * 225 * 24 mm /61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ICT 활용 세계 최고 ‘중국 디지털경제’ 파헤친 책!


중국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의 ICT, 인터넷 강국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중국의 디지털경제를 분석한 책이다.
중국이 발전했다고는 해도 디테일로 가면 아직 좀 떨어지지 않나 할지 모르겠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컴퓨터 등 IT 기술과 관련해 한국이 우위인 건 맞다. 그러나 그것을 활용하는 ICT 쪽으로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중국의 디지털경제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QR코드 결제가 노점에서도 통할 만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을 고객을 향한 대중 경제에 활용하는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는 시장과 기업을 더 높은 혁신으로 이끈다.
중국 경제를 대표하는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이른바 ‘BAT’가 선도하는 중국의 ICT와 스마트도시를 모른다면 중국 경제를 모르는 거다. 그런 면에 이 책은 중국의 디지털경제 현장을 처음으로 파헤친 책이라 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부] 사회주의라 쓰고 자본주의라 읽는다
1장 - 소비 주도하는 대륙의 청년들은 다른 중국인이다
2장 - 중국 경제 주체로 떠오른 ‘1세대 소황제’ 바링허우들
3장 - 여성들의 치맛바람 방향을 읽어라
4장 - 중국도 홀로족 시대에 직면하고 있다
5장 - 중국판 YOLO, 소확행을 실행하는 사람들
6장 - 중국 경제를 이끄는 1억 5,000만 신흥 중산층

[제2부] 중국에선 어떻게 글로벌 기업이 줄줄이 나올까?
1장 - 대륙의 혁신 기지 ‘중관춘’을 모르면 중국을 모르는 거다
2장 - 어촌에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변신한 선전
3장 - 연결 사회가 낳은 중국의 공유경제
4장 - 중국에 유니콘 기업이 잇달아 탄생하는 이유는?
5장 - 한국 기업보다 한류를 더 잘 파는 중국 기업의 비결은?
6장 - 유통 혁신으로 대륙의 라이프를 점령한 ‘미니소’
7장 - 중국인의 상업관을 알려면 장수 기업을 들여다보라

[제3부] 미래 중국을 위한 혁신 3축! 신도시ㆍ유통망ㆍ고속철
1장 - 부국이 되려면 농민도 부유해져야 한다
2장 - 돈이 모이는 곳에 화교 경제가 있다
3장 - 중국의 자원은 도시 브랜딩에서 나온다
4장 - 제2의 상하이가 될 중국의 미래 신도시
5장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문 신유통
6장 - 중국 IT 기업들이 만들어가는 에코시스템
7장 - 고속철은 단지 속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제4부] 중국은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의 ICT, 인터넷 강국!
1장 - 알리바바가 꿈꾸는 중국의 미래
2장 - 샤오미의 목표는 폰이 아니라 중국 제조업을 바꾸는 것
3장 - 위챗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을까
4장 - 중국인들의 ?시는 홍바오로 통한다
5장 - 중국의 모바일 문화가 만든 3초 소통 사회
6장 - 대륙의 사람 마케팅, ‘왕홍’을 수출하다

[제5부] 중국 경제의 안쪽을 읽을 수 있어야 이긴다
[제5부] 중국 경제의 안쪽을 읽을 수 있어야 이긴다
1장 -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 스마트 인 차이나로!
2장 - 국가 리더들부터 디지털경제를 외친다
3장 - 중국 경제의 뇌 기능이 바뀌었다
4장 - 중국의 일대일로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5장 - 위로받기 원하는 중국 사회
6장 - 중국만의 홍색 자본주의에 더해진 기업가정신

책 속으로

(17쪽) 몇 년 전부터 중국은 새로운 경제 오피니언 리더들의 출현으로 떠들썩하다. 이들은 한국의 대형 면세점과 세계 각국의 백화점을 누비며 14억 인구 차이나 파워를 실감하게 한다. 바로 중국의 청년층이다. 중국에서는 이들을 주링허우(九零後ㆍ1990년대 출생자)라고 부른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주링허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엄청난 소비력 때문이다. 이들의 연간 소비 총지출액은 2,900억 위안(약 48조 7,200억 원)에 이른다. 잘 실감이 안 난다면 중국 투자포럼이 내놓은 ‘2020년까지 중국 소비 전체액 중 35...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스마트 기술 시대를 받치는 달라진 소비 시장
중국의 경제 성장은 14억 인구가 일으키는 규모의 경제로부터 출발했다. 그 인적 자원의 성격이 업그레이드되었다. 기술이 접목된 제조 대국으로의 도약이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면 다양한 소비 계층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힘이다.
철없던 소황제에서 경제의 중심으로 올라서고 있는 20~30대층, 소비 선택에서 의사결정권이 커진 여성층, 개인 삶을 중시하는 풍조를 타고 급증한 홀로족, 1억 5,000만 명에 달하는 신층 중산층 등이 그들이다.
경제는 생산도 중요하지만 소비가 따라줘야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모방은창조의어머니다'라는말이가장잘어울리는나라, 그러나수많은모방을통해어느새 자신들만의고유의것을만들어내고그것을토대로세계를향해진격해오는나라, 옛것을 소유하고기억하돼새로움을끊임없이추구하며열광하기에 '혁신'을이뤄가는나라, 그들 특유의 '멘쯔(面子)'문화를가지기에섣불리친해지기도가까워지기도어려운나라, 중국이다.  ...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개미족은 학력과 지식은 있지만 여러 사람들과 달팽이집처럼 모여사는 도시 빈민을 가리킨다.경제 성장 과정에 소외된 계층 중 하나로, 주로 판매원, 식당 종업원 등 임시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32-)중국인들의 이런 교육 환경이 어쩌면 그들이 유니콘 기업을 많이 세울 수 있었던 촉진제와 같은 역할을 했을지도 모른다.문언문을 배우며 철학적 질문과 인문학적 질문을 한다.그것은 그들... 더보기
  • 최근 미국과 중국의 경제전쟁의 화두 중 하나는 화웨이입니다. 즉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꺼내 든 강력한 카드가 중국 최대 통신 설비 기업 ‘화웨이’에 대한 규제였는데, 그만큼 글로벌 통신장비 분야에서 화웨이의 영향력은 절대적이기 때문이죠. 화웨이는 현재 170개국과 40여 개 통신사, 포춘 500대 기업 대부분에 통신장비를 공급하고 있고, 기업 네트워크와 통신망 서비스에서는 전 세계 3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웨이의 상승세는 5G 상용화 이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