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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시마 에브리데이. 2

Tono 지음 | 기선 옮김 | POPTOON | 2010년 0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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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208580(8993208581)
쪽수 155쪽
크기 152 * 223 * 20 mm /33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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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양이가 있어 더 멋진 나날

팝툰 해외만화『시마시마 에브리데이』제 1권. 이 만화는 TONO 작가가 키워온 역대 고양이들을 담았다. 성격 좋은 줄무늬 고양이 시마부터 머리가 나빴던 싯뽀, 공주처럼 생긴 주제에 참새를 통째로 삼키는 하나, 히말라얀 피가 섞여 40도를 육박하는 여름에도 털 뭉치를 뒤집어쓰고 사는 피오레 등 개성 넘치는 고양이들과 지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에겐 공감을,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이들에겐 로망을, 고양이를 잘 모르는 이들은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역자는 TONO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한다. 죽음, 질병 등의 무거운 문제들을 대수롭지 않은 듯이 묘사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삶의 아름다움이 더 밀도 있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시마시마 에브리데이』는 고양이를 그리고 있지만, 실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 대한 만화라고 말한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순간순간 충실하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만화는 대상에 관계없이 충실하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전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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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고양이가 있어 더 멋진 나날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고양이가 얼마나 쓸데없는 동물인지. 쓸데없다뿐인가, 놀아줘야지, 털 날리지, 화장실 치워야지… 인간끼리 살 때보다 청소도 귀찮음도 두 배다. 사료 값에 화장실 모래 값에 병원비에… 비용도 만만치 않다.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쓸데는 없지만 고양이가 얼마나 귀여운 동물인지. 그 귀여움을 즐기는 것이 고양이가 유발하는 귀찮음과 모든 비용을 합쳐도 남는 장사라는 걸. 그 사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만화가 나왔다. 의 작가 TONO가 그린 다.

는 TONO 작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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