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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인형. 2

조규원 지음 | 문학스케치 | 2010년 10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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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176483(8993176485)
쪽수 310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IRIS아이리스 작가 조규원의 장편소설 『그림자인형』제 2권. 강만오의 눈매가 날카로워졌다. 마치 주변에 누군가 숨어 있는 낌새를 챈 사람처럼 긴장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강만호 백산의 액션이 살아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모두의 기억 속에서 지워졌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한 남자의 숨겨진 그림자 전쟁이 그려진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조규원은 KBS 애니메이션 ‘마스크맨’ SBS 애니메이션 ‘일지매’ 등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김영현 작가의 드라마 ‘서동요’ 구성작가로 참여하면서 드라마 작가로 입문한다. 그리고 2009년 39.9%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아이리스’로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드라마를 선보였다. 2010년 현재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세이돈’ 이라는 새 드라마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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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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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청운동에 가려고 산에서 서둘러 내려왔지. 핏자국을 살피느라 차는 도로 가에 세워 놓았었거든. 근데 차를 타려는 순간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거야.”
강만오의 눈매가 날카로워졌다. 마치 주변에 누군가 숨어 있는 낌새를 챈 사람처럼 긴장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덕분에 백산은 강만오가 차를 타기 전에 들었던 느낌이라는 것이 사건 현장에서의 새로운 발견이 아닌 다른 종류의 것임을 짐작했다. 백산의 예상은 정확했다.
“내 뒤쪽에서 느껴지는 기운이었지. 소리 같은 것은 없었지만 기분이 묘했어. 마치 날카로운 송곳이 슬금슬금 등 뒤로 다가오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두의 기억 속에서 지워졌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한 남자의 숨겨진 그림자 전쟁

내가 어릴 때, 동네 형이 자꾸 괴롭혔어.
워낙 나이가 많고 힘이 세서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는 거야.
난 그냥 근처에서 얼쩡거리다가 몰래 그놈 그림자를 밟고 그랬지.
난 소심한 놈이었거든.
그러던 어느 날 그놈이 그걸 본 거야.
내가 두 발로 힘껏 그놈 그림자를 밟았는데
그 자식이 갑자기 고개를 홱 돌리더니 나하고 눈이 마주친 거야.
몇 대 때리고는 나한테 꼼짝 말고 서 있으라고 하더니
자기 그림자로 내 그림자를 밟고 때리면서 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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