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행방불명자

오리하라 이치 지음 | 김기희 옮김 | 폴라북스 | 2009년 05월 30일 출간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094237(8993094233)
쪽수 38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行方不明者 TAKIZAWAS WALK AWA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표지글]

묘연하게 모습을 감춘 일가의 행방을 뒤쫓는 르포라이터 이가라시 미도리. 그녀에 의해 하나씩 밝혀지는 어두운 진실……. 그리고 흐린 날 벌어지는 부녀자 폭행사건과 우연히 그 현장을 목격한 뒤 범인으로 오해받는 한 청년. 일가족 실종사건과 부녀자 폭행사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두 사건이 만나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여기서부터 광기와 증오, 그리고 핏빛 눈물로 얼룩진 대 반전이 시작된다.

저자소개

저자 : 오리하라 이치

저자가 속한 분야

오리하라 이치 1951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여행잡지 편집자를 거쳐 1988년에 『다섯 개의 관』(후에 『일곱 개의 관』으로 바꿈)으로 데뷔했으며, 1995년에 『침묵의 교실』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장편 부문)을 수상했다. 뛰어난 서술트릭을 구사하는 그는 본격미스터리부터 호러, 서스펜스까지 다양한 작품세계를 자랑한다. 『행방불명자』는 『유괴자』『원죄자』『실종자』『침묵자』로 이어지는 ‘○○자者’ 시리즈의 가장 최근 작품이다.

역자 : 김기희

좋은 번역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더 좋은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는 번역자 김기희는 센슈대학교 국문과에서 연구생 과정을 수료한 후 단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 일문학과 박사과정에 있으며 전문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우라 시온의 『월어』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하얀 안개
제1부 흔적
막간
제2부 부상
에필로그 검은 안개

책 속으로

자, 빨리 해치워버려. 내 안에서 그런 소리가 들려왔다.
자…….
오른손에는 접이식 칼이 숨겨져 있다. 손바닥에 완전히 감춰질 정도로 작은 도구지만, 일단 드러내면 위험한 흉기로 변모한다. 가로등 불빛이 빛을 던져줬을 때 그 칼은 주인의 의향에 관계없이 폭주를 시작하는 것이다.
지금 괴한이 쥔 칼은 가로등 불빛을 받아 번쩍거리고 있었다. -8쪽


“이봐, 거기에 있지?”
여자의 목소리는 잔잔한 물속으로 흡수돼갔다.
여자의 뒤를 쫓아가자 축축한 지면이 내 발을 붙잡았다. 마치 죽은 사람의 영혼이 지면에 붙어 있...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비린내 나는 한숨. 살갗을 찢어버릴 정도의 증오. 새빨간 선혈. 그리고 박하 향기.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두 사건이 만나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서술트릭의 최고봉, 오리하라 이치가 펼치는 마술 같은 미스터리.

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독특한 전개 방식과 가슴 서늘해지는 서스펜스로 일본에서는 이미 강력한 팬층을 확보하였으며, 국내에서도 빠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오리하라 이치의 장편소설 『행방불명자』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일가의 행방을 뒤쫓는 르포라이터 이가라시 미도리, 그리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행방불명자 ic**l94 | 2013-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최근 오리하라 이치의 작품에 푹 빠져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그의 작품중 '행방불명자'이다. 도쿄 근처의 위성도시 도다시에서 할머니/부부/딸 총 4명의 가족이 안개처럼 갑자기 사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변의 친척도 이웃도 영문을 모르고 이는 5년전 근처에서 발생한 일가족 살인사건과 얽혀있다.   실종된 사람을 뒤쫓는 르포라이터와 묻지마 폭행의 목격자이자 범인으로 몰리게된 추리소설작가의 수기형식으로 진행되어간다.    도망자와는 또... 더보기
  • 얼마 전에는 누쿠이도쿠로의 증후군3부작이 즐거웠는데 지금은 者시리즈 때문에 또 한 번 즐겁다.'행방불명자'는 가장 최근 작품으로..이번에도 나는 시리즈의 물을 거꾸로 읽어야만 한다...ㅠㅠ처음 오리하라 이치라는 작가를 만나게 된 것은 '다섯 개의 관'과 '침묵의 교실'이었다. 안타깝게도 '다섯 개의 관'은 내가 관시리즈와 착각하여 읽으려다 말았는지...아니면 읽었는데 기억을 못하는지 ㅠㅠ...'침묵의 교실'은 읽었지만 기억이 나질 않아 다시 읽을 예정이다.어쨋든 '행방불명자'는 첫 페이지부터 무언가가 시작된다. 그리고 도입부를 잘 ... 더보기
  • 행방불명자 to**to4335 | 2012-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치밀한 복선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등장인물들의 공포심을 유발시키는 늪에 오히려 내가 빠져 허우적거리다 나온 기분이다. 시종일관 누가 범인인지 몰랐다. 짐작하고 있는 사람과 다른 의외의 인물로 인해서 공포심은 더 높아지고 끊임없이 쫓는 자 위에 쫓는 자... 그것을 뛰어넘는 보는 자 까지 거의 끝까지 사건 주위를 맴돌다 마지막에 한꺼번에 봇물 터지듯 진실이 드러난다.     저자 오리하라 이치의 작품은 '침묵의 교실' '실종자'를 읽었다. 예전에 오리하라 이치의 작품을 처음 접하고서 의문투성이의 인물들과 명쾌... 더보기
  • 프롤로그부터 정신이 없다. 장면이 바뀔 때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에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화자도 모두 다르다. 언젠가 이런 식의 플롯을 가진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제목도 잘 생각나지 않지만... 이 책처럼 미스테리였고, 전체 흐름 중 중요한 몇 장면이 맨 앞부분을 차지하고서 강한 임팩트를 준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다. 하스다시 구로누마. 이름 그대로 검은 늪이 있는, 음울한 기운이 느껴지는 이곳에서 한 가족 네 명이 홀연히 사라지는 "행방불명" 사건이 ... 더보기
  • 행방불명자 ch**hild | 2009-06-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오리하라 이치,그를 '서술 트릭'의 대가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서술 트릭'을 독자들이 풀어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2001년 일본 히로시마의 일가 실종사건_어느 날 아침, 아침 식사를 하던 한 가족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침입자가 들어왔다는 흔적도, 어떠한 핏자국도,전혀 발견할 수 없다.   작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독자들의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단서를 흘리지 않는다. 가끔 던져주는 조롱과 같은 단서들은 더욱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킬뿐,   오리하라 이치의 '행방불명자'는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