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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시대 인문학에 대한 진단과 전망

박치완 , 김기홍 , 유제상 , 세바스티안 뮐러 지음 | 꿈꿀권리 | 2015년 12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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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947992(8992947992)
쪽수 332쪽
크기 152 * 225 * 13 mm /60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디지털인문학이란 무엇인가?』는 글로벌 대세를 형성한 디지털 인문학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학술이론서다. 인문학 열풍을 이어갈 차세대 킬러콘텐츠로서 디지털 인문학을 조망한다.

목차

머리말: 디지털인문학, 인문학의 미래인가?

1부. 디지털인문학, 그 키워드와 지형도
인문학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월드와이드웹
클라우드 세대와 콘텐츠
디지털 저작권과 지식의 공유

2부. 디지털 기술과 지식생산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인문학에서 시각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고찰
인문학에서의 지리적 정보 시스템과 그 활용
“출판” 개념의 확장 관점에서 본 디지털인문학 고찰
사이버 공간과 레비의 집단지성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체감형 전시
디지털과 예술의 만남, 디지털 아트

3부. 디지털인문학의 국내외 연구 동향
일본: 전통문화의 디지털화
중국: 종이 족보에서 디지털 족보로
미국·영국: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디지털인문학
유럽: 창조산업 구축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

맺는말: 디지털인문학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

책 속으로

디지털인문학은 이런 시대적인 변화를 인식한 국내·외 관련기관에서 그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이다. 국외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하나의 담론으로 드러나게 된 것은 미국의 국립인문학 기금 산하에 디지털인문학부(ODH: Office of Digital Humanities)가 2008년 설치되면서부터이다. 이들은 미국 내 재단은 물론이고 외국 연구기관과도 파트너십을 맺으며 관련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후 다수의 기관·기업 및 언론매체에서 디지털인문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실 이러한 맥락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글로벌 대세를 형성한 디지털 인문학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학술이론서
*흥미로운 인문학 개념들과 디지털을 연계한 대중적인 인문교양서
*인문학 열풍을 이어갈 차세대 킬러콘텐츠로서 디지털 인문학을 조망
*학술적 방법론으로서의 디지털 인문학 개념을 전문가들이 개론서로 집필
*스마트미디어 사용과 철학적 사유를 매개, 디지털 인문학의 대중화 유도

[집필 의도]

이 책에서 우리는 디지털인문학에 대한 보다 충실한 해설서가 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명시적인 정답을 제공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는 디지털인문학이 단순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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