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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모르스: 호기심이 많은 아이

위인들의 어린시절
도로시아 스노우 지음 | 오소희 옮김 | 도로시 베일리 모르스 그림 | 리빙북 | 2015년 10월 15일 출간 (1쇄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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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917384(8992917384)
쪽수 200쪽
크기 153 * 217 * 14 mm /2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무엘 모르스』는 먼 거리에서 전깃줄을 타고 서로 연락 방법을 발명해냈던 사무엘 모르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위인의 어린 시절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당대의 역사, 정치, 문화, 과학 기술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위인들도 한 때는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에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

목차

1. 질문! 질문! 또 질문!
1. 왜
2. 어떻게?
3. 어디서?

2. 호기심과 고양이
1. 왜 정전기가 일어날까?
2. 호기심 많은 고양이
3. 호기심 때문에

3. 불이야! 불이야! 불이야!
1. “넌 그림을 정말 잘 그려.”
2. 소방차는 어떻게 생겼나?
3. 동생 덕분에

4. 대단히 훌륭한 풀 씨
1. 보스턴 가는 날
2. 날아가는 백조
3. 무엇을 배웠나?

5. 토끼와 거북이
1. 경주
2. 가는 도중에
3. “핀리, 넌 마치 토끼 같구나.”

6. 말하는 절구
1. 농장일 돕기
2. 쾅! 쾅! 쾅!

7. 보이지 않는 편지
1. “포기했어?”
2. 우연히
3. 절대 포기하지 않는 아이

8. 앤도버의 아카데미
1. “학교로 돌아가!”
2. 평화의 파이
3. 발표회 날

9. 시험에 통과할 수 있을까
1. 마음만으로는 안되지
2. 가족 그림
3. 시험

10. 네모난 말뚝
1. 공부하기 싫어
2. 새로발견한 즐거움
3. 런던으로

11. 온 세상이 놀란 발명품
1. 화가가 된 사무엘
2. 번개가 더 빠르지요
3. 발명으로 가는 길

12.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셨는가!”
1. 첫 번째 시험
2. 전신기의 아버지

무슨 뜻일까요?
여러분, 기억하나요?
함께 생각해 볼까요?
사무엘 모르스가 살았던 시절

책 속으로

1795년 햇빛이 화창한 어느 따스한 봄날이었다. 네살 된 사무엘 핀리 브리즈 모르스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창문으로 달려가 밖을 내다보았다.
“로빈새다!” 그가 소리쳤다. “낸시, 저것 봐요.” 그가 몸이 뚱뚱한 유모에게 몸을 돌리며 말했다. “봄이 되면 어디서 로빈이 나타나는 걸까?”
“따뜻한 남쪽에서 오는 거란다.” 낸시가 말했다. “이리 온, 핀리. 얼굴을 닦아 줄께. 아침 먹을 시간이야.”
“로빈은 왜 여기서 살지 않고 떠나죠?아, 아파.” 낸시가 귀 뒤를 닦아주자 핀리는 빠져나가려고 했다.
“로빈은 겨울이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얘들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위인들도 처음에는 우리들처럼 평범한 아이들이었어. 심부름을 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고, 잘못을 저지르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았지. 하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부모님 말씀을 잘들었다는 점이 특별했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자기보다 약한 동물이나 사람을 도와주며, 항상 공평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했단다. 이 책은 위인이 어렸을 때 실제로 겪었던 일들을 재미나게 엮어서 이야기로 만든 거야. 만일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인의 생각과 성품을 본받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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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엘 모르스 lo**10527 | 2014-04-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무엘 모르스는 전신기 개발뿐만 아니라 미술에 대한 관심과 재능도 뛰어난 화가이기도 해요. 사무엘 모리스가 전신기를 개발하기 까지 그의 어린시절을 통해 어떤 과정을 겪고 이겨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어린시절부터 호기심이 많은 아이 핀리는 고양이의 몸에서 일어나는 정전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전기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하며 일상의 모든것들에 대해서 쉴새없이 질문을 하면서 괌심을 보이네요. 핀리는 그림 그리는것에 재능을 보이지만 아버지는 핀리의 예술적 재능을 인정하지 않고 반대 하지만 런던에 가서 그림 ... 더보기
  • 사무엘 모르스 aq**0317 | 2014-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위인전이 마치 동화책 같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읽기에 거부감이 덜한 것 같다. 뭔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을 보면 왠지 어릴 때도 무엇이든 잘했을 것만 같고 평범한 나와는 다를 것 같아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인공은 위인이 아닌 또래 친구 같은 어린이라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어쩌면 이전에 봤던 위인전과 전혀 다른 느낌이라서 그 부분이 낯설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위인전이라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동화라고 여긴다면 좋을 것 같다. 책표지를 보면서 조금은 촌스럽다고 느... 더보기
  • 사무엘 모르스 jk**86 | 2013-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시절 유일하게 집에 있었던 책은 위인전 한 질이였어요. 매일 똑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고 방학하면 또 위인전 읽고...그런 추억 때문인지 위인전은 저에게 참 특별한것 같아요. 우리아이에게도 그 어떤 책보다 위인전이 가장 재미있는 책임을 가르쳐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있어서 참 반갑고 새로운듯 합니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책을 보면서 제가 이제 나이가 그래도 조금은 먹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음~ 왜 위인들마다 저는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까요? 어린시절 알고 있던 위인들보다 더 새로운 인물... 더보기
  • 어렸을 적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을 하곤 했다. 나도 커서 처칠처럼 훌륭한 수상이 되어야지..슈바이처 같은 멋진 의사가 되어야지.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꿈이 사라졌다. 꿈대신 직업을 선택할 나이가 되어서 다양하지 않은 직업 속에서 어떻게든 취업을 하려 발버둥치며 시간을 보낸 기억이 있다. 다시 십대로 돌아간다면 아니 다시 이십대로 돌아간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선택의 기로에서 조금 더 지식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아이에게 위인전도 사주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위인들도 결국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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