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소설 이태백. 2 시선의 세상을 향한 외침

이여천 지음 | 사피엔스북스 | 2009년 04월 28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836517(8992836511)
쪽수 290쪽
크기 166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권력의 그늘에서 비굴하게 사느니, 차라리 천하를 주유하리라!

시선(詩仙) 이태백의 작품 세계와 일대기를 그린 이여천의 소설『소설 이태백』제2권. 중국 조선족 작가가 한글로 쓴 역사소설이다. 고증과 해석을 바탕으로 당시(唐詩)를 소개하면서, 이태백과 양귀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현존하는 이태백의 시 1,100수에서 대표적인 당시를 소개하고, 시기와 의미에 맞는 한시들을 함께 선보인다.

맹호연, 원단구, 두보 등 당대 최고의 시인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주유했던 이태백. 거침이 없고 자유분방한 기풍을 가진 이태백의 시에 매료된 당나라 현종은 그를 곁에 두려 했고, 양귀비의 총애를 받으며 간신들의 끊임없는 견제를 겪었다. 황제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장안에 입성한 이태백은 부패한 세력가들 사이에서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치룬다.

결국 '<청평조> 필화 사건'으로 관직에서 물러난 이태백은 이후 유배와 귀향, 사면으로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면서 자신의 울분과 민초들의 아픔을 시로 표현하였다. 이 소설은 암울한 시대를 밝히고자 했던 이태백의 일대기, 그리고 그의 성품과 세계관을 역사의 현장 속에서 되살려낸다. 또한 인간의 보편적 정서인 사랑을 지적으로 묘사하였다.

목차

1.어둠에 잠긴 흥경궁에 불을 밝히다
2.황제를 알현하고 관직에 등용되다
3.주중팔선이 모여 대당제국의 앞날을 노래하다
4.황제의 대붕닭이 양귀비의 안주상에 오르다
5.천하제일의 문장이 황궁에 울려 퍼지다
6.충신 하지장, 쓸쓸히 퇴장하다
7.누가 있어 황제의 눈이 되고 귀가 될 것인가
8.양귀비의 간청으로 한림원 학사가 되다
9.간신 안녹산이 황제의 여인을 탐하다
10.환관 고력사가 '청평조' 필화사건을 꾸미다
11.황실은 부패하고 간신들이 득세하다
12.환관 고력사의 모함으로 양귀비의 미움을 사다
13.상소문을 올리고 환산還(山)하다
14.시성詩聖 두보를 만나 아픈 가슴을 달래다
15.안녹산이 반란하고 양귀비가 죽다
16.반역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
17.시詩의 신선, 달빛 속에 잠들다

출판사 서평

하늘의 이치를 깨달았으나 시대와 화합하지 못하고
천하를 주유한 시선(詩仙) 이태백의 주옥같은 작품
탄생의 비밀과 파란만장 일대기!!

음습한 권력의 그늘에서 비굴하게 사느니, 차라리
천하를 주유하며 술과 시와 벗하리라!

천하를 주유하며 1,100여 수에 달하는
주옥같은 시편을 남긴 시선 이태백의 시대를
초월한 예술성과 파란만장한 생애!!

산중문답(山中問答)

(問余何事棲碧山)문여하사서벽산
왜 푸른 산중에 사느냐고 묻길래
(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웃기만 하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