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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알고 있다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대니얼 샤모비츠 지음 | 이지윤 옮김 | 류충민 감수 | 다른 | 2013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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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711869(8992711867)
쪽수 215쪽
크기 151 * 206 * 20 mm /29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har a plant knows / Chamovitz, Dani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의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식물들의 이야기!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식물은 알고 있다』. 식물의 ‘눈(目)’을 알아내고자 했던 다윈의 굴광성 실험에서부터 최신 유전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생존을 위해 발달시켜 온 식물의 여섯 가지 감각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식물이 우리가 사는 이 세계를 어떤 생물보다도 민감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일깨워준다.

다양한 부위들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고 뿌리와 잎, 꽃과 줄기는 주변 환경에 최적화된 상태로 자라기 위해 빛, 공기 중에 떠다니는 화학물질, 온도에 대한 정보를 끊임없이 주고받는 식물들이 무엇이고 궁극적으로 인간이란 무엇인지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해보는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식물을 무지하고 단순한 생명체로만 바라보았던 우리의 시각을 곱씹어보게 한다.

목차

감수의 글 우리와 많이 닮은 식물들 세상
프롤로그 감각하는 식물

1. 식물은 어떻게 보는가
2. 식물은 어떻게 냄새 맡는가
3. 식물은 어떻게 느끼는가
4. 식물은 어떻게 듣는가
5. 식물은 어떻게 자신의 위치를 아는가
6. 식물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에필로그 인식하는 식물
주석
감사의 말
찾아보기
그림 출처

출판사 서평

식물도 색(色)을 볼 수 있다 // 식물도 시차를 느낀다
밀 냄새보다 토마토 냄새를 좋아하는 식물이 있다 //
식물은 클래식 음악이나 시끄러운 록 음악을 들을 수 없다 //
조금만 건드려도 시들어 죽는 식물이 있다 // 식물도 트라우마를 겪는다

“식물은 우리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감각을 총동원해 세계를 인식하는 영리한 식물들

식물은 ‘인식’한다. 이것은 수많은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실제로 식물은 자기 주변의 환경을 정확히 인식한다. 그들은 빛의 색을 구분하고, 그에 따라 반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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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은 알고 있다 pa**kn | 2017-03-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식물은 신비한 능력을 많이 가지고 있다. 식물은 한 곳에 고착되어 있는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존을 위한 진화를 오랫동안 거듭해 왔기 때문이다.   이 책 <식물은 알고 있다>는 이러한 식물의 신비한 능력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책 내용도 식물은 어떻게 보는가, 어떻게 냄새 맡는가, 어떻게 느끼는가, 어떻게 듣는가, 어떻게 자신의 위치를 아는가, 어떻게 기억하는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식물도 동물과 크게 다르지 않게 생존을 위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더보기
  •     나는 칼랑코에라는 식물을 키우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첫해에 꽃이 진 이후에 꽃대를 따주지 않고 방치시켜 놓았다가 올해, 3년차가 되도록 꽃구경을 못하고 있는, 얄미운 녀석. 꽃을 보기 위해서 지난 3~4주간 단일처리까지 해주었다. 칼랑코에라는 이 식물은 해가 짧아야(밤 시간이 일정 시간 이상이 되어야) 꽃을 피우는 단일 식물이기 때문에 시작한 실험이었다.   다른 화분보다 먼저 상자를 씌워서 밤시간으로 처리하고, 다시 남들보다 조금 늦게 해를 보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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