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초한지 강의 이중톈의 한나라 풍운 인물 읽기

이중톈 지음 | 강주형 옮김 | 에버리치홀딩스 | 2007년 06월 0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708005(8992708009)
쪽수 300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漢代風雲人物/易中天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중톈 교수의 강의를 통해 만나는『초한지』속 영웅들의 이야기

<초한지 강의>는『초한지』로 널리 알려진 한나라 건국 전후의 인물들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낸 책이다. 중국 CCTV의「백가강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에 '고전의 대중화' 열풍을 일으킨 이중톈 교수가 역사와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독특한 강의법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적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를 파헤치고 심도 있게 재정리하였다. 이중톈의 재치 있는 말솜씨와 강의를 통해 중국 한나라 초의 역사 속으로 들어간다.

『삼국지』와 쌍벽을 이루며 중국 역사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한『초한지』는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인물기를 들려준다. 유방과 항우의 천하 쟁탈전에 등장하는 숱한 영웅들의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회자되고 있으며, 처세술은 물론 다양한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초한지』의 인물들은 현대 정치와 닮아 있으며, 그들의 성공과 실패의 처세술이 주는 교훈은 현대사회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중톈 지은이 : 이중톈(易中天)
1947년 후난성湖南省 창사長沙에서 태어났다. 1981년 우한武漢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 석사 학위 취득과 동시에 이 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샤먼廈門대학교 인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랫동안 문학, 예술, 미학,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 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문심조룡」 미학사상 논고』, 『예술교육학』 등의 저서가 있다. 일찍이 출간된 ‘이중톈 수필체 학술 저작 : 중국 문화 시리즈’로 『중국인에 대한 한담閑話中國人』, 『중국의 남자와 여자』, 『중국 도시 중국 사람』, 『품인록品人錄』, 『제국의 슬픔帝國的惆悵』이 있으며, 중국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5년 4월 CCTV의 「백가강단百家講壇」 프로그램을 통해 『초한지 강의』를 강의하면서 ‘고전 대중화’의 길을 개척했다. 이 강의는 당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그 열기가 2006년 『품삼국品三國』으로 이어졌다. 현재 중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학술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옮긴이 : 강주형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이 학교 중어중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역서로는 『성공하는 CEO의 7가지 습관』,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의 상술』, 『세계 상인 상경상술』 등 다수가 있으며, 중국 드라마 인터넷동호회에서 자막 번역을 맡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강 한신의 죽음에 얽힌 수수께끼
제2강 한신의 불운했던 전반생
제3강 한신의 공적과 과실
제4강 한신의 성공과 실패
제5강 유방의 도약
제6강 유방의 승리
제7강 유방의 성공 비결
제8강 유방의 맞수 항우
제9강 건국의 일등공신 소하
제10강 자기를 잘 알았던 2등 조참
제11강 제왕의 스승 장량
제12강 변화무쌍한 처세의 달인 진평
제13강 지혜로우면서도 잔혹했던 여인 여치
제14강 억울하게 죽은 조조(상)
제15강 억울하게 죽은 조조(하)
제16강 원앙과 선비
제17강 두영과 외척

삼국지 강의를 마치며
역자 후기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초나라, 한나라. 사실 나는 그런 것들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에 적잖히 힘이 들었다. 전혀 역사적 배경이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역사적인 책을 읽으려니 그럴 수밖에... 하지만, 읽어나감에 따라 그러한 걱정은 잊혀질 수 있었다. 이 책이 그냥, 역사 소설이나 그런 것이었다면, 처음부터 죽 힘들었을 수 있겠으나, 이 책은 소설식의 글이 아니라, 강의식으로 쓰여진 책이다. 책의 제목인 "초한지강의". 여기에서도 그러한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책도 ... 더보기
  • 초한지는 중국 3대 기서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중국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임에 틀림없다. 다만 초한지에 관한 책이 그리 많이 한글화 되어 있지 못하고 시중에 나온 초한지를 읽다보면 어딘지 부족한 면이 많이 드러나는 것 같아 흥미를 잃기 쉽상이었다.   이 초한지 강의는 이중톈 교수의 CCTV 강의 방영분을 책으로 엮어서 낸 것으로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필자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록 단권임에도 상당히 심도 깊은 내용에 나름 만족감을 충분히 느꼈다. 물론 부제는 "한나라 풍운 인... 더보기
  •     핑계를 대자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역사와 세계사에는 좀처럼 흥미가 없었다고 할 수 있다.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다는 이문열의 <삼국지>도 1권을 읽다가 포기했으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그런 내가 선뜻 <초한지강의>에 손을 내밀 수 있었던 것은, 초한지의 수 많은 인물과 사건이 한 권으로 압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역사가 싫은 사람도 책 한 권 정도라면 큰 심적 압박 없이도 읽을 만하니까. 게다가 작가 이중톈, 이 사람 책이 중국에서 그렇게도 인기가 많다니 한 번 읽어... 더보기
  •   유방,항우,한나라,초나라는 우리에게 잘 알려졌다. 장기에도 한나라,초나라가 나오고,많은 책들이 나온다. 이렇게 우리에게 익숙하지만,나는 정작 유방,항우에 대해서 잘 모른다. 내가 어렸을때,만화로 조금 본게 전부다. 하지만,항우나,유방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자주 거론되면서 이들에 대한것들을 알아두면,좋겠다 싶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중국의 고전책이라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었다. 한데,처음 페이지부터 굉장히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했다. 이책은 중국의 CCTV의... 더보기
  • 초한지 강의 wh**esage | 2007-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초한지 강의. 실은 초한지 자체를, 2권쯤 읽다가 놓아버린 나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책이었다. 초한지를 읽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초한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초한지를 읽은 적이 없어도, 중국 역사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 있어도 이해하는 게 가능했다. 한나라를 세운 사람이 유방이라는 것, 유방의 적수가 항우라는 것. 이 두가지를 모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자성어에서, 언젠가 들어본 중국의 옛날 이야기에서 들어본 것들이 문득 문득 생각나게 해 준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혜경궁 홍씨
    10,80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모리나가 요우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호사카 유지
    16,20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이윤기
    35,820원
  • 문갑식
    13,5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이중톈
    16,200원
  • 이중톈
    14,400원
  • 이중톈
    16,200원
  • 이중톈
    14,400원
  • 이중톈
    16,2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