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상 끝 오지를 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깊숙한 여행

이정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0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647991(8992647999)
쪽수 432쪽
크기 148 * 210 * 30 mm /7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라져가는 인류 최후의 땅을 가다!
1970년대부터 세계 곳곳을 탐험하기 시작한 오지여행 전문가이자 사진작가인 저자, 이정식은 30년 동안 지구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하루가 다르게 파괴되고 사라져가는 오지 사람들의 문화적 다양성과 생태지향적 삶을 글과 사진에 담아왔다.『세상 끝 오지를 가다』는 저자가 가본 곳들 중 가장 아름답고 깊숙한 10곳을 뽑아 엮은 것으로, 너무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사라져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인류 최고의 보고'를 소개한다. 라다크, 투루판, 샨샨, 모로코, 미얀마, 라자스탄, 베트남 북부 등 다채롭게 펼쳐지는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독특한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는 곳들을 생생한 사진들과 여행정보로 펼쳐보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사람들은 '오지'라고 하면 문명세계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가난하고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역이라고만 생각하는데, 그곳에 가보면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들과 그들이 꾸려가는 생태지향적 생활상, 그리고 전통을 지켜가는 그들의 자부심이 훨씬 더 인상적으로 다가온다고 말한다. 1년에 딱 한 번 열리는 세계 최대의 낙타시장, 붉은 달이 뜨는 오채성과 투루판, 세상에서 가장 진기한 장례식을 구경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타나토라자, 외발로 노를 젓는 뱃사공을 만날 수 있는 인레 호수, 사하라 사막의 베르베르 족을 만날 수 있는 모로코 등 깊고 진한 삶의 여정을 만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세상 끝 오지를 가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사라져가는 인류 최후의 땅을 가다!

1. 하늘과 맞닿은 신실한 영혼의 땅 - 라다크, 레

돈푼에 자존심을 팔지 않는 반듯하고 소박한 심성 - 쉼라, 마날리
하늘 길에서 만난 10루피짜리 행복 - 로탕 패스
삭막한 고원마을과 계속되는 강행군 - 사르추, 탕랑라 패스
몸과 땅을 하나로 만들어 자신을 한없이 낮추는 곳 - 레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고개를 넘다 - 카르둥 패스, 누브라 계곡
아름다운 곰파와 더 아름다운 전통의상 - 알치, 라마유루
이슬람과 티베트의 경계, 조질라 패스 - 카르길, 드라스, 소나마르그

2. 황금빛 불탑 아래 가난한 영혼을 누이다 - 미얀마
양곤에는 오토바이가 없다 - 양곤
자살율 0%, 이혼율 0%인 이유 - 바간
불탑의 도시, 승가의 도시 - 만달레이
쉐다곤이 알려준 무상과 무아 - 헤호, 인레 호수, 양곤

3. 왕들의 땅에서 맛본 깊고 진한 인도의 맛 - 라자스탄
현대적이고 평범한 마하라자 아저씨(?)를 만나다 - 만다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마살라 차이의 맛과 향 - 비카네르
잊을 수 없는 사막에서의 하룻밤 - 자이살메르, 타르 사막
블루 시티에서 만난 미망인 화형의식 사티 - 킴사르, 조드푸르
몰락한 토후의 씁쓸한 뒷모습 - 찬델라오, 라낙푸르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호수 위의 호텔 - 우다이푸르, 자이푸르
1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 최대의 낙타시장 - 푸시카르
채식 도시에서 먹은 스릴 만점의 양갈비찜 - 푸시카르, 아지메르
달빛 위로 흐르는 애절한 사랑 - 아그라
크리슈나의 탄생지, 인간이 가진 가장 극한의 모습들 - 마투라

4. 문명의 단맛을 거부한 소수민족을 찾아서 - 베트남 북부
소수민족 재래시장으로 유명한 박하로 가는 길 - 라오까이, 박하, 깐꺼우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전통에 대한 자부심 - 박하, 반포
거대한 다랑논이 연출하는 환상적인 풍경 - 사파, 라이차우
용감하고 자존심 강한 민족, 타이족을 만나다 - 디엔비엔푸, 손라
베트남의 양귀비 파텐족의 감격스러운 환대 - 투옌쾅
오지 중의 최고 오지, 하지앙의 소수민족들 - 하지앙, 메오박
경찰에게 필름을 압수당하다 - 하지앙

5. 찬란했던 과거를 간직한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 간쑤성
티베트족 순례자들의 꿈 - 란저우, 린타오, 샤허
몬람 축제의 시작은 랍복랑사의 탱화 말리기 - 샤허, 린샤
대보름 축제에서는 누구나 친구가 된다 - 류자샤, 징타이

6. 신장을 보기 전에는 중국이 크다고 말하지 말라 - 신장 웨이우얼
천산북로 실크로드, 그 멀고 험한 여정의 시작 - 우루무치, 커라마이, 뿌얼진
우윳빛 호수와 몽환적인 새벽안개에 취하다 - 카나스, 아얼타이
무지갯빛 오채성에는 붉은 달이 뜬다 - 화소산, 오채성, 투루판
웅장하고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는 바르한 - 샨샨, 쿠무타거 사막

7. 세상에서 가장 진기한 장례풍습을 만나다 - 타나토라자
절벽 묘지와 목각인형 타우타우 - 마카사르, 레모
토라자 전통 장례식의 손님맞이 - 랑다, 론다, 카라식
제물을 바치는 날의 풍경 - 랑다
부와 명예를 나타내는 통코난의 장식조각 - 께떼께수

8. 소박한 정이 넘치는 바오밥 나무의 고향 - 마다가스카르
어린왕자의 섬을 누비는 여우원숭이 - 안타나나리보, 안다시베
가족에 대한 지극한 사랑, 파마디아나 풍습 - 안치라베
아낌없이 주는 신성한 나무, 바오밥을 만나다 - 모론다바, 베따니아

9. 기꺼이 길을 잃고 싶은 북아프리카의 진주 - 모로코
아프리카, 이슬람, 유럽이 합쳐진 컬러풀 익스프레스 - 라바트, 패스
절대고독의 낭만과 공포 - 사하라 사막, 에르푸드
아라비아의 로렌스와 모래 폭풍 - 와르자자트, 마라케시
키스는 키스, 한숨은 한숨 - 카사블랑카

10. 세기의 영웅들이 남긴 상처의 기록들 - 아프가니스탄
눈물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 - 페샤와르, 토르캄, 카이버 패스
파쉬툰과 하자라, 평화는 오직 멜론과 오렌지뿐 - 잘랄라바드
마난 가족의 생이별 이야기 - 잘랄라바드
300년의 역사를 지닌 동서 교통의 요충지 - 카불
전쟁의 상흔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 - 마자리샤리프
하즈랏 알리의 묘와 달디단 블랙베리의 불화 - 발흐, 카불
폐허가 된 역사 속을 거닐다 - 바미얀
“굿바이 테러리스트!” 다시 카불로 - 쉬바르 패스, 카불
버스로 강 위를 달린 극적인 엑소더스 - 페샤와르, 이슬라마바드

책 속으로

1970년대부터 오지여행에 매료된 나는 혼자 또는 지인들과 같이 세계의 여러 오지를 여행했다. 세계를 떠돌아다닌 지 벌써 30년, 내가 가본 곳들 중 가장 아름답고 깊숙한 10곳을 뽑아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다. 여기 수록된 곳들은 모두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보고(寶庫)’라는 공통점을 가졌다. 문제는 너무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사라진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오지’라고 하면 문명세계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가난하고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역이라고만 생각하는데, 그곳에 가보면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들과 그들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깊숙한 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인류 최후의 보고(寶庫) 10선(選)

해외여행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70년대부터 세계 곳곳을 탐험하기 시작한 오지여행 전문가이자 사진작가인 저자가 30년간 발굴해낸 인류 최후의 보고(寶庫) 10선(選)을 소개한다. 라다크, 레, 아프가니스탄, 투루판, 샨샨, 모로코, 미얀마, 라자스탄, 타나토라자, 마다가스카르, 박하, 간쑤성, 샤허, 린샤 등 정확한 여행정보를 찾기 어려운 곳들까지 다수 소개하고 있다. 오지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