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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김성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01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47개 리뷰쓰기
SERI CEO 여름휴가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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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647595(899264759X)
쪽수 27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불황이 무색할 정도로 무한성장하고 있는 '일본전산'의 성공 이야기!

이 책은 장기 불황 속에서 10배의 성장을 이룬 '일본전산'의 성공적인 경영 사례를 소개한다. 일본전산은 1973년 세 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단 네 명이 시작한 기업이다. 하지만 불과 30년 만에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 명을 거느린 매출 8조 원의 막강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강하게 단련시켰을까?

저자는 일본전산의 성공전략을 다각도에서 분석하였다. 지방의 영세업체 신분으로 대기업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 적자에 허덕이던 경쟁업체 30여 개를 인수합병해 1년 내 흑자로 재건시킨 뚝심 경영, 별난 입사시험으로 삼류 인재를 등용해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게 한 인재전략 등을 살펴본다.

특히 심플, 대담, 명쾌, 섬세한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경영 노하우를 엿본다.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중간에 흐지부지 그만두는 것이 더 좋지 않다, 신입사원은 살벌한 실전에 배치시켜라, 지적인 하드워킹을 하라, 실력이 없으면 남보다 두 배로 일하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부전승이다 등 파격적인 경영 철학을 배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경영 스토리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지방대학 출신으로 세계적인 기업의 임원이 된 인재들, 일을 놀이처럼 즐기는 직원들의 감동 실화도 들려준다. 너무 독특해 괴상하게까지 느껴지는 기업문화, 경영전략, 인재관리 이야기 속에서 신념과 각성, 열정과 자신감, 끈기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불황을 이기는 힌트를 발견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솔로몬연구소 대표. 최고의 변화 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 경영을 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전 세계적인 자료와 정보들을 고대와 현대에 걸쳐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유학 시절부터 성공 철학과 기업의 성공 사례 연구,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 부여를 연구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오랫동안 통·번역과 비즈니스 컨설턴트 일을 병행해왔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각 조직에 밀착하여 ‘역량 강화 코칭’, ‘자기 변화 코칭’과 ‘발상의 전환’ 등의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금융업계 보험사나 증권사 등에서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많은 기업의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대학생들을 위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살아남기’ 강의 시리즈, 우수 기업들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인 ‘도시락 강의’ 등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인문, 사회과학 분야 번역 작가 활동과 집필 활동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변화 바이러스》, 역서로는《조선을 석권한 미나카이 백화점》,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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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10년 불황을 뛰어넘은 일본전산의 뚝심
- 정말 강한 기업은 위기에 더욱 강해진다

1부. 위기에 강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 이익도 성과도, 위기를 헤쳐 나갈 묘안도 ‘사람’에게 있다

1장. 어설픈 정신상태의 일류보다, 하겠다는 삼류가 낫다
- 일본전산의 ‘직원 트레이닝’ 방법
마지막에 웃는 놈이 결국엔 이기게 돼 있다 | 강한 직원을 만드는 3대 정신 | 너 같은 괴짜는 회사에 필요 없어! | 기존의 방식으론 인재를 뽑을 수 없다

2장.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정신상태만 본다
- 궁여지책이 낳은 ‘채용 시험’
골 때리는 입사 시험 | 긍정적 태도를 점검하는 ‘밥 빨리 먹기’ 시험 | 프로세스를 엿보는 ‘화장실 청소’ 시험 | 투지를 테스트 하는 ‘오래달리기’ 시험

3장.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해라, ‘배’와 ‘절반’의 법칙
- 일본전산이 말하는 ‘투입-산출의 원리’
배(倍)로 투자하라(두 배 더 오래 일하라) | 강한 놈이 아니라, 빠른 놈이 이긴다 | 고객을 얻는 건 서비스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실행’이다 | 쉬운 것만 찾는 놈은 성공할 수 없다 | 오직 현장에만 답이 있다 | 일을 ‘지기 싫어 미치도록 몰두하는’ 게임이 되게 하라

4장. ‘안 된다’는 보고서 쓰는 습관을 없애라
일본전산의 ‘역량 강화’ 원칙
일 하면서 ‘박사논문’ 쓰지 마라 | ‘짬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 6가지 기본기를 조직에 심어라 | “살고 싶다면, 기본부터 바꾸시오!” | 무엇이든 부딪쳐 풀려 들면 못할 것이 없다 |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마라 | 고이 자란 사람보다 제대로 성장할 사람

2부. 채찍을 아끼지 않는 리더가 회사를 살린다!
- 리더의 열정은 회사와 직원들에게 고스란히 전염된다

5장. 아끼는 직원일수록 호되게 나무란다
- 나가모리 식 ‘호통 경영’
직원을 아끼는 상사는 호통을 친다 | 호통 치는 상사만 한 은인은 없다 | 호통 치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 꾸중을 들을 줄 아는 조직, 나무랄 줄 아는 조직

6장. 실패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준다
- 일본전산의 ‘가점주의’
직원들에게 띄우는 러브레터 | 밖에서는 직원 자랑을 하는 팔불출 사장 | 감점주의가 아니라, 가점주의에 답이 있다 |

7장. 조직에 활력을 주려면 메기를 풀어라
- 일본전산의 ‘동기 부여’ 방법
직원들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는 메기 상사 | 희망을 쏘라, 끊임없는 목표 수정 | 기업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교육’ | 편한 회사가 아니라, 기회가 주어지는 회사가 좋다 | 임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사람은 필요 없다 | 감동의 ‘떡값 스토리’

3부. 조직 전체를 휘감은 열정이 회사를 살린다!
- 열정만큼 뛰어난 동기 부여 에너지는 없다

8장. 세계 기업들이 주목하는 ‘최고’의 자부심
- 일본전산의 ‘패기 생산법’
오늘이나 내일이 아니라, 10년 후 미래에 승부를 건다 | 세계 1등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 | 주도권을 쥐는 자가 주연(主演)이다 | 삼류집단이 세계 No.1이 된 비결 | 열정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9장. 적자를 지혈하는 경영 비법
- 나가모리 식 ‘기업 재생법’
적자 기업의 일원이라니, 치욕인 줄 아시오! | 체질을 바꾸면 적자 기업도 살아날 수 있다 | 패자의 문화, 승자의 문화 | ‘가망 없음’이라는 딱지는 스스로가 붙이는 것

에필로그
-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 불황은 어디까지나 핑계일 뿐이다

책 속으로

“어려울 때일수록‘사람’이 움직여야 한다. 여유가 있을 때는 여유 자금을 융통시켜 살아갈 수도 있고, 기회도 많으니 적당히 하면서도 살 수 있다. 하지만 불황에는 그럴 여유가 없다. 사람 놓고 돈 먹기다. 인재는 어려울 때 더욱 힘을 발휘한다. 누가 우리 사람인지도, 어려울 때 비로소 알게 된다. - 7쪽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 45쪽

나가모리 사장은 자신이 솔선해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을 뒤흔든 10년 장기 불황 속 10배 성장, 손대는 분야마다 세계 1위,
인수하는 기업마다 흑자 재건, 무한 성장의 신화를 만든 마이더스 손,
지금 ‘일본전산’을 배워라!
1973년 사장을 포함한 단 네 명이 보잘것없는 자본금을 가지고 세 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시작해, 2008년 말 현재 계열사 140개에 직원 13만 명을 거느린 매출 8조 원의 막강한 기업으로 성장한 일본전산,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강하게 단련시켰는가?

* 창업 직후 ‘오일쇼크’ 강타, 성장기에 ‘10년 불황’ 강타! 그러나 ‘즉시, 반드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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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될 때까지 하라. ss**um | 2015-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일상을 지내다 보면 종종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자주는 아니지만, 무언가에 푹 빠져서 내 안에 숨겨진 능력을 끌어 낼 때가 있다. 그 능력이 발휘될 때면 평소에는 만끽하지 못한 뿌듯함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그런 뿌듯함으로 일상이 이뤄지길 바란다. 내가 원하는 일에 몰입해서 하다보면 즐거워지기 마련이고, 즐거우면 살맛이 나게 된다. 자신에게 꼭 주어진 일에 필요할 때마다 몰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이런 나의 게으른(?) 생각을 시원하게 깨트리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일본전산'이라는 회사였다.   &nbs... 더보기
  • 일본전산 이야기 le**a153 | 2014-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전산이라해서 난 컴퓨터와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업체인줄로만 알고 있었다.사실 모터쪽에 특화된 기업이라는 것을 책을 접하고서야 알게되었다. 어려운 문구가 없다보니 두어시간만에 읽을 수 있는 부담없는 좋은 책이다.   {주요내용 요약} <“엉뚱한 입사시험”>밥빨리먹기, 큰소리로 말하기, 화장실 청소하기, 오래달리기 등 엉뚱한 입사시험으로 삼류 인재들을 모아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일본전산단지, 그 엉뚱함이 기업성공과 무슨관계가 있을까? 일본전산의 모토를 보면 그 근간... 더보기
  • 1.기업문화에 대하여   먼저 ‘기업문화’ 라 하면, 한 기업이 창업시기 때부터 현재까지 영위해 온 정신적 이념적 토대라 볼 수 있다. 기업체에 속한 모든 구성원이 싫든 좋든 이제껏 공유하고 느껴왔던 동질감인 것이다. 그 기업이 의도적이었던 아니었던 상관없이 기업의 구성원들이 그렇게 느끼고 구속력을 가진 어떤 추상적 개념이다. 가령, 한국에서의 대기업 문화와 관련된 우스개 소리가 있다. ‘삼성에서 일하고, 대우에서 월급 받고, 현대에서 밥을 먹는다.’ 비록 농담이자만 이런 류의 농담은 해당 기업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극... 더보기
  •  "회사 다니기 싫으면 그만둬라! 불황이니 뭐니 지껄일 그 시간에 일을 해라. 주말도 반납하고 일하고자 하는 열의만 있으면, 어떤 회사도 살아날 수 있다. 우리는 남들이 어렵다 할 때 오히려 성장하고 있다. 그만큼 직원들도 더 많이 가져간다. 앓는 소리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어려울 때일수록 '사람'이 움직여야 한다. 여유가 있을 때는 여유 자금을 융통시켜 살아갈 수도 있고, 기회도 많으니 적당히 하면서도 살 수 있다. 하지만 불황에는 그럴 여유가 없다. 사람 놓고 돈 먹기다. 인재는 어려울 때 더욱 ... 더보기
  • 일본전산 이야기 ju**v | 2011-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경영이야기 삶이야기 사람관리 기타등등 많은내용이 담겨져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배운것은 몇가지 없다.   몇가지없는것중 내일 제일 좋아하는것은   공부잘하는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그사람보다 몇배로 더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뛰는거   다른 자기계발서에도 많이 거론되고있지만 나가모리 시게노부의 경험담을 보니 더 믿음이 간다.   그리고 " 머리좋은사람이 일을끝내고 6시에 퇴근한다면 똑똑하지못한 사람은 11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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