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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세 살이다 엎치락 뒤치락 롤러코스터 같은 우리들 이야기

노경실 , 박혜숙 , 백은하 , 정진 , 최형미 지음 | 휴먼어린이 | 2010년 10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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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527354(8992527357)
쪽수 184쪽
크기 142 * 214 * 20 mm /3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롤러코스터 같은 열세 살 인생, 너희 목소리를 들려줘!

『나는 열세 살이다』는 롤러코스터처럼 어지러운 열세 살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일들을 다섯 편의 이야기로 구성한 단편 모음집이다. 성적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는 현이, 화장하는 초등학생 나경이, 메이커 상품을 두르고 다니는 은솔이, 연예인만 쫓아다니는 연재, 부잣집 친구와 더 이상 친하게 지낼 수 없게 된 지민이 등 저마다 개성 강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또래의 아이들이 똑같이 겪고 있는 고민들이어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한다. 작가들은 매일 매일이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아이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어른들에게도 아이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각각의 단편들은 시험, 외모 지상주의, 허영심, 연예인, 빈부격차 등을 주제로 아이들의 목소리에 끊임없이 귀를 기울인다. 이야기가 끝나면 <작가가 들려주는 작품 이야기>를 통해 글을 쓴 작가들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들려주며 아이들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판단하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노경실 저자 노경실은 13살에 작가의 꿈을 꾸었다. 그리고 네 명의 동생들을 위해 날마다 재미있고, 슬프고, 무섭고 때로는 이상한 이야기들을 지어서 들려주었다. 이제 정말 ‘작가’가 되었다. 13살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열네 살이 어때서?》《철수는 철수다》《숙제귀신을 이긴 아이》《복실이네 가족사진》《상계동 아이들》등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백은하

저자 백은하는 어릴 때부터 음치였지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무조건 따라 불렀다. 노랫말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면서 책도 많이 읽고 작가의 꿈을 꾸었다.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13살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엄마가 바빠서 미웠어요》《당당해질 거야》들이 있다.

저자 : 박혜숙

저자 박혜숙은 13살에 서울로 이사를 왔다. 아이들은 인천 짠순이라고 놀렸다. 일기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자, 아이들 눈빛이 달라졌다. 친구도 생겼다. 글이 친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걸 깨달은 13살의 봄. 앞으로도 오래도록 친구를 가져다줄 수 있는 좋은 글을 많이, 아주 많이 쓰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잔소리 대마왕》《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노래하지 않는 새》들이 있다.

저자 : 정 진

저자 정 진은 13살 그 무렵에 낯선 동네로 전학을 갔다. 그 동네에서 아직까지 살고 있다. 그때 외로움과 두려움을 달래 준 마음의 친구를 ‘빨강머리 앤’ 으로 기억한다. 어른이 되었지만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던 그 소녀는 아직 마음속에 남아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돌 맞은 하마궁뎅이》《새라의 신비한 비밀옷장》《우리 반 암행어사》들이 있다.

저자 : 최형미

저자 최형미는 13살에 백일장에서 상을 받았다. 애국조회 시간에 단상에 올라가 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27살 때 작가의 꿈을 이뤘다. 하지만 작가는 되는 게 아니라 되어가는 것이라고 했으니까 지금도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꿈을 꾸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선생님 미워!》《아바타 아이》들이 있다.

목차

초대하는 글

천하제일 싸움닭, 날다│박헤숙

예쁘면 다야?│최형미

무엇이 진짜일까?│정진

팝콘보이가 뭐길래?│백은하

두 친구 이야기│노경실

출판사 서평

. 이 다섯 편의 이야기는 마치 롤러코스터 위에서 책가방을 떨어뜨리고, 두 발마저 휘청거릴 것처럼 위태위태한 아이들의 손을 잡으며 힘을 내라고 응원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함께 걸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모읍니다. 그리고 두 손을 내밉니다.

“우리 함께 이야기하자.”
“너희 목소리가 듣고 싶어.”
-에서

롤러코스터 같이 어지러운 열세 살의 이야기

성적 비관, 가정불화, 이성문제 등의 이유로 방황하다가 마음을 터놓을 길이 없어 자살을 선택한 초등학생이 한 해에 200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런데도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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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열세살이다 js**1713 | 2011-05-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열세살이란 나이는 열두살이나 열네살과는 또 다른 특별한 느낌을 준다.어린이를 졸업하는 나이, 청소년이란 시기로 진입하는 특별한 나이.아이와 청소년의 경계에서 그만큼의 혼돈과 혼란을 겪는 나이일것이다.[나는 열세살이다]는 다섯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그나이의아이들이 겪는 다섯가지 상황들을 동화로 구성한 이야기이다.시험때문에 고민하고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고민하고 허영심때문에 본질을잃어버리고 연예인을 희망하는 아이들, 그리고 빈부차이때문에 멀어지는 아이들.우리가 학교 다닐때와는 시대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걸 책을 읽으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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