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식의 단련법 다치바나 식 지적 생산의 기술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 박성관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9년 02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3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0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492515(8992492510)
쪽수 232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知」のソフトウェア / 立花 隆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를 형성한 지적 생산의 방법론!
신문에서, 잡지에서, 책에서, 기업 및 기관 혹은 개인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는 방대하다. 그런데 이 많은 정보들을 어떻게 수집하고 정리ㆍ활용할 수 있을까? 저널리즘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다치바나 다카시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몇 가지 방법과 조언을 공개한다.

『지식의 단련법 | 다치바나 식 지적 생산의 기술』은 출간된 지 거의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지식생산의 방법론 책이다. 인터넷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정보와 지식을 수집하고 정리하고 활용하는 아날로그적 과정은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한 프로세스인 정보(지식)의 입력과 출력, 그리고 그 ‘사이’의 과정에서 진행된다는 것이다.

최고의 저널리스트가 말하는 정보 수집ㆍ가공ㆍ정리ㆍ활용의 기본기는 총 12장에 나눠져 소개된다. 1장 <정보의 입력과 출력>에서 4장 <정보검색과 컴퓨터>까지는 주로 다양한 정보 수집, 정리법에 대해 쓰여 있다. 5장 <입문서에서 전문서까지>부터 12장 <회의하는 정신>부분은 이 책의 핵심부분으로 저자 특유의 노하우가 곳곳에 묻어나와 있다. [양장본]

목차

1장
정보의 입력과 출력 | 9

2장
신문 정보의 정리 그리고 활용법 | 25

3장
잡지 정보의 정리에 대하여 | 51

4장
정보검색과 컴퓨터 | 73

5장
입문서부터 전문서까지 | 91

6장
관청정보와 기업정보 | 107

7장
‘인터뷰 취재’에 관하여 | 121

8장
출력과 무의식의 효용 | 143

9장
콘티형과 반짝형 | 159

10장
재료 메모·연표·차트 | 173

11장
문장표현 기법 | 191

12장
회의하는 정신 | 207

책을 쓰고나서 | 226 책을 옮기고나서 | 228

출판사 서평

지知의 거장 다치바나 다카시, 그가 말하는 지식의 단련법!

신문, 잡지, 책, 기업, 관청, 무한 미디어의 지식생산 시대,
최고의 저널리스트가 말하는 정보 수집·가공·정리·활용의 기본기!

발간 이후 40쇄를 넘은 인문/지식/정보 분야 스테디셀러

“잡념을 떨쳐버리고 정신을 집중하라. 그 외에 특별한 방법론이란 없다. 읽을 가치가 없는 것은 읽지 마라. 무의식의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하라. 오리지널 정보에 가능한 한 접근하라. 그리고 그 무엇보다 오로지 자신만의 방법론을 찾아라!” ―다치바나 다카시

지知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지식 단련법 ma**eng | 2016-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인간의 욕망의 하나인 '앎'을 향한 작가의 개인적 메모인 셈이다. 작가의 지식은 정보의 입력과 출력 그리고 입력에서 출력에 이르는 과정을 거친다. 입력은 독서나 일반적 경험이며 출력은 글로 만드는 것이다. 그 사이의 과정은 뇌에서 벌어지는 숙성의 시간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은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것을 욕망한다."는 문장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지식의 생산이나 취득은 생존을 위한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이다. 작가에 따르면 '인간은 물질대사계, 에너지대사계이면서 동시에 정보대사계'이며 "인간은 인생의 태반을 ... 더보기
  •   이제는 더 이상 지식의 시대가 아니라고들 한다. 창조와 창의의 시대라고 말한다. 더구나 인터넷의 등장으로 수많은 지식들이 인터넷 공간에 탑재되고, 수시로 원하는 지식들을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수많은 인터넷 공간 상의 정보와 지식들은 우리가 찾는 바로 그 지식이 맞는가? 서로 모순되고,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들을 본 적은 없었던가? 고등어에 대한 임산부의 섭취 여부만해도 왠갖 괴담에서 시작해서, 적당히 먹는 게 좋다는 식의 회피성 지식이 범람한다. 특히 외국 음악이나 시에 대한 번... 더보기
  •   "마찬가지로 어떠한 인간이 어떠한 정보와 어떠한 상황에서 마주치느냐에 따라 최적의 정보처리법도 천차만별이다. 특히 '어떠한 인간'이라는 지점이 중요하다. 인간은 모두 대뇌라는 정보처리기계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성능은 모두 다르다. 하드웨어(대뇌 자체)도 다르고 소프트웨어(뇌를 사용하는 방식)도 다르다. 각기 다른 기계에 동일한 매뉴얼이 사용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로, 저마다 사용하는 대뇌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이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필자는 일본 언론에 종사하는 저널리스트다. 기자 출... 더보기
  • 읽어나가는 중에 읽을 가치가 없는 시원찮은 책이라는 걸 알게 되면 그 책은 바로 읽기를 중단하고 버린다. 그래도 애써 산 것이니 뭐니 해서 쩨쩨한 근성을 발동하여 무리하게 다 읽으려고 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게 좋다. 돈을 손해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마저 손해보게 된다. 허접한 책을 사지 않을 수 있기 위해 지불한 수업료라 여기고 깨끗이 버리는 게 낫다.  (102)  최근에야 나도 책을 읽다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조용히 책장 한 켠에 놓아두고 만다. 예전에는 한 번 손에 든 책은 어... 더보기
  • 최고의 저널리스트라고 불리우는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이다.  그의 저서를 많이 읽지 못했기에 이번에도 그의 이름 하나만을 믿고 선택한 책-지식의 단련법 이다.  책속에는 제목처럼 그의 지식에 관한 여러가지 단련방법, 정보의 수집과 활용, 정리법등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하나하나 신문기사들을 오려 스크랩하고 그것들을 정리한 파일과 책장들의 모습, 그의 광대하고 수집광적인 여러 모습들은 사람을 그야말로 질리게 만들만큼 엄청나다.   꽤나 덜렁대고 세심함이 없는 나로서는 그의 그런 방법들이 그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