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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 먹어라

장영란 지음 | 김광화 사진 | 조화로운삶 | 2008년 05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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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378154(8992378157)
쪽수 305쪽
크기 153 * 2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연을 닮은 건강밥상

제철 먹을거리와 함께 하는 건강 이야기. 이 책은 전망 좋은 산기슭에 손수 마련한 흙집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는 저자가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가지고 건강한 밥상을 만드는 방법을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 정리했다.

각 계절에 맞는 채소와 그것들을 이용한 57가지 자연요리 레시피를 수록했으며 각 장마다 찍은 자연 풍경 사진과 요리 사진을 곁들여 보여주고 현대사회에서 건강한 먹을거리란 과연 무엇인가에 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장영란 글 장영란 사진 김광화
장영란 김광화 부부는 산골에서 논농사, 밭농사를 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아내 장영란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남편 김광화는 1957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서울생활을 어렵사리 정리하고 경남 산청으로 내려가 간디공동체에 참여해 간디학교를 만들고, 1998년 전북 무주로 옮겨가 논밭을 마련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지금은 전망 좋은 산기슭에 손수 흙집을 지어 살고 있다.
1988년생 딸과 1995년생 아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식구들과 함께 일하고 공부한다. 아이들이 한참 자랄 때이니 먹고 싶은 것도 많다. 그럴 때면 손수 기른 먹을거리를 거둬서 뚝딱 해먹는다. 도시에서는 병치레가 잦던 식구들이 그렇게 자연의 생명력을 듬뿍 받고 건강해졌다.
부부 모두 정농회 회원. 그동안 쓴 책으로 『자연달력 제철밥상』(장영란), 『아이들은 자연이다』(장영란 김광화 공저)가 있다.

목차

머리말 자연밥상, 자연요리

1장 봄
아이들과 봄나물 먹기
봄나물 하는 맛을 아시나요
먼 길 가는 길손에게 된장주먹밥
밥 한 그릇 1 - 희망을 심는 모내기
나무한테 얻어먹는 맛, 앵두
손바닥 농사
대파와 쪽파도 이리 다른데
새가 알을 낳는 봄, 달걀도 제철
뼈대 있는 생선, 멸치
손수 담근 상큼한 식초

2장 여름
매실이 우리 밥상으로 들어오다
여름의 대표주자 오이
김매며 나물하기
하지감자 돼지감자
알곡 그대로 먹을 수 있어 좋은 옥수수
햇살을 가장 많이 닮은 토마토
까다로운 참깨와 거침없는 들깨
자연의 기운을 담은 효소차

3장 가을
남편 생일상
가을에 감이 없다면?
밥 한 그릇 2 - 가을걷이
우리 민족을 가장 오래 먹여살린 곡식, 기장
주렁주렁 호박, 껍찔째 먹는 단호박
으뜸양념인 고춧가루를 위한 고추 말리기
수세미 덕에 화장을
땅 속에서 나오는 배, 야콘

4장 겨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고구마
산삼기운을 끌어당겨 자란 김장 무
잔치음식에 떡이 빠질소냐
주전자 콩나물
몸이 찬 딸들에게 호두 잣 땅콩을
겨울다운 맛, 묵나물
피붙이 같은 곡식, 콩
꼬리꼬리 미끌미끌 청국장
철따라 바뀌는 김치 이야기

책 속으로

■■■ 에세이 발췌
이른 봄, 햇살이 따뜻하니 머윗잎 생각이 났다. (……) 봄이라지만 아직 들은 썰렁하다. 땅도 나무도 맨 몸뚱이 그대로다. 새들 지저귀는 소리만 들판을 울린다. 머위가 자라던 논둑에서 ‘여기 어딘데……’ 하며 땅을 뚫고 올라오는 머윗잎을 찾아 두리번두리번하지만 한눈에 척 보이지 않는다. 봄나물은 서서 찾으면 안 보이니 앉아서 찾으라는 말이 있다. 그 말대로 몸을 숙이는데 옳지, 저기 있다. 어린 머윗잎 하나가 눈에 들어오고 나니 여기저기 보인다. 머윗잎을 한 장 한 장 따서 모은다. 쌉싸래하면서도 향긋한 머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제철에 먹으면 내 몸이 싱싱해지고,
단순하게 먹으면 집중하는 힘이 생기며,
통째로 먹으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조류독감에 광우병 파동 그리고 유전자 변형까지…… 현재 우리는 불안하기만 한 먹을거리에 둘러싸여 있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어떻게 해야 먹을거리와 함께 우리의 건강을 지켜낼 수 있을까?
여기, 자연 속에 파묻혀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무주농부가 있다.
평화로운 논밭에서 일하다 보니, 자연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고 생명력이 느껴진다는 저자. 덩달아 밥상도 싱싱해져 가니, 이 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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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상보다 거기 둘러앉은 가족들은 보다. 이책도 자연으로돌아가라 가라고 한다. 거기에 어떤 반론도 없다. 또한 자연그대로 먹어라하는 제목과도 같은 권유에도 그러하다.그런데 먹는것이나 밥이나 반찬이 아닌 그 밥과 반찬을 끼니로 삼아 먹을 그 가족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것은 무엇일까?   한끼를 같이 먹는것은 친구일수있지만 하루세끼 일년 이년 십년을 같이 먹는다면 그것은 가족보다 더한 식구인셈이다. 두사람 즉 부부가 도시를 버리고 자연으로 귀의한 용기가 너무나도 부럽다. 부러운 정도를 넘어서 무모해보이기까지 한다. 자기둘만산다... 더보기
  • 광우병 소 수입문제로 연일 촛불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소도 못 먹고, 닭도 못 먹고... 그럼 돼지는 안전한가? 육류가 위험하다면 야채는 안전한가? 유기농은 믿을만한가? 정말로 제대로 된 먹을거리가 무엇인지 따지고 들면 머리가 아프고 믿을 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   자연밥상이니 자연요리니 하는 책들이 서점에 몇 권 나와있지만 이 책의 장점이라면 각 요리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들어있어 단순히 요리하고 먹는 것을 넘어 그 요리가 가진 의미(혹은 생명력)에 대해 한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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