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233+1

미노 지음 | 즐거운상상 | 2006년 07월 10일 출간
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233+1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109024(8992109024)
쪽수 351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름다움과 낭만을 간직한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하는 <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르완다까지 234일간의 아프리카 종단 여행 기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여행기를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우리의 단색적인 시각을 바로 잡고, 아프리카가 컬러풀한 이유를 보여준다. 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서 국경을 넘어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에서 르완다에 이르는 동아프리카의 수많은 도시와 마을로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여행의 에티켓, 배낭족들이 모이는 유명 숙소의 각 나라별 정보, 비자 받기, 국경 넘기, 예산 짜기, 아프리카 미니버스 타기 노하우 등 배낭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실속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저자가 아프리카에서 8개월을 아프리카인들처럼 먹고, 자고, 생활하며 수집한 정보이기 때문에 더욱 세심하다. 각 장의 말미에서는 아프리카의 독특한 풍물과 음식 등을 사진과 짧은 글로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75년생. 2000년부터 SBS <진실게임>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자신이 쓰고 있는 방송대본보다 시시하고 재미없는 자신의 삶에 체해 2003년 6월, 갑자기 1년간의 세계일주여행에 나섰다. 4개월간 북유럽, 서유럽, 동유럽을 대책없이 느릿느릿 걷던 그녀의 여행은 어느 날 터키에서 멈췄다. 그리고 작은 시골 마을‘파묵칼레’에서 눌러앉았다. 그 7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240+1》로 펴내 많은 독자들에게 터키에 대한 환상과 동경을 동시에 불러 일으켰다.
늘 아프리카를 꿈꾸던 그녀는 2005년 7월 어느 날, 남아프리카로 떠났다.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동아프리카 르완다까지 종단 여행을 하며 진짜 아프리카인처럼 먹고, 자고, 아프리카인들과 생활한 8개월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야말로 산전수전 공중전 그 이상의 이야기를 《컬러풀 아프리카 233+1》로 펴냈다.
2006년 7월,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다시 방송작가 생활을 시작했으며, 또 다른 여행을 꿈꾸고 있다.

목차

남아프리카 공화국_아프리카에서도 금붕어는 어항 속에 산다
아프리카 종단을 꿈꾸며 케이프타운으로 / 바비게이 하우스
콩골리언 쟝 / 캠핑카 트레일러에서 살아보기

나미비아, 보츠와나_한국에는 부족이 몇 개나 있어?
나미브 사막의 낙타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나미비아 신여성, 사비나
오카방고의 모코로 브라더스 / 버스안내양 집에서 잔 날

잠비아, 짐바브웨_햇빛에 끓는 뜨거운 물을 마시는 사람들
통가 부족이 사는 카리바 호수 / 공포의 도시, 하라레
치마니마니의 외로운 독신남

모잠비크_남아프리카는 지금 빨간 리본의 홍수 속에 잠겨 있다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험난한 길 / 유령의 섬, 일리아 데 모잠비크
기차 타고 트럭 타고 자전거 타고 국경 넘기

말라위, 탄자니아, 르완다_기차의 속도와 삶의 속도는 반비례한다
케이프 맥클리어의 비치보이즈 / 말라위 호수를 따라 일랄라 타고 일랄라
리코마 섬 탈출 프로젝트 / 아프리칸 마법사 / 치마 속에 갇힌 여인들
하루라도 소매치기를 안 만날 수 있다면 / 아직도 지구 어딘가 증기기관차가 달린다
콩고 국경선 위의 게스트 하우스 / 아프리카에서 가장 치명적인 바이러스

프롤로그
에필로그
미노의 아프리카 여행팁

출판사 서평

아름다움을 간직한 낭만 아프리카!!
아프리카의 야생동물들의 맥박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원시 밀림, 사막과 초원의 광활함과 허허로움. 굳이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우리 머리 속에 기억된 아프리카는 숭고하고 아름다운 원시 자연, 그 자체이다.
미노가 사진으로 담아낸 대서양의 아름다운 해변과 바오밥 나무 사이로 지는 저녁노을, 초원과 수풀을 헤치고 달리는 버팔로와 얼룩말 무리, 긴 목을 쭉 빼고 지나가는 기린. 오렌지색의 끝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을 보면 여전히 아름다운 아프리카, 낭만 아프리카를 떠올릴 수밖...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js**55 | 2011-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떠날 수 있는 배짱! 부럽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모잠비크, 짐바브웨, 말라위, 탄자니아, 브룬디, 르완다, 우간다, 케냐.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서 시작해서 북쪽으로 이동하여 동부 아프리카 대부분의 나라를 다녔다. 평소에 들어보지도 못한 나라들도 있다.  버스를 타면 한 시간이면 갈 거리를 거의 하루 걸려서 가고, 기차도 마찬가지이고, 소매치기들이 판치고, 음식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아프리카에서 만난 사람들은 미노에게 "왜 왔냐?"고 묻는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무... 더보기
  • 중독성 있는 작가의 책! em**yn | 2008-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를 우연히 읽고 너무나 재미있어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다 이 책을 주문하게 되었다. 전직 방송작가 출신이라 그런지 정말 입담이 대단히 좋다. 여행서적을 무척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읽어봤는데 이렇게 가끔 혼자 낄낄거리게 만드는 작가는 지금까지 딱 세분 봤다. 한비야, 미노, 그리고 "앗살람 아라비아"의 저자 김순 (이 분 한비야의 친구분이라고 하신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거침없고 재미있는 입담이란!!!!!)   어쨌든 미노는 젊은 여성답지 않은 느긋하고 여유있는 시선으로 아프리카... 더보기
  • 생생하잖아 ji**jv | 2007-06-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일단 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으로 삼아도 손색이 없을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가이드북보다 훨씬 괜찮은 점이 많다.   정말 필요하다 싶은 동네 슈퍼 약도.   아직 발굴되지 않은 여행자 숙소.   책을 읽는 동안 아프리카로 여행갈 수 있는 멍석을 작가가 다깔아주는구나 싶었다. 이제 떠나기만 하면되는건가.. .   아름답고 멋진 사진과 낭만적인 글들 일색인 기행문들이 싫증 났다면 미노의 컬러플 아프리카를 읽어라.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여... 더보기
  • 컬러풀 아프리카 kc**otc30 | 2007-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노]라는 예명! 아니 필명이라고 해야할까요?  수년전 터키에 관한 수상하고도 재미난 경험을   들려준후로 사실,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겸하는 중성적 매력의 나라에서   보낸 시간들이 너무나도 사실적이고 내것처럼 다가섰기 때문이었다. 안타까운 사연을 듣기도 했던   터키, 얼마전 파묵칼레의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기고 오셨다는 분과의 대화중에 마치 내가 다녀와   본듯 자연스레 설명한 기억이 납니다. [서울 안가본 사람이 더... 더보기
  • 미노의 컬러풀 아프리카 ba**oon | 2007-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여행기를 읽으면, 큰돈 들이지 않고 온갖곳 다 가봐서 좋다.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사실 그건 맘 먹기 달린것.   아프리카는 내가 어릴때부터 가보고싶은 나라 1순위였다. 빠리는 두번째에 속한다. 제목만큼이나 컬러풀한 책 표지와 두께에 비해 아주 가벼워 오며가며 전철에서 혼자 키득거리고 읽었다. 방송작가님이시니 글빨이야 누구에게 뒤질리 없고.   불량소녀가 되어가는 과정을 읽으며 나도 몰래 책 속 따옴표 속에 들어있는 말을 입밖으로 건방 떨며 내뱉고 있었다. 완전 몰입이라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