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여름으로 가는 문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 김혜정 , 오공훈 옮김 | 마티 | 2009년 08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053235(8992053231)
쪽수 327쪽
크기 150 * 20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Door into Summer/Heinlein, Robert 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SF 최초의 그랜드마스터' 로버트 하인라인의 대표작!

SF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로버트 하인라인의 대표작『여름으로 가는 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클라크와 함께 1950년대 SF 황금기를 연 '빅 스리'로 불리는 하인라인은 휴고상을 네 차례나 수상했으며, 1975년 미국 SF작가협회가 선정한 최초의 그랜드마스터이다. 이 소설은 그의 중반기 세계를 여는 작품으로, 이번에 최초로 정식 계약을 통해 완역되었다.

천재 공학자 댄은 가사 노동으로부터 여성을 해방시킬 '가사도우미 로봇'을 개발한다. 집안일을 도와주는 로봇 개발이 획기적인 사업임을 감지한 약혼녀 벨과 사업동료 마일즈는 댄을 회사에서 쫓아내고 사업체와 이익을 독차지하려는 사기극을 꾸민다. 댄은 그들에게 배신당하고 고양이 피트와 헤어진 채 30년 동안 냉동 수면에 빠지게 된다.

2000년에 깨어난 댄은 자신이 개발한 로봇이 세상을 바꾸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배신한 마일즈는 이미 죽은 지 오래이고, 벨은 초라하게 늙어버렸다. 댄은 늙은 수고양이 동반자 피트와 꼬마 아가씨 리키를 찾기 위해 30년 전의 그 순간으로 되돌아가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정부가 극비리에 추진하고 있는 시간 여행에 대해 듣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1957년에 씌어진 이 소설은 1970년과 2000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냉동 수면, 사람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만능 로봇, 말하는 고양이, 시간 여행 등 현재에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SF의 고전적인 소재들을 활용하면서도 로맨스, 복수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함께 지녔다. 고양이가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 '애묘 소설'로 불리기도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자가 속한 분야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자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1907.7.7~1988.5.8)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계의 ‘빅 스리’로 불리는 거장. 아시모프가 교양과학 저술가로, 클라크가 미래학자로도 유명하다면, 하인라인은 SF 장르가 오늘날의 형태로 정착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작가라 할 수 있다. 1907년 미국 미주리 주 버틀러에서 태어나 20대 초반을 직업 군인으로 보낸 하인라인은 1939년 존 W. 캠벨이 편집장으로 있던 잡지 『어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Astounding Science Fiction에 첫 번째 단편 『생명선』Lifeline 발표를 시작으로 수많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SF가 어엿한 장르로 발돋움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1950년대 중반부터는 성숙한 사회적 주제와 대담한 묘사를 선보인 장편들을 잇달아 발표하여 숱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휴고상 장편 부분을 네 차례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스타십 트루퍼스』Starship Troopers(1959) 『낯선 땅 이방인』Stranger in a Strange Land(1961)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The Moon Is a Harsh Mistress(1966) 『프라이데이』Friday(1982)가 있다. 아울러 그의 세 작품이 레트로 휴고상을 수상했으며, 그는 1975년 미국 과학소설 작가 협회가 뽑은 첫 번째 그랜드마스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중반기를 여는 대표작 『여름으로 가는 문』(1957)은 SF의 대가인 하인라인 전체 소설 가운데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 미래세계, 냉동 수면, 시간 여행 등 SF의 전형적인 소재를 취하면서도 SF에 흔치 않은 ‘로맨스’가 전면으로 드러난다.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하인라인의 작품으로 여러 차례 번역되기도 했지만, 정식 한국어판은 이 책이 처음이다. 여성 독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여름으로 가는 문』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애묘 소설’이기도 하다.

로버트 A 하인라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혜정

역자 김혜정은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60년대 히피 문화 등의 반문화와 SF 등의 하위문화가 건축에 미친 영향과 기술.유토피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역자 : 오공훈

역자 오공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웹진 weiv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현재 여러 매체에 영화와 대중문화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출판 기획 및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목차

1장 ****** 9
2장 ****** 34
3장 ****** 83
4장 ****** 101
5장 ****** 124
6장 ****** 161
7장 ****** 191
8장 ****** 203
9장 ****** 235
10장 ****** 257
11장 ****** 289
12장 ****** 312

책 속으로

피트가 드나드는 문까지 헤아린다면, 열두 개지. 나는 항상 피트의 전용문을 따로 마련해 두었다. 그 집에서는 빈 침실의 창문을 잘라내서 피트가 수염 하나 닿지 않고 드나들 수 있는 크기의 문을 만들어 주었다. 고양이 문을 만드느라 내 인생을 너무 허비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한 번 세어 보았더니 인류 문명이 여명을 맞이한 이래로 978명이 죽고 새로 태어난 세월을 그런 식으로 써 버렸다. 숫자로 보여 줄 수도 있다. _10쪽

피트가 맞장구쳤다.
“이러러러언? 알고 있군! 니야옹!”
나는 격자모양으로 상처가 난 녀석의 머리... 더보기

출판사 서평

SF 의 Big Three, 네 번의 휴고 상 수상자, 세 번의 레트로 휴고상 수상자
SF 최초의 그랜드마스터.

로버트 하인라인은 로봇의 아버지 아시모프, 과학의 예언가 아서 클라크와 함께 1950년대 SF 황금기를 연 ‘Big Three’이다. 『더블스타』 『스타십트루퍼스』 『낯선 땅의 이방인』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으로 휴고상을 네 번 수상했고, 출판된 지 50년이 지나 휴고상이 시상되지 않았던 해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수여하는 상 ‘레트로 휴고상’을 세 차례나 받았다. 79년에는 미국 SF작가협회가 선정한 최초의...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여름으로 가는 문 we**p9 | 2012-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SF 장치로서 작동하는 것은 사실 보잘 것 없다. 냉동수면, 메모리 큐브, 타임머신, SF라면 상당히 일반적이고 흔한 소재 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마도 이것이 3대 SF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로버트 하인라인의 힘인 것 같다.  기술공학자로서 최고의 재능을 보이던 댄은 친구와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냉동수면으로 미래로 갔다가, 알려지지 못하고 묻혀있던 타임머신을 통해 자신의 불행이 시작 되었던 여름으로 가는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리키와의 사랑을 찾아... 더보기
  • 애묘 소설 아니잖아!! il**emac | 2009-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고양이가 대단한 역할을 한다고 해놨는데 도대체 어디가 그렇다는 것인가?   이 책의 재미는 샐러리맨 혹은 생활인의 고달픔이 아닐까 싶다. 하인라인 옹은 세파에 찌들려 이리저리 휘둘리며 사는 생활인의 애환을 근미래라는 프레임을 통해 참 맛깔나게 그려주는 작가 같다.   '아, 시대가 흘러도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구나'   문명이나 정체성, 거대 담론보다 가족, 개인에 초점이 가 있는 작가.   개인적으로는 프라이데이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시간적으로 훨씬 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정세랑
    12,6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CD PROJEKT RED
    34,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정세랑
    12,600원
  • 김훈
    12,600원
  • 김연수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