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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유럽에 갔다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다섯 남녀의 자동차 유럽여행기

배재문 지음 | 라이카미(부즈펌) | 2009년 0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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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92764(8991992765)
쪽수 49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다섯 남녀의 자동차 유럽여행기! 왜 그들은 배낭이 아닌 자동차를 선택했을까?

『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유럽에 갔다』.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다섯 남녀가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하였다! 왜 그들은 배낭이 아닌 자동차를 선택했을까? 이 책은 이 다섯 남녀가 37일 동안 유럽 7개국을 드라이브하며 풀어 놓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혀 다른 색깔의 다섯 여행자들이 펼치는 116가지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여행자는 나그네라 하지만,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파리, 런던, 밀라노에서까지 꾀죄죄한 모습으로 다니기엔 왠지 부끄럽단 생각이 든다. 여행하며 지친 피로감과 초췌함. 자동차 여행은 그런 모든 것들을 단숨에 해결해 준다. 여행을 위해 만난 다섯 남녀가 우리에게 자동차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자동차 렌트와 리스의 방법, 비용을 절감하는 주차 방법, 자동차 예약하는 법, 사고 시 대처 요령 등 자동차 여행자들이 궁금해 할 모든 정보를 책 속에 모았다. 또한 각기 다른 다섯 남녀들의 여행 관점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며, 독자로 하여금 여행 에세이를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상세이미지

처음 만난 다섯 남녀가 유럽에 갔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배재문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즐거움은 '낯선 이들과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낯선 이들'이란 우리가 여행할 나라의 현지인들은 물론, 긴 시간을 함께 보내줄 여행 친구(일행)를 포함하는 말이다.
다만 잘 모르는 사람과의 동행은 우리에게 큰 설레임과 걱정거리를 동시에 안겨준다.
일행들과의 궁합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이 200% 이상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갈등의 연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행이라는 커다란 모험은 일행들과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되며, 그것 또한 여행의 일부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서로 다른 환경, 성격, 이상을 가진 남녀 다섯 명이 만나 37일간의 유럽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니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어디야?" 참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그렇다면 질문을 조금 바꿔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뭐야?" 하고 물어본다면...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 "다섯 명이 함께 했던 시간 전부 다."
그만큼 우리의 여행이 선사해준 최고의 추억은 세계 유수의 명소도, 풍경도 아닌 소중한 여행 동무 4인과 함께했던 시간 그 자체였다.

목차

Trouble episode in Seoul
일행을 모으다가 까맣게 타 들어간 내 속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대체 H를 어떻게 찾지?
영어가 천대 받는 나라 프랑스
파리의 민박집에서 처음 만난 Y
W가 오기 전까진 지하철 여행이다”
걷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 파리
우리는 그야말로 ‘Parisienne Walkway’에 흠뻑 취해 있었다
파리지엔느 조깅 스타일
커피 한잔의 여유
파리의 묘지는 우리의 일상보다 아름답다
MUST HAVE 복대
파리의 지하철엔 음악칸이 있다
파리의 보통 사람들
파리는 유죄다
Welcome to Paris, W
방금 저거 가운데 손가락 맞지?
우리는 자동차 여행족이다
콰지모도는 왜 그렇게 힘들어 했나?
빅맥 세트 달라니까요!
여친의 완벽한 저주 세 가지
Everybody Happy New Year
관광객들은 대체 어쩌라고?
Live is life
ticket to the Eiffel Tower
파리의 초보 운전자
난 왜 홀로 차에 있어야 했나?
O Oscar, Where art thou?
내 생애 최초의 셀프 주유
최후의 만찬은 루브르에 없어요
생면부지의 그들이 유럽에 온 까닭은?
본전은 뽑아야지
어느 작은 음악회
나도 한국영화 보고 싶어요
여행의 목적 그리고 의미
엄마 가지마, 가지마!
파리의 경찰서를 가다
빅뱅의 재발견
최초의 만찬

Trouble episode in Spain
욕심은 화를 부르고
국경은 없었다
서퍼의 열정으로 달궈진 라 콘차 해변
첫 캠핑장 그리고 첫 라면
태양은 가득히
다크 시티
이대로 일본에 돌아가야 하는 거 아냐?
야박한 민박집 주인에게선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따로 또 같이
지구 방위대의 사진사
난 왜 홀로 숙소에 있어야 했나?
여행자 수표가 부른 갈등
희망의 나라로
바르셀로나를 먹여 살리는 가우디
그들은 왜 길에 누워 있을까?
여자 대 남자의 플라멩고 관람기
그 남자의 불만
그들의 여유, 우리의 불만
바르셀로나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드디어 한국 반찬을 구입하다

Trouble episode in Italy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가진 니스
슈퍼맨이 그런 건데 몰랐어?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1화
냉정과 열정 사이엔 피렌체의 거리가 있었다
이것이 무계획 자동차 여행이다
여기서 그런 표정을 지었단 말야?
유럽 속의 한국, 이탈리아
영화 때문에 아이스크림 판매가 금지?
트레비 분수에선 동전을 던져라. 단, 뒤 돌아서서
로마의 휴일에 머물다!
주차의 달인! 나무에서 떨어지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2화
유럽의 중심에서 피로를 외치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3화
Please, Don’t try this
꿈의 차 람보르기니와 한 컷
살아있는 전설 미하엘 슈마허의 머신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흠뻑 빠지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서스펜스
비극의 발단? 조심해서 잘 다녀와
기차의 낭만을 꿈꾸다
여생을 보내고픈 지상 낙원
비극의 전개
최악의 시나리오
Anti Shopper? Shopaholic!
다 빈치, 우리를 외면하다
J의 혼을 빼라
여기서 살아서 나가고 싶어요!

Trouble episode in Switzerland
언어의 장벽 뒤에 숨겨진 배려
스위스 국경을 만만하게 보지 마라
정말 세 명 맞아?
In dreams
Heaven for everyone
나를 향한 뜨거운(?) 시선
스위스 퐁듀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rouble episode in Germany
모차르트의 시선이 머물던 창가
역사의 비극을 간직한 다하우
독일 맥주에 취하고 독일 사람에 반하고
우리 나쁜 사람 아니에요
로만틱 가도와 아우토반 그리고 스콜피온스
천사와 악마
정처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아담과 이브가 사는 세상에 가다!
잠시만 안녕…

Trouble episode in Netherlands
쓰나미처럼 몰려온 후회
Wonderland Netherlands
풍차와 동화의 마을

Trouble episode in Belgium
유럽으로부터의 마지막 선물
The show must go on

출판사 서평

왜 그들은 유럽여행에 배낭이 아닌 자동차를 선택했을까?
당신이 꿈꾸는 유럽여행은 어느 멋진 날, 에펠탑 아래서 초췌하고 후줄근한 모습에 꼬질한 운동화를 신고 한 장의 사진을 남기는 것인가? 아니면 뽀오얀 피부를 유지하며 잘 빠진 힐을 신고 시크한 파리지엔느 사이를 거니는 것인가?
그대 후자를 원한다면 모든 짐과 피로, 초췌함까지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둬라.
배낭여행보다 우아하고, 배낭여행보다 경제적이며 여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그대들을 위해 이들이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
차창 밖으로 내민 손가락 사이로 부는 상쾌한 바람을 느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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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 J, W, H, 그리고 Y ch**stmas0 | 2015-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재문님의 두 번째 유럽여행기인 처음 만난 여섯 남녀의 캠핑카로 돌아본 북유럽이야기를 먼저 읽었다.그리고 첫 번째 여행기인 이 책을 읽었다.배재문씨의 여행기는 그야말로 아주 단순하고 있는 그대로다.때로는 황당한 사건까지 접하고 너무나도 자주 순진무구한 일들이 여기저기서 터졌다. 적어도 유럽에서 30년 가까이 지내며 유럽을 60바퀴(자동차를 직접 운전해서 30여 바퀴...) 돌아본 내가 보기에 그렇다. 그리고 참 재미있다.그들의 어설픔이 재미있고 천진난만함이 위태하긴 하지만 읽어내려가기에 무척 즐겁다.   그... 더보기
  • 온라인을 통해 여행을 함께할 일행을 구해서 얼굴 한번 본적 없는 다섯 남녀가 37일간 유럽여행을 떠난 여행기이다.가족이나 친한 친구끼리 여행을 가도 마음이 맞지않아 마음 상할 때가 많은데 온라인에서 채팅 몇 번 해본 사람들과 짧지도 않은 37일간의 여행을 떠났다니... 읽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것도 자동차를 이용한 편한 유럽여행이라니... 해외에서 자동차로 여행하는 건 꿈꿀 수도 없는 비면허자이기에 이 책이 더 끌렸다.무거운 배낭을 메고 운동화를 신고(운동화를 신으면 예쁜 옷을 입는다는 건 꿈꿀 수도 없다) 피곤에... 더보기
  • 엉덩이가 들썩들썩~ ey**35 | 2010-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참 무료했던 내 생활에 아주 우연하게 이 책을 만났다. 기분이 기분인지라 책제목도 눈에 쏙 들어오고 마음에 확 끌렸다.   유럽이라... 조금 더 어릴 때 배낭여행으로 한번 꿈꿔봤을 뿐 쉽사리 떠나지 못한 그 곳이었다. 이젠 나이도 어느정도 먹고 또 지난 여행들을 통해 해외여행은 너무 가난하게 다녀와도 남는 것이 없고 또 너무 풍요롭게 다녀와도 소소한 재미가 없다는 것을 알기에 비교적 알뜰하게 떠나는 자동차여행이 매우 매력적이었다.  이 책에서는 인터넷... 더보기
  • 벌써 3년이 다 되가는 유럽여행. 그 때 이탈리아의 민박집에서 만난 한 사진을 좋아하는 형이 있었다.   그리고 주저없이 서점에서 구입한 이 책에는 그 때의 일화가 책 속에 고스란히 있었다.   나와 동생의 사진과 함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작가...   무척이나 많은 사진, 자세한 내용은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했다.   그 때의 여행은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고, KBS 퀴즈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는 계기도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은 나에게 특... 더보기
  • 최근 일반인들의 여행담을 담은 여행 에세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본격적인 주5일제 시행 이후 많은 사람들이 여가 활용 방법으로 여행을 선택하면서 여행 안내서와   여행기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의 하나라 할 수 있었다.다른 여행서와 좀 다른 점은 이들 다섯 남녀의 만남 자체가 순전히 여행을 위해 모였다는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과 국내도 아닌 해외여행을 계획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모험이 아닌가 싶었다.   사실 친한 사람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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