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고을을 가다 1(통진에서 낙안까지)

신정일 지음 | 황금나침반 | 2006년 08월 04일 출간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49850(8991949851)
쪽수 475쪽
크기 176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문헌과 옛지도에 남아 있는 옛고을의 흔적들을 찾아 나선 답사기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고을을 가다>. 문화사학자 신정일이 대동여지도를 토대로 지난 25년간 남한의 8개 강과 영남대로, 삼남대로를 비롯하여 12,000km를 직접 걸어서 작성한 역사기행서이다. 현장답사의 생생함과 풍부한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삼천리 방방곡곡에 관한 90개의 기록들을 전해준다.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고을을 가다>는 1914년 일제의 지방관제 통폐합에 의해 폐현, 폐군이 된 곳 중에서 남한에 속하는 90곳의 지역을 살펴본다. 지난 100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우리 땅이 들려주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에 관한 기록이 담겨 있다. 각 고을의 여러 모습을 담은 사진과 그곳의 주민들을 통해 채록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제1권에는 과거에는 거대 상권이 형성되었거나 교통의 요지, 군사적 요충지 및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지역들이었지만 지금은 쇠락해 바라보는 사람들의 심사를 안타깝게 하는 고을들을 모았다. 특히 부록에는 실제 대동여지도를 부분부분 잘라내어 책에서 보여준 모든 고을들을 일일이 표시하였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신정일 신정일

1985년 중반 황토현문화연구소를 발족하여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출발점이라 평가받고 있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 그리고 묻혀 있는 지역 문화를 발굴하고 재조명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1989년부터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고, 동학농민혁명 백주년 기념사업회에 참가하였으며,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였던 김개남, 손화중 장군 추모사업회를 조직하여 덕진공원에 추모비를 세우는데 일익을 담당하였다. 또한 전통세시풍속을 오늘에 되살리고 재창조하기 위하여 전라세시풍속보존회를 만들어 정월대보름놀이, 삼월 삼짇날의 화전놀이, 유월 유두놀이, 칠월 백중놀이, 구월 중양절의 단풍놀이 등을 발굴, 재현해내고 있다.
현재 황토현문화연구소장과 전라세시풍속보존회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의 10대 강 도보 답사를 기획하여 금강, 섬진강, 한강, 낙동강까지 답사를 끝냈고, 대동강, 압록강, 두만강 등 북한의 강을 답사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저서로 『동학의 산 그 산들을 가다』『모악산』(공저) 『지워진 이름 정여립』 『나를 찾아가는 하루산행 1, 2』『금강 401km』『섬진강 따라 걷기』『한국사, 그 변혁을 꿈꾼 사람들』『다시 쓰는 택리지 1-5』『한국사의 천재들』(공저)이 있다.

목차

서문

경기도
경기 김포 통진 - 푸른 바다를 오른편에 두르고 한강을 왼편에 두르다
경기 안성 죽산 - 단비는 촌마다 족하고 시내는 언덕마다 깊도다
경기 양평 지제 -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다
경기 용인 양지 - 부산 동래에서 서울까지 영남대로의 길목에 놓인 고을
경기 평택 진위 - 남양만을 통해 서울로 세곡을 운반하던 고을

충청남도
충청 금산 진산 - 대둔산 자락, 아늑한 분지에 자리 잡은 고을
충남 논산 연산 - 계백 장군과 태조 왕건의 격전장
충남 논산 은진 - 강경포구로 조선의 3대 시장중 하나가 되다
충남 보령 남포 - 뱃길이 편리하고 난리를 피하기에 적당했던 고을
충남 부여 석성 - 돌로 쌓은 성이 즐비한 군사·교통의 요지
충남 부여 임천 - 백제의 혼과 한이 서려 있는 고을
충남 서천 한산 - 피를 베어 짠 모시가 어찌 곱고 희냐
충남 아산 신창 - 도고온천과 청백리 맹사성의 고을
충남 천안 직산 - 경기에서 호서로 들어오는 첫 관문

경상북도
경북 상주 함창 - 비옥한 평야지대를 끼고 있는 웅주거목(雄州巨牧)의 고도
경북 영덕 영해 - 산이 막히고 바다에 임하여 백성들이 풍성하니
경북 영주 순홍 - 퇴락한 홍주도호부에는 봉서루만 남아
경북 영주 풍기 - 내륙의 제주도라 불리었던 인삼의 고장
경북 청송 진보 - 청송과 영양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
경북 포항 흥해 - 밭은 살지고 땅은 이로운데 어염까지 겸했으니

경상남도
경남 사천 곤양 - 노량의 물결이 푸른 동서 교통의 요지
경남 창녕 영산 - 관청은 한가롭고 농가의 자제 또한 글을 할 줄 아는도다
경남 합천 초계 - 합천의 젖줄 황강을 끼고 넓은 들을 품은 고을

전라북도
전북 군산 임피 - 금강과 만경강 사이에 자리 잡은 교통의 요지
전북 익산 여산 - 삼남대로가 지나는 길목에 있던 검소한 고을
전북 익산 용안 - 비옥한 들이 바다와 잇닿다
전북 익산 함열 - 도로와 물길이 발달한 조창(曹倉)의 고을
정북 정읍 고부 - 동학혁명의 진원지가 된 풍요와 태평세월의 고장
전북 정읍 태인 - 아픈 역사로 쓸쓸하게 퇴락해가다

전라남도
전남 순천 낙안 - 낙안읍성이 있는 맛과 멋의 고장

부록
대동여지도
찾아보기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1. 대동여지도 속 군, 현을 오늘날 찾아갔을 때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는가

『대동여지도로 사라진 옛고을을 가다』는 각권 모두 여행책의 모습을 닮은 역사서이다. 1권, 2권, 3권에 걸쳐 90여 개에 이르는 옛고을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어떻게 보면 기행문과 같아 보일지 모르지만, 그 여행 속에서 보는 것은 현재의 모습에 대한 감회가 아니라 재구성된 과거의 이야기이다. 90여 개의 옛고을에 대하여 각각 3컷 이상의 사진이 담겨 있으며, 그것은 아름다운 풍경일 수도 있고, 한산한 장터의 모습, 퇴락한 읍내 골목의 모습이기...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사람들로부터 잊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의 이름을 잊어버린 사람들 틈에서 외로움을 견디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 될 터이다.   서울에서 인천 자취방으로 가는 버스는 경찰 기동대 앞에 정거장을 마련해 놓았다. 그 정거장에서 커다란 오거리 쪽으로 걸어가 후미진 곳에 내 방이 있다.   주말을 서울 집에서 보내고 돌아오는 길은 항상 어두워서 인지 기동대와 카센터 사이에 있는 표기석을 보게 된 것은 그 길을 한참 의미없이 지난 다음이었다.   가정지(佳停地...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톰 필립스
    13,320원
  • 단테 알리기에리
    17,820원
  • 이나가키 히데히로
    14,8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최희성 (엮음)
    17,820원
  • 오무라 오지로
    15,300원
  • 김시덕
    18,000원
  • 그레이엄 도널드
    13,500원
  • 주경철
    17,1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