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천하무적 잡학사전 별별 궁금증에 대한 통쾌한 해답

천하무적 지식 시리즈 | 2판
엔사이클로넷 지음 | 이규원 옮김 | 좋은생각 | 2012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34337(8991934331)
쪽수 398쪽
크기 127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雜學全書 天下無敵のウケネタ1000發 / エンサイクロネッ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별별 궁금증에 대한 통쾌한 해답!
잡학계의 백과사전파를 지향하는 일본 상식 마니아 문필가 집단 '엔사이클로넷'의 『천하무적 잡학사전』. 재미있고 유쾌한 지식을 추구하면서 별별 궁금증에 대한 통쾌한 해답을 담아낸 잡학사전이다.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치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않아 그냥 지나쳐버리기 쉬운 과학, 역사, 스포츠, 예술, 언어, 동식물, 음식, 생활, 그리고 만물의 기원 등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지식 450여 가지가 들어 있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하도록 간결하게 풀이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강훈의 통통 튀는 개성이 깃든 유쾌하고 흥미로운 그림을 함께 담아내 시각적 즐거움도 안겨준다.

▶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천하무적 잡학사전> 제1권(좋은생각)의 제2판입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생소하고 기상천외한 지식을 풍부하게 담아내 우리 두뇌가 지적 과식을 하도록 이끌고 있다. 명료하면서도 재미있는 해설이 담겨 있어 지금까지 접하지 못한 지식이라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우리가 살면서 무심코 지나치던 일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밝혀나가면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있다. 정보화의 시대 속에서 넘쳐나는 지식 중 알짜를 발견하여 그를 생활에서 활용하고 적용함으로써 지혜를 쌓아나가 경쟁력을 키우도록 인도한다.

목차

서문
추천사

1장 맥가이버도 깜짝 놀랄 신통한 생활 과학 이야기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달걀 노른자위가 점점 노래지는 까닭은?
검은색 차가 사고를 당하기 쉬운 이유는?
자동차 판매점의 전시용 차량은 어떻게 매장 안에 넣을까?
CD의 직경은 왜 12센티미터일까?
양의 수를 세면 정말로 잠들 수 있을까?
더운 날씨에도 우박이 내리는 까닭은?
페인트 마카펜에서는 왜 딸깍딸깍 소리가 날까?
거짓말탐지기는 거짓말을 어느 정도까지 간파할까?
스티커 사진의 필름은 어떻게 처리될까?
…….

2장 역사 선생님도 잘 모르는 기상천외한 세계사 이야기
베르사유 궁전에 화장실이 없었던 이유는?
이슬람교는 왜 일부다처제를 인정할까?
르네상스 시대 귀부인들의 피부가 검었던 까닭은?
유대인이 고리대금업자의 대명사가 된 이유는?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은?
에펠탑은 세워지자마자 철거될 뻔했다?
타이타닉 호의 악단이 마지막으로 연주한 곡은?
기요틴은 관대한 처형법이었다?
러시아는 술 때문에 기독교 국가가 됐다?
보드카가 전 세계로 퍼진 까닭은?
…….

3장 피카소도 감탄할 만한 흥미진진한 예술 이야기
<모나리자>를 둘러싼 수수께끼
밀로의 <비너스> 두 손은 원래 어떤 모양이었을까?
무명이었던 비틀즈를 세상에 알린 소녀가 있다?
교가가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
세계 최고의 불량 중년 믹 재거는 한때 우등생이었다?
재즈는 원래 무슨 뜻일가?
해체의 이유를 노래로 이야기한 비틀즈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가장 조용한 곡은?
<미완성 교향곡>이 미완성으로 끝난 까닭은?
<운명>은 한국과 일본에만 있다?
…….

4장 허준 선생도 다시 배워야 할 엽기 발랄한 인체 이야기
얼굴과 머리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낯가죽의 두께는 어느 정도일까?
부끄러우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있는 까닭은?
쌍꺼풀보다 외꺼풀이 좋다?
근시인 사람의 각막을 이식하면 근시가 될까?
보조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크게 웃으면 눈물이 나오는 까닭ㅇ느?
체중 50킬로그램 미만은 어린이?
사람의 키가 가장 커지는 나이는?
…….

5장 기절초풍할 동물 이야기
카멜레온은 본래 어떤 색일까?
북극곰은 왜 겨울잠을 잘까?
하마는 왜 하품을 할까?
낙타 새끼한테도 혹이 있을까?
사자의 포효소리는 왜 클까?
코끼리 방귀 소리는 얼마나 클까?
코끼리 귀는 왜 그렇게 클까?
공룡 이름에 '사우루스'가 많은 까닭은?
공룡 등에 돛처럼 나온 것은 무슨 용도로 쓰였을까?
악어의 커다란 콧구멍에는 물이 들어가지 않을까?
…….

6장 장금이도 만들어 보지 못한 영양 만점 음식 이야기
소금기를 빼기 위해 소금물에 담그는 까닭은?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는 있는데, 왜 문어 먹물 스파게티는 없을까?
신 음식은 그냥 보기만 해도 건강에 좋다?
밀가루가 종이봉지에 담겨 나오는 까닭은?
로스트 치킨 뼈에는 왜 은박지를 감아 놓을까?
구워서 만든 빵을 다시 구워 먹는 까닭은?
유럽에서는 왜 맛있는 밥을 짓지 못할까?
미각은 맛을 즐기기 위해서만 있는게 아니다?
혼자 밥을 먹으면 맛이 없는 까닭은?
사랑에 빠진 요리사가 만든 수프는 맛이 없다?
…….

7장 신문기자도 놓치고 있던 상식 탈출 영화 스포츠 이야기
마릴린 먼로의 머리카락은 금발이 아니었다?
할리우드라는 이름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스필버그 감독이 맨 처음 벌어들인 수입은 얼마일까?
프랑켄슈타인에게는 이름이 없다?
셜록 홈즈는 누구를 모델로 창조되었을까?
영화나 드라마 촬영 시, 어떤 방법으로 비를 내리게 할까?
영화나 드라마에 사용하는 맥주병은 무엇으로 만들까?
햄릿이 오필리아에게 "수도원으로 가라"고 말한 까닭은?
잠자는 숲 속의 공주는 몇 살에 결혼했을까?
가라오케는 더블 부킹 때문에 생겨났다?
…….

8장 백과사전도 주눅 들게 하는 박학다식한 만물의 기원 이야기
초콜릿의 어원은?
담배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팩스의 어원은?
도넛은 본래 무슨 뜻일까?
OK라는 말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옛날 사람들은 레스토랑을 먹었다?
타바스코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뜨거운 개, 핫도그란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팁은 수술을 빨리 끝내 준 데 대한 사례금이었다?
칭기즈칸 요리는 몽골이 아닌 일본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

9장 인터넷도 무색하게 하는 알짜배기 생활 상식 이야기
이탈리아에서는 왜 헤드폰이 잘 팔리지 않을까?
잘생긴 피고가 불리한 재판은?
유통기한이 지난 담배는 맛이 없을까?
건조한 겨울과 습한 여름, 언제 빨래가 더 잘 마를까?
카메라의 셀프타이머는 몇 초가 적당할까?
지폐에는 왜 주로 초상화가 그려져 있을까?
지폐의 초상화에 여성 모델이 적은 이유는?
롤필름은 왜 24장,36장으로 되어 있을까?
샤넬No.5는 왜 하필 5번일까?
넥타이는 왜 한가지 사이즈밖에 없을까?
…….

찾아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천하무적 잡학사전 ns**s011 | 2012-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인들중에는 요것 저것 분야를 가리지 않고 참 많이 아시는 분이 있다. 도대체 어디서 저런 것들을 볼까? 궁금했는데 이책을 보고 해소되었다. 일상 생활을 하며 한번쯤은 아... 저건 왜 저럴까? 하며 갸웃거리던 내용들을 다 모아놓고 시원스레 풀어주는 책이다.   잡학사전이라는 총9장 신통한 생활과학이야기, 기상천외한 세계사이야기, 흥미진진한 예술 이야기,  허준 선생도 다시 배워야 할 엽기 발랄한 인체 이야기, 타잔도 혀를 내두르게 하는 기절초풍할 동물 이야기, 장금이도 만들어 보지 못한 영양 만점 ... 더보기
  • 가끔 뜬금없이 말도 안되는 호기심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횡단보도의 흰색과 검은색은 어떻게 그려지게 된 걸까? 얼룩말은 흰바탕에 까만줄일까, 아니면 까만 바탕에 흰줄인 걸까? 하는 뜬금없이 엉뚱한 호기심 말이다. 이런 엉뚱하지만 궁금한 호기심을 채워줄 책이 '천하무적 잡학사전'이다. 서가를 지날 때마다 한번쯤 손에 들었다가 관심있는 부분을 목차에서 찾아 읽어보곤했는데 내 손에 들어왔다. 너무도 기대가 됐다. 얼마나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들어있을까 하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일까. 내가 궁금해할 만한 부분이 ... 더보기
  • 천하무적 잡학사전 wl**s10 | 2012-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천하무적 지식 시리즈 중 '천하무적 말벗사전'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어서 신청한 책인데 '잡학사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잡학사전은 말 그대로 생활 과학,세계사,예술,인체,동물,음식,영화와 스포츠,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까지 두루두루 우리가 문득문득 궁금해 하거나 때론 생각도 못해 본 것들까지 여러방면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느 장을 펼치거나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우리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해 준다.  간단히 내용을 소개하자면 '생활 과학 이야기'편에는 일상의 풍경인 아침에 출근 시 바쁠때면 엘리베이터 ... 더보기
  • 천하무적 잡학사전 hu**ours | 2012-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당신의 호기심은 살아계신가요? 언제부터인지.. 궁금한 것들이 점점 줄어 들고 있는 듯하다. 물음표가 담긴 말을 입밖에 내는 것도 줄었다. 아침이 되면 해가 뜨고, 저녁이 되면 해가 기우는 것처럼 그냥 대부분의 나의 일상이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버린 탓이리라. 아이와 집에 갖혀? 지내기 시작하면서 이런 상황은 더 심화되기도 했다. 그냥 습관처럼 하루를 보내고 맞이하는 일이 계속되는 와중에 만나게 된 책 <천하무적 잡학사전> 별별 궁금증에 대한 통쾌한 해답이 들어있는 책은 과학, 세계사, 예술, 동물, ... 더보기
  • 천하무적 잡학사전 pk**nd11 | 2012-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는 순간 필이 확 꽂혔다고 할까,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부류의 책인데, 서평책으로 나와서 반가움이 컸다. 이 책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과학, 세계사, 예술, 의학, 동물, 음식, 영화, 스포츠, 만물, 생활 상식들에 대해서 통념을 뒤집고, 정확한 사건 사례 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과학편/ 신통한 생활 과학 이야기 세계사편/ 기상천외한 세계사 이야기 예술편/ 흥미진진한 예술 이야기 의학편/ 엽기 발랄한 인체 이야기 동물편/ 기절초풍할 동물 이야기 음식편/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