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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7(상)

미야베 미유키 지음 |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0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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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1931336(8991931332)
쪽수 302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レベル7 新裝版 / 宮部みゆき/著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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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7'이라는 수수께끼의 키워드를 둘러싼 서스펜스 스릴러!
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남녀와 여고생의 행방을 찾는 카운슬러. 두 개의 추적이 교차하며 반전을 거듭하며 긴박하게 전개되는 나흘간을 담은 미야베 미유키 장편소설 『레벨 7』상 권. 남녀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기억상실담'과 실종된 여고생의 일기장에 대한 이야기 등 대조적인 분위기의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의문에 쌓인 어느 맨션에서 눈을 뜬 남녀. 둘은 서로가 누구인지 모를뿐더러 자신의 이름도, 과거도,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다. 기억을 되살릴 만한 단서는 팔에 새겨진 'Level7'이라는 문자뿐. 같은 날, 카운슬러 신교지 에쓰코는 자신과 자주 상담하던 여고생 미사오가 갑자기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의 집에서 가져온 일기장에는 '레벨7까지 가 본다, 돌아올 수 없을까?'라는 수수께끼 같은 문장만이 남겨져 있는데….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총 2권으로 구성된 소설은 미유키 작품 중 드물게 인물의 선악대비 구도가 극명한데, '레벨7'이라는 수수께끼의 키워드가 연결하는 과거의 잔혹한 살인사건과 화재사건의 진상, 그리고 두 사건의 배후에 있는 무라시타 다케조라는 '절대악'의 존재는 실제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진 두 가지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1982년 2월에 발생해 예순두 명의 사상자를 낸 '호텔 뉴재팬 화재'와 1984년 3월 도치기 현의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린치 치사 사건을 계기로 병원의 혼란스러운 실태가 폭로된 '우쓰노미야 병원 사건'을 모티브로 삼았다.

목차

프롤로그
제 1일 (8월 12일 일요일)
제 2일 (8월 13일 월요일)

출판사 서평

의문에 쌓인 어느 맨션에서 눈을 뜬 남녀. 둘은 서로가 누구인지 모를뿐더러 자신의 이름도, 과거도,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다. 기억을 되살릴 만한 단서는 팔에 새겨진 ‘Level7’이라는 문자뿐. 같은 날, 카운슬러 신교지 에쓰코는 자신과 자주 상담하던 여고생 미사오가 갑자기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의 집에서 가져온 일기장에는 ‘레벨7까지 가 본다, 돌아올 수 없을까?’라는 수수께끼 같은 문장만이 남겨져 있는데……. 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남녀와 여고생의 행방을 찾는 카운슬러. 두 개의 추적이 교차하며 마침내 ‘레벨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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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7 상 ia**2 | 2014-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레벨7 상 미야베 미유키 지음 북스피어   자신들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인물이 등장하는 점은 바로 전에 읽은 가와이 간지의 <데드맨>  과의 연장선인 것만 같아서 혼란스럽기도 하고 한참동안을 진상파악도 안된채 그저 문맥을 읽어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자괴감에 빠져들 즈음, 크리스마스 이브의 사이와이 산장 사건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제 자리를 찾은 것 같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내일 도서관에 가서, 비치신청을 해놓은 다섯 권의 신간을 대출해올 수 있기에 아마도 하권은 한참 후에나 손에 잡... 더보기
  • 레벨7 (상) to**to4335 | 2011-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낯선 맨션의 침대에서 눈을 뜬 남자는 자신이 왜 여기에 있는지 자신 옆에 누워서 자는 여인은 누구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그는 지난밤에 과음으로 여자와 같이 밤을 보낸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지만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해 낼수 없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자 역시도 자신처럼 자신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되고 두남녀의 팔뚝에 Lavel 7 이란 숫자가 문신처럼 새겨져 있는 것에 의구심을 갖는다.   에스꼬는 과로사로 죽은 남자으로 인해서 심적인 고통을 이겨내고자 보험회사에서 운영하는 상담사로 일하며 마... 더보기
  • 미야베 미유키씨의 추리 + 서스펜스가 멎진 소설입니다.   레벨 7의 정체가 조금 약했다고 생각되지만,    직소퍼즐을 맞춰나가듯이 조금씩 전개되는 흥미 진진한 소설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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