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퍼언 연대기. 2: 드래곤의 탐색

앤 맥카프리 지음 |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07월 16일 출간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931251(8991931251)
쪽수 670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ragonquest/McCaffrey, A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휴고 상, 네뷸러 상, 간달프 상, 디트머 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한 판타지 장편소설 『퍼언 연대기』제2권 "드래곤의 탐색"편. SF 작가 앤 맥카프리의 대표작으로, 이번 '용기사 3부작'은 [퍼언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스토리이다. 특히 시리즈 최고작이라 평가받는 "백색 드래곤"에서 작가는 과거의 잊혀진 기술 및 혈통의 재발견이라는 매력적인 테마를 담아내고 있다.

한국어판 [퍼언 연대기]에서는 퍼언의 지명과 인물들의 상관관계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지도를 겉표지 안쪽에 실어, 많은 인물들과 지명들을 확인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원서에 있는 '드래곤덱스(드래곤 색인)'을 살려 본문 뒤편에 수록하였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간략한 소개와 직책, 드래곤 소유 종류 등을 일목요연하게 담았으며, 이 책에 등장하는 특수한 용어들을 사전 형식으로 실어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

줄거리 자세히 들여다보기!
먼 미래, 은하계로 진출해서 이미 다수의 식민 행성을 보유하고 있던 인류는 궁수자리 근처 G형 황성 루크뱃의 주위를 도는 아름다운 지구형 행성을 발견하고 '퍼언'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이주민들은 퍼언에 정착해 몇 세대에 걸쳐 목가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지만, 곧 200년 주기로 접근하는 '붉은 별'에 살고 있는 은빛의 토착 생명체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다.

인류가 '사포'라고 이름 붙인 이 은빛 생명체는 퍼언의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 자신과 접촉하는 모든 생명체를 녹이고, 사멸시키게 만든다. 멸망 위기에 처한 인류는 예전부터 퍼언에 살고 있던 소형 비행 생물을 '사포' 퇴치에 이용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전설에 등장하는 드래곤과 비슷한 이 생명체를 독같이 '드래곤'이라 부르며, 기사와 함께 특수 훈련을 받게 한다.

텔레파시적인 교감을 통해 드래곤과 맺어진 용기사들은 퍼언을 지키고 영웅적인 명성을 얻지만, 최초의 위기를 극복한 이들의 역사는 그들의 조상이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식으로 흐르기 시작하는데….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앤 맥카프리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 앤 맥카프리 Anne McCaffrey
앤 이네즈 맥카프리는 1926년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에서 태어났다. 래드클리프 칼리지에서 문학과 슬라브계 언어를 전공하고, 배우, 카피라이터, 오페라 가수 등의 다채로운 직업을 거쳤다. 어릴 때부터 고전 판타지 작가들의 소설을 즐겨 읽다가 1953년에 「사이언스픽션 플러스」지에 단편을 게재하면서 작가로 데뷔한다. 1950년에 결혼하여 세 자식을 두고, 육아와 오페라 및 연극 연출 등에 전념했다.
1960년대 들어서도 SF 잡지에 단편을 발표했는데, 1961년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픽션」지에 <노래 부르는 배> 시리즈의 첫 번째 단편을 발표해서 독자들의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당시의 SF계에 만연한 여성 멸시 풍조를 풍자하기 위해 쓰인 처녀 장편 『회복자』(1967)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논지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같은 해인 1967년에는 『퍼언 연대기』의 기념할 만한 첫 번째 중편인 ‘용의 간택’이 휴고 상 최우수 중편상을 수상하며 역사상 최초의 여성 수상자가 되었다. 그 속편인 ‘용의 비행’이 1968년 네뷸러 상 최우수 중편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맥카프리는 전업 작가로 변신했고, <퍼언 연대기>로 간달프 상과 디트머 상까지 받으며 비평적, 상업적인 성공에 힘입어 거장의 자리에 올랐다. 다른 대표작으로는 『공룡 행성』, 『크리스털 싱어』 등의 SF 시리즈가 있다.
2005년에는 미국 과학소설 작가협회(SFWA)의 스물두 번째 ‘그랜드마스터’로 선정되었고, 2006년에는 SF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아일랜드의 위클로 주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저택에 살며, 친아들인 토드 맥카프리와 함께 <퍼언> 시리즈의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옮긴이 김상훈
필명 강수백. SF 및 판타지 평론가이자 번역가, 기획자. 시공사의 ‘그리폰북스’와 열린책들의 ‘경계 소설’를 기획했고, 현재는 ‘행책 SF총서’를 기획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와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로버트 홀드스톡의 『미사고의 숲』, 그렉 이건의 『쿼런틴』,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의 『마일즈의 전쟁』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제1장 포트 성채의 중앙 공방-아침/벤덴용굴-며칠 뒤 오후/텔가 성채의 중앙 야금 공방-아침나절(테라 시각)
제2장 포트 용굴에서의 용굴령 회의-저녁(포트 용굴 시각)
제3장 레모스 성채-아침
제4장 남방 용굴-한낮
제5장 루아사 성채-아침 나절/벤덴용굴-이른 저녁
제6장 남방 용굴-아침 나절/나볼 성채-다음 날 이른 아침
제7장 벤덴 용굴-아침 나절/텔가 성채의 중앙 야금 공방-이른 아침
제8장 남방 용굴-아침 나절
제9장 남방 용굴-같은 날 오후
제10장 포트 성채의 수금사 공방-이른아침/텔가 성채-오후
제11장 벤덴 용굴-이른 아침
제12장 벤덴 용굴-아침/하이리치스 용굴-미명
제13장 루아사 성채-이른 아침
제14장 루아사 성채-이른 아침/젠덴 용굴-한낮
제15장 벤덴 용굴에서의 <감응> 만찬-저녁
제16장 벤덴 용굴-저녁/포트 용굴-늦은 저녁

드래곤덱스

출판사 서평

스토리 배경
먼 미래, 은하계로 진출해서 이미 다수의 식민 행성을 보유하고 있던 인류는 궁수자리 부근의 G형 항성 루크뱃의 주위를 도는 아름다운 지구형 행성을 발견하고 퍼언Per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퍼언 이주에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사람들은, 고도로 발달한 테크놀로지가 필연적으로 빚어낸 항성 국가들 사이의 추악한 갈등에 환멸한 나머지 전원 행성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고 싶어 하던 소수의 과학자 그룹이었다. 이들은 공기와 물, 그리고 지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중력을 가진 행성 퍼언에 정착하는데 성공하고, 몇 세대에 걸쳐 목가...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장류진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