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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양장본
진 데이비스 오키모토 지음 | 장미정 옮김 | 예레미야 트램멜 그림 | 한울림어린이 | 2012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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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71892(8991871895)
쪽수 40쪽
크기 280 * 222 * 15 mm /3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nston of churchill/Okimoto, Jean Davi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 태생의 극작가 진 데이비스 오키모토가 쓰고, 알래스카 태생의 일러스트레이터 예레미야 트램멜이 그린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지구온난화로 생존 위기에 놓인 북극곰이 벌이는 발칙한 시위 현장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사람보다 곰이 많은 세계 북극곰의 수도인 캐나다 처칠 마을로 아이들을 이끈다.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삶의 고간을 일어가는 북극곰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용감한 북극곰 인스턴은 해마다 11월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바다 사냥에 나선다. 숨을 쉬기 위해 얼음 위에 올라온 물개를 사냥하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바다가 늦게 얼더니 얼음이 일찍 녹았다. 그러자 윈스턴은 친구들에게 얼음을 지키기 위해 인간들을 상대로 시위를 벌일 것을 제안하는데…….

상세이미지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진 데이비스 오키모토

저자 진 데이비스 오키모토는 극작가입니다. 어린이 책 <무뚝뚝이 블럼포가 고양이 아놀드를 만났을 때>를 텔레비전 시리즈로 고쳐 쓰면서 작가로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미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청소년 책’, ‘미국의 월간과학잡지 스미스소니언이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 ‘샬럿조로토우 상’, ‘워싱턴 주지사 상’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워싱턴 주 시애틀 근처에 있는 배션섬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장미정

역자 장미정은 지금은 친환경마을로 제법 알려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건설 회사에서 환경 연구원으로 일한 적도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환경 교육을 공부하게 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게 되었답니다. 이후 환경 교육 전문 기관인 ‘환경교육센터’에서 자연의 마음을 전하는 일을 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에서 환경 교육가에 관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 <생각지기와 함께하는 유아환경교육>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가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가 있습니다.

그림 : 예레미야 트램멜

그린이 예레미야 트램멜은 알래스카에서 태어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거대한 양배추, 무스가 지은 오두막집> <알래스카의 한밤중 태양 아래>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뉴턴 마라스코 재단 선정 2008 녹색지구도서상
2008 지속가능한 어린이 녹색문학상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2007 최고의 어린이책

■ 지구온난화로 생존 위기에 놓인 북극곰들이 벌이는 발칙한 시위
캐나다 매니토바 주에 있는 처칠 마을은 사람보다 곰이 더 많은 세계 북극곰의 수도예요. 그곳에 사는 용감한 북극곰 윈스턴은 해마다 늦가을과 초겨울에 친구들과 함께 바다 사냥에 나서지요. 숨을 쉬기 위해 얼음 위에 올라와 있는 물개들을 사냥하는 거예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바다가 늦게 얼더니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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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해주는 귀여운 곰들의 이야기~     뉴턴 마라스코 재단선정 2008 녹색지구도서상, 어린이 녹색문학상, 아마존 편집자들 선정 2007년 최고의 어린이책 등~ 각종 상을 휩쓴 '환경에 대한 책' 이지만,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고요, 북극곰 윈스턴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지킴습관을 키워줄 수 있게 도와줍니다.   &nbs... 더보기
  • 지구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과정에서 인간보다 동물들에게 눈에 보이는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도 같다. 그 중에서도 요즘 대두되고 있는 동물이 아마 북극곰이 아닐까 싶다. 하지마,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으로 인해 북극곰이 살기가 힘들게 되었다는 것을 세세히 말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필요한 것이다. 제목에서 보듯이 북극곰이 직접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내용이다. 캐나다 처칠 마을에 사는 엄청 큰 북극곰 윈스턴은 어느 날 다른 북극곰들에게 얼음이 녹아서 살 곳이 사라지고 있다는 말을... 더보기
  • [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 진 데이비스 오키모토 글. / 예레미야 트램멜 그림. / 장미정 옮김.     티비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먹이를 찾으러 바다를 헤엄쳐 가는 북극곰을 보게 되었는데요. 죽기도 한다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어찌나 안쓰럽고 가슴이 아프던지... 이 모든 것이 사람들에 의해서 생긴 일들이잖아요. 요즘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많이들 들어 보시고 알고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알고는 있지만 그런 생각도 하지 않나 싶어요. "나 한사람만 뭐 어... 더보기
  •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저 역시 철없던 miss시절에는 먹거리며 환경에 도통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저절로 환경에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환경 관련서적을 찾아 읽고, 이 땅에서 난 먹거리를 사랑하게 되고, 제가 할 수 있는 환경사랑의 작은 실천들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한 방편으로 아이에게도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다룬 책들을 많이 읽혀 왔어요.   꼬마들이 뭘 알까 싶으시죠? 아닙니다. 아이에게 사라져가는 산호초섬이야기, 파괴되어가는 문화유적이야기, 대량남획 등으로... 더보기
  • 얼마 전에 북극곰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 ' 왜 북극곰들은 자꾸 마을로 내려오는 거야.' '왜 북극곰은 북극에만 살아야 하는 거야.'.... "엄마 북극곰은 헤엄을 잘 치나요?' 아이가 북극 곰에 관해 궁금해 하는데 아직 답변을 못 해주고 있었지요.. 아이가 열감기.. 알고보니 독감으로 타미플로도 먹고 심하게 아팠던지라.. 아이가 아파서 힘이 없어 움직이기도 어려웠지만 전염력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 있으니 답답하네요..  그러던 중 이렇게 좋은 책을... 발견했네요.  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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