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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50인의 그래픽디자인

Big Ideas
애너 거버 지음 | 송성재 옮김 | 미술문화 | 2011년 0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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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47842(8991847846)
쪽수 240쪽
크기 153 * 210 * 20 mm /44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raphic design / Gerber, Ann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그래픽디자이너 50인을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50인의 패션』. 이 책은 포스터의 아버지라 불리는 쥘 셰레에서부터 그래픽디자인에 처음 컴퓨터 기술을 도입한 에이프릴 그레이먼까지,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그래픽디자인 분야의 핵심 50인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포스터 디자인/책과 잡지/ 광고, 브랜딩, 사인과 심벌/서체와 타이포그래피 영역으로 나누어 이들의 특별한 성과들을 살펴본다. 또한 아르누보, 미래주의, 모더니즘, 구성주의와 다다이즘을 포함한 그래픽디자인에 영향을 준 주요 운동과 리소그래피, 모노타입, 디지털 폰트 같은 기술상의 중요한 발전 단계들을 짚어보고 있다. 우리 일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그래픽디자인 분야의 선구적인 인물과 창조적인 디자인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Part 1 포스터 디자인
현대 포스터의 아버지 쥘 셰레
프랑스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
환원주의의 선구자 베가스타프 브라더스
독일 중산층의 영웅 루트비히 홀바인
제품 포스터의 왕 루시안 베른하르트
라이노타이프와 모노타이프
순수 미술가 에드워드 맥나이트 코퍼
이상주의자 구스타프 클루치스
정치와 프로파간다
구성주의자 스텐베르크 형제
프랑스 포스터의 거장 A.M. 카상드르
스위스 양식의 선구자 요제프 뮐러 브로크만
스위스 양식Swiss Style
팝 아티스트 타다노리 요쿠
히피 문화의 대표자 빅터 모스코소

Part 2 책과 잡지 디자인
구성주의자 알렉산드르 로트첸코
구성주의Constructivism
정치적 포토몽타주의 대부 존 하트필드
여백의 대가 알렉세이 브로도비치
사진 작업의 거장 허버트 매터
미래주의자 브루노 무나리
미래주의Futurism
토털디자인의 선구자 빔 크라우얼
포스트모더니스트 푸시 핀 스튜디오
‘더티’ 타이포그래피의 선구자 데이비드 카슨
뉴웨이브 다다이스트 네빌 브로디

Part 3 광고, 브랜딩, 사인, 심벌
최초의 모더니즘 디자이너 페터 베렌스
형식 엔지니어 피트 즈바르트
콜라주의 대가 쿠르트 슈비터스
실험적 사진작가 안톤 슈탄코프스키
포토몽타주Photomontage
CI 디자인의 대부 폴 랜드
일본 그래픽디자인의 아버지 유사쿠 카메쿠라
영화 타이틀의 혁명 솔 배스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거장 오틀 아이허
광고의 거장 카를 게르스트너
종합해결사 펜터그램
토털디자이너 마시모 비넬리
로고 디자인의 거장 체르마예프와 지스마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
혁신의 거장 헤르트 둠바르?
컴퓨터 그래픽의 선구자 에이프릴 그레이먼

Part 4 서체와 타이포그래피
조립의 기술자 필리포 톰마소 마리네티
모더니스트 파울 레너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에릭 길
혁명가 엘 리시츠키
사색가 라즐로 모홀리 나기
바우하우스
소문자의 수호자 헤르베르트 바이어
산세리프의 대변자 얀 치히올트
뉴 타이포그래피New Typography
디지털 작업의 대표주자 헤르만 자프
커뮤니케이터 허브 루발린
스위스 학파의 대부 아르민 호프만
서체 디자인의 거장 아드리안 프루티거
뛰어난 솜씨의 장인 매튜 카터
이단자 에드 펠라
뉴웨이브의 대표주자 볼프강 바인가르트
뉴웨이브
무정부주의자 제이미 리드
색인

출판사 서평

그들이 있어 우리의 세계는 더 화려하고 아름다워졌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접하는 교통표지, 여자 친구와 주말에 볼 영화의 포스터, 근사한 저녁을 책임져줄 레스토랑의 입간판……, 그래픽디자인은 우리 주변에 마치 공기처럼 스며들어 삶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편리하고 유용한가하면, 다채롭고 아름다우며 깊은 철학과 상징이 깃들어 있는 그래픽디자인의 세계! 이 책을 펼친 순간 세상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하지만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그래픽디자인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각종 포스터의 역사와 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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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인의 그래픽디자인 ha**777 | 2011-08-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미술을 전공한 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많아서 평소 전시회도 자주 찾는 편이고 서양미술사나 미술에세이 관련 책도 여러 권 읽었었다. 이런 순수미술 뿐 아니라 상업적 용도의 디자인 관련해서도 읽어보고자 하던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50인의 그래픽디자인> 책을 만나게 되었다. 디자인을 크게 포스터, 책과 잡지, 광고/브랜딩/사인/심벌, 서체와 타이포그래피 등으로 구분해서 분야별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우선 미술양식에서 주요 흐름인 아르누보, 팝 아티스트, 포스트모더니스트 등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아르... 더보기
  • 이 책은 그래픽디자인에 관한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과 그 작품 이야기다. 헉!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아니 이름이라도 들어 본 사람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나는 미술에 관심이 있어 많은 책을 읽었다고 자부했는데, 내가 그래픽디자인 쪽으로 얼마나 무지한지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나는 그래픽디자인하면 요즘 활발한 컴퓨터그래픽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많이 그렸던 불조심포스터나 반공포스터 같은 것, 중학교 기술시간에 그렸던 서체가 생각난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전통 회화작품들과 상업... 더보기
  • 그림과 관련되 책은 언제가부터 제게 분명 읽어야 하는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미술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미술을 그렇게 썩 좋아했었나 싶었지만 지금은 미술이라고 하면 눈을 크게 뜨고 쳐다볼 정도로 미술관련 다양한 소재들을 좋아합니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이 미술과 같은 인생이라고 볼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나의 인생 스케치~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의 그래픽디자인은 익히 알고 있는 미술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설픈 면이 있지만 미술의 한 부분에서 출발했기에 궁금했습니다. 그래픽이라고 하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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